전 이제 결혼 1년차되는 주부입니다. 나이는 신랑이랑 저 27 동갑이구요. 지금 임신 3개월이고 회사다니다가 낼이면 그만둡니다. 월급도 적고 해서 집에서 신랑챙겨주고 태교할려구요.. 저희신랑 한달에 240정도 벌구요... 저희지출내역은 이렇습니다. 적금:70만원 펀드:20만원 청약:20만원 보험:25만원 관리비,가스비:12만원 핸드폰:10만원 인터넷,집전화:5만원 친구들,부모님회갑회비:60.000 기름값:20만원 이렇게 180만원정도하구 나머지는 생활비나 경조사비로 나가는데요... 지금 전세로 7천만원에 살고있구요.내년9월이 만기에요. 내년 4월쯤에 입주하는 아파트가 있는데 24평을 살까 생각중이에요. 1억3천정도할거같은데 대출받아서요... 그냥 생각이긴한데 또 분양을 받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서요. 근데 요즘은 큰평수아파트만 지어서 32평정도 분양받을라믄 대출액수가 장난아닐거 같아서... 요즘 고민됩니다. 24평을 사서 몇년살다가 32평으로 이사를갈까. 아님 첨부터 분양을 받아서 하는게 나을까~? 어찌하면 좋을까여.//
저희집 가계부에요...답글부탁드려요~~^^
전 이제 결혼 1년차되는 주부입니다.
나이는 신랑이랑 저 27 동갑이구요.
지금 임신 3개월이고 회사다니다가 낼이면 그만둡니다.
월급도 적고 해서 집에서 신랑챙겨주고 태교할려구요..
저희신랑 한달에 240정도 벌구요...
저희지출내역은 이렇습니다.
적금:70만원
펀드:20만원
청약:20만원
보험:25만원
관리비,가스비:12만원
핸드폰:10만원
인터넷,집전화:5만원
친구들,부모님회갑회비:60.000
기름값:20만원
이렇게 180만원정도하구 나머지는 생활비나 경조사비로 나가는데요...
지금 전세로 7천만원에 살고있구요.내년9월이 만기에요.
내년 4월쯤에 입주하는 아파트가 있는데 24평을 살까 생각중이에요.
1억3천정도할거같은데 대출받아서요...
그냥 생각이긴한데 또 분양을 받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서요.
근데 요즘은 큰평수아파트만 지어서 32평정도 분양받을라믄 대출액수가 장난아닐거 같아서...
요즘 고민됩니다. 24평을 사서 몇년살다가 32평으로 이사를갈까.
아님 첨부터 분양을 받아서 하는게 나을까~?
어찌하면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