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 봉급받고 회사 그만둔다고 통보한상태입니다... 그간의 사장이 했던말들때문에...이미 회사에선 맘이 떠난상태입니다.. 벌써 일년이 넘었네요... 이회사 올해로 4년차입니다... 일이년되었을땐..그래도 직원이라도있었고,저와 맘도 뜻도 잘맞아... 변할만큼변한 사장도 맘에 걸리지않았습니다..맘맞는 직원들이있기에..얼마나 힘이되었게요... 그러다..그직원들 다 나가고...<이유가 사장이 어딜가기만하면..직원흉을 봤어요..그걸 모르면 모르는데 이계통이 손바닥안이라...소문은 꼬리를 물고~~~~그때 직원들귀에 다들어가겠죠...> 다른직원이 왔죠...별루 맘이 맞지않았지만..그즈음...카드값이 터지는바람에...어쩔수없이.. 싫어도...눈물을 머금고 일만 해야했죠...그렇게 일년좀넘었을때..그직원들 사표를 내더군요... 이유는 사장과 말이 안통한다...무조건 우리를 나쁜쪽으로 매도한다....역시나 또 직원들 욕을 하며 다녔겠죠....그렇게 여태까지 저혼자 일을했습니다... 물론,제욕도 하며 다닌거 다압니다..제일친한동생한테 내욕을 해댓으니..제가 모를리가 있겠어요... 그래도 저 참았습니다..돈을 벌어야했기에...다른직장을 구할수도있었지만.. 그나마 여기는 일이많이없어 육체적으로는 편했거든요...다소 정신적으로는 피곤했지만... 견딜수있었어요...내목표만 달성할때까지는....하는맘으로 버텼습니다.. 그러다...10월봉급받은그날...예전직원이 놀러를 왔데요... 반갑게 인사하고 이런저런...<지금사장이 다쳐서 병원에누워있거든요...몇달..아니 평생 그렇게 누워있어야할지도모르죠....의사도 자신없다한상태니까...>이야길하는데.. 그러더군요...너두 계속 너거사장입장 봐줄때가 아닌거같은데... 어딜가나..이욕을 해대고....너 내보내려고 나있을때부터 그러고 다녔는데...흠흠흠... 솔직히 전혀 몰랐던건 아닙니다..일년전쯤...제가 지금만나고있는 사람을 만날즈음... 사장이 더 변했거든요...뭐든 딴지걸고...심통부리고....일도 뻔히 없는줄 알면서도 사람 붙잡고 느러지고...하여튼 사소한부분하나마저 사람 스트레스받게 만들었으니.. 저두 그때쯤부터 회사에서 맘은 떠나버린상태였구요... 이미 예감은 한일이지만..그래도 아주오래전부터 그런생각을 하고있는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화가났죠...안그래도 그동안 쌓이고쌓인게 많은데... 그래도 그말듣기 전까지는 저 그만둘려고 했다가....그래도 사람이 저리 아파 누워있는데 어떻게 내가 그러겠냐...몇개월이라도 더 해주고 나가야겠다...다짐한 접니다... 물론 우리애인...눈에 불을켜고 난리도 아니였죠...니가 미쳤냐...그동안 받은 상처가 암것두 아니였냐....바보냐...왜그리멍청하냐...등등등.....휴~~~~~ 대학안나온사람앞에서...대학안나온것들하고 일을못해먹겠다는둥...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는둥...물론 저한테 직접적으로 한말은 아니지만...그래도 저두 대학안나왔는데 제앞에서..그렇게 빗대어서 이야기하는사장입을 찢어버리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대학나온사람과 자기가 대화가 안통하면...그럽니다... 저놈은 대학나왔다는놈이...왜저렇게 말이 안통하냐....? ㅎㅎㅎㅎ우습습니다.. 자기도 대학안나왔으면서...좋은대학입학은했지만..중퇴했더군요...문턱만밟은정도... 아주 대단한 대학졸업했구나했습니다...저...근데 대학은좋은대학인데...중퇴...어이없습니다... 저요...저두 대학문턱 밟을수있었습니다...지금도 밟을수있어요..대학문턱 아무나밟는거 아닙니까? 학교때 공부 어느정도했습니다...대학도 가려고 열심히했지만...어려운형편을 알았기에... 졸업하고 바로 취직했습니다..벌어서 대학가리라 맘먹었지만..줄줄이 동생들... 일남삼녀중 장녀입니다..저...제가 일시작했을때..처음 초봉이 얼마였는지아세요..? 35만원이었습니다...ㅎㅎㅎ 그돈쪼개 적금도 들었구요...밑으로동생들..고등학교 입학하고... 가만히 지켜보니...둘째가 어~라~!!! 그림을 잘그립디다...소질이 있어보였죠..저두 그림좀 그렸거든요....근데 나보다 낫더이다...밤새 그림만 그리는 동생보니..맘이..그랫죠..동생보고 공부열심히해서 미대가라고...동생한마디 하더군요.."미대갈려면 돈이얼만데..아무미대가면..알아주지도않아.. 유학은 필수고..그돈을어떻게 처리할려구그래...난됐어.." 가슴 미어지는줄 알았습니다.. 내가벌어보내주마...했죠...언니대학가랍디다...ㅠㅠ 결국 저 못갔습니다..아니 안갔습니다.. 돈벌면서 학교생활한다는거..쉽지않은일이기에...일찌감치...포기했죠... 젤막내...머쓰마~!!! 대학가는거 봐도 맘이 편하니까요...지금은 대학생인 막내머쓰마~~보면... 대견하기도 하면서..공부안하고 맨날 놀러다니는거보면..안타깝끼도하고...그러네요... 에고고 이야기가 딴데로 흘렀네요~~~ㅎㅎㅎ 암튼 이런아픔을 가지고있는 저한테...늘상 빗데서 이야기하는사장이 밉고 싫었습니다... 그치만..사람이 그동안 일한정도있고해서 좀더 봐줄려고했는데.. 그이야기듣고 담날 바로 병원에 누워있는사장한테 사람구하라했습니다.. 너무 열이받아서....그랬더니 사장 그럽니다...이유가뭔데? 엄마아프다며 수술해야한다 그래서 내가 가서 간병한다..이야기햇죠... 그랬더니 한마디합니다...."니도 양심이있다면~~~~내한테 이리못한다..." 순간 웃음이나와 억지로 참았습니다...어디다대고 자기가 양심을 운운합니까...? "니가 날 얼마나 우습게봤으면 나한테 이러냐고..." ㅎㅎㅎㅎ 지가 날 우습게봤지..내가언제 우습게봤다고...여태 우습게봐서 사람 일부러 스트레스받게하고 심통부리고... 제가 다알고있고 눈치채고있다는걸 정녕 너는 모르더냐~~~~~하고싶더군요.. 그렇게 말을 하고 사람구해라..했죠...시간이없어 오래못봐준다..했더니..그럽니다.. 사람구해놓고 나가라고...!!!! 내가왜 사람을 구합니까..내가 사업합니까? 그렇게 일주일이 흘렀고 사람도 구하지않고 천하태평으로 있더군요..내가 그만둔다한걸 그냥 우습게 생각했더군요...그만두는 전날 통화해보니...전혀 사람구할생각도없었다는... 처음부터 날짜를 정확하게 찝어주지않았기에..내잘못도있겠다 싶었죠.. 그치만..두번이나..날짜이야기하면서 이야길해줬건만...귓뚱으로도 안들은겁니다.. 그래서 저 엄마한테 간다했더니...또 연설을 합니다... 니봉급이면 대학나오고 경력자에 충분히 쓸수있었다고...이말은 그동안 나한테 줬던봉급이 아까웠던 말이죠..그쵸? 그럼 잘됐네 싶어..그럼 그런사람 구하면되겠네요..했죠.. 암말 없더군요...제가 알기론...경력자에 대학나오고 제봉급받고 여기서 일할사람 아무도없습니다...거기다 여자를 구한다데요...여자혼자 여기서 못합니다.. 4년차인저두 혼자있으면 이지역이 우범지역입니다..문잠그고있는데..그나마 난 여러직원들과 같이 일한적이있어서 그냥 그냥 다녔지만...첨부터 이런데 혼자 있으라하면...누가있겠어요.. 3층짜리 건물에 울삼실뿐이고 계단마다 형광등도없는데..해떨어지면 공장지대가되나서 사람도없습니다...근데...여자를? 웃기셔... 그렇게 사흘 엄마한테 갔다온다 뻥치고 어차피 인수인계는 내가 할부분이라 생각하니깐... 사람이나 빨리구하라했죠...갔다오니...사람은커녕 병실에 누워서 제욕만 해댔더군요...ㅎㅎㅎ 사람들이 다 니욕만하드라...라고 친절히 저한테 이야기까지해주네요... 당연히 내욕할수밖에요...병든사장누워있는데...나간다고하니...당연하죠... 거기서 지가 나한테했던거...나한테줬던수모들...이야기하면..그사람들 내욕만했겠어요.. 직원딸랑하나있는데 명절보너스도 제대로 못챙겨줘서 10만원..15만원 어쩔땐 명절 지나고와서 받아가라...이번추석엔 십원도 못받았구요..지나서 받아가라며 이야기하더니..월급날 입싹 닦더군요...그래놓고 자기입장에서 그사람들한테 내욕을 늘어놓는걸 보니...ㅉㅉㅉ 불쌍한 인생이다 십더이다... 사람빨리구하라하고 지금 여태까지 기다려주고있답니다..이 미련퉁이가...에이씨.. 11월5일까지만하고 도저히 도와주지못하겠다고 이번에는 첨부터 못을박아놨습니다.. 그안에 사람이 구해지면 다행이지만...더는 못해준다했죠.. 집에 간병인을 24시간 쓸 형편도 안되고...사장님도 아시잖아요..하루에 간병인값이 얼마냐고 이렇게 이야길한상태인데..아직도 사람을 못구하고있다는거죠.. 더구나 사장이 내욕할때..자기편들어주고 같이 역성들어주던사람들이 사람구해보겠다고 큰소리 떵떵 쳤나본데...그사람들 아직 아무연락없네요...ㅎㅎㅎ 솔직히 이회사 이제 망합니다.. 그리큰회사도 아니고 더구나 각파트에 직원을 두고있는것두아니고... 더더구나..일이많은회사도 아니고...사장도 병원에 누워있는데.. 누가 일을 주겠어요..업계에 이미 소문은 다났는데... 계속있어준다해도...제봉급도 안나옵니다...지금 10/1~10/28 오늘현재까지.. 총매출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정확하게 200도 안됩니다.. 200이면...남는건 100도안된다는소립니다..다른데로 외주주니까요... 이런회사에...더더군다나...날 그렇게 사람취급안해주던사람한테... 내가 내시간과 내인건비를 바쳐야할이유가없다 생각되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된겁니까? 그리고...아는분한테 금방전화가왔네요... 사람좀알아봐달라 부탁하니..딱그러네요... "그회사 누가갈려고나하냐? 봉급도 안나오겠구만...사람소개시켜주기도 무서워...원망들을까봐..." 지금 다들 이런식으로 이야길하고있는중입니다...휴~~근데 사람을 구해놓고 나가랍니다...쩝..헐헐헐
그만둬야하는데....내가진짜나쁜걸까? 좀깁니다...많은답변부탁드려요
10월초 봉급받고 회사 그만둔다고 통보한상태입니다...
그간의 사장이 했던말들때문에...이미 회사에선 맘이 떠난상태입니다..
벌써 일년이 넘었네요...
이회사 올해로 4년차입니다...
일이년되었을땐..그래도 직원이라도있었고,저와 맘도 뜻도 잘맞아...
변할만큼변한 사장도 맘에 걸리지않았습니다..맘맞는 직원들이있기에..얼마나 힘이되었게요...
그러다..그직원들 다 나가고...<이유가 사장이 어딜가기만하면..직원흉을 봤어요..그걸 모르면 모르는데 이계통이 손바닥안이라...소문은 꼬리를 물고~~~~그때 직원들귀에 다들어가겠죠...>
다른직원이 왔죠...별루 맘이 맞지않았지만..그즈음...카드값이 터지는바람에...어쩔수없이..
싫어도...눈물을 머금고 일만 해야했죠...그렇게 일년좀넘었을때..그직원들 사표를 내더군요...
이유는 사장과 말이 안통한다...무조건 우리를 나쁜쪽으로 매도한다....역시나 또 직원들 욕을
하며 다녔겠죠....그렇게 여태까지 저혼자 일을했습니다...
물론,제욕도 하며 다닌거 다압니다..제일친한동생한테 내욕을 해댓으니..제가 모를리가
있겠어요... 그래도 저 참았습니다..돈을 벌어야했기에...다른직장을 구할수도있었지만..
그나마 여기는 일이많이없어 육체적으로는 편했거든요...다소 정신적으로는 피곤했지만...
견딜수있었어요...내목표만 달성할때까지는....하는맘으로 버텼습니다..
그러다...10월봉급받은그날...예전직원이 놀러를 왔데요...
반갑게 인사하고 이런저런...<지금사장이 다쳐서 병원에누워있거든요...몇달..아니 평생 그렇게
누워있어야할지도모르죠....의사도 자신없다한상태니까...>이야길하는데..
그러더군요...너두 계속 너거사장입장 봐줄때가 아닌거같은데...
어딜가나..이욕을 해대고....너 내보내려고 나있을때부터 그러고 다녔는데...흠흠흠...
솔직히 전혀 몰랐던건 아닙니다..일년전쯤...제가 지금만나고있는 사람을 만날즈음...
사장이 더 변했거든요...뭐든 딴지걸고...심통부리고....일도 뻔히 없는줄 알면서도
사람 붙잡고 느러지고...하여튼 사소한부분하나마저 사람 스트레스받게 만들었으니..
저두 그때쯤부터 회사에서 맘은 떠나버린상태였구요...
이미 예감은 한일이지만..그래도 아주오래전부터 그런생각을 하고있는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화가났죠...안그래도 그동안 쌓이고쌓인게 많은데...
그래도 그말듣기 전까지는 저 그만둘려고 했다가....그래도 사람이 저리 아파 누워있는데
어떻게 내가 그러겠냐...몇개월이라도 더 해주고 나가야겠다...다짐한 접니다...
물론 우리애인...눈에 불을켜고 난리도 아니였죠...니가 미쳤냐...그동안 받은 상처가
암것두 아니였냐....바보냐...왜그리멍청하냐...등등등.....휴~~~~~
대학안나온사람앞에서...대학안나온것들하고 일을못해먹겠다는둥...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는둥...물론 저한테 직접적으로 한말은 아니지만...그래도 저두 대학안나왔는데
제앞에서..그렇게 빗대어서 이야기하는사장입을 찢어버리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대학나온사람과 자기가 대화가 안통하면...그럽니다...
저놈은 대학나왔다는놈이...왜저렇게 말이 안통하냐....? ㅎㅎㅎㅎ우습습니다..
자기도 대학안나왔으면서...좋은대학입학은했지만..중퇴했더군요...문턱만밟은정도...
아주 대단한 대학졸업했구나했습니다...저...근데 대학은좋은대학인데...중퇴...어이없습니다...
저요...저두 대학문턱 밟을수있었습니다...지금도 밟을수있어요..대학문턱 아무나밟는거 아닙니까?
학교때 공부 어느정도했습니다...대학도 가려고 열심히했지만...어려운형편을 알았기에...
졸업하고 바로 취직했습니다..벌어서 대학가리라 맘먹었지만..줄줄이 동생들...
일남삼녀중 장녀입니다..저...제가 일시작했을때..처음 초봉이 얼마였는지아세요..?
35만원이었습니다...ㅎㅎㅎ 그돈쪼개 적금도 들었구요...밑으로동생들..고등학교 입학하고...
가만히 지켜보니...둘째가 어~라~!!! 그림을 잘그립디다...소질이 있어보였죠..저두 그림좀 그렸거든요....근데 나보다 낫더이다...밤새 그림만 그리는 동생보니..맘이..그랫죠..동생보고 공부열심히해서
미대가라고...동생한마디 하더군요.."미대갈려면 돈이얼만데..아무미대가면..알아주지도않아..
유학은 필수고..그돈을어떻게 처리할려구그래...난됐어.." 가슴 미어지는줄 알았습니다..
내가벌어보내주마...했죠...언니대학가랍디다...ㅠㅠ 결국 저 못갔습니다..아니 안갔습니다..
돈벌면서 학교생활한다는거..쉽지않은일이기에...일찌감치...포기했죠...
젤막내...머쓰마~!!! 대학가는거 봐도 맘이 편하니까요...지금은 대학생인 막내머쓰마~~보면...
대견하기도 하면서..공부안하고 맨날 놀러다니는거보면..안타깝끼도하고...그러네요...
에고고 이야기가 딴데로 흘렀네요~~~ㅎㅎㅎ
암튼 이런아픔을 가지고있는 저한테...늘상 빗데서 이야기하는사장이 밉고 싫었습니다...
그치만..사람이 그동안 일한정도있고해서 좀더 봐줄려고했는데..
그이야기듣고 담날 바로 병원에 누워있는사장한테 사람구하라했습니다..
너무 열이받아서....그랬더니 사장 그럽니다...이유가뭔데?
엄마아프다며 수술해야한다 그래서 내가 가서 간병한다..이야기햇죠...
그랬더니 한마디합니다...."니도 양심이있다면~~~~내한테 이리못한다..." 순간 웃음이나와
억지로 참았습니다...어디다대고 자기가 양심을 운운합니까...?
"니가 날 얼마나 우습게봤으면 나한테 이러냐고..." ㅎㅎㅎㅎ 지가 날 우습게봤지..내가언제
우습게봤다고...여태 우습게봐서 사람 일부러 스트레스받게하고 심통부리고...
제가 다알고있고 눈치채고있다는걸 정녕 너는 모르더냐~~~~~하고싶더군요..
그렇게 말을 하고 사람구해라..했죠...시간이없어 오래못봐준다..했더니..그럽니다..
사람구해놓고 나가라고...!!!! 내가왜 사람을 구합니까..내가 사업합니까?
그렇게 일주일이 흘렀고 사람도 구하지않고 천하태평으로 있더군요..내가 그만둔다한걸
그냥 우습게 생각했더군요...그만두는 전날 통화해보니...전혀 사람구할생각도없었다는...
처음부터 날짜를 정확하게 찝어주지않았기에..내잘못도있겠다 싶었죠..
그치만..두번이나..날짜이야기하면서 이야길해줬건만...귓뚱으로도 안들은겁니다..
그래서 저 엄마한테 간다했더니...또 연설을 합니다...
니봉급이면 대학나오고 경력자에 충분히 쓸수있었다고...이말은 그동안 나한테 줬던봉급이
아까웠던 말이죠..그쵸? 그럼 잘됐네 싶어..그럼 그런사람 구하면되겠네요..했죠..
암말 없더군요...제가 알기론...경력자에 대학나오고 제봉급받고 여기서 일할사람
아무도없습니다...거기다 여자를 구한다데요...여자혼자 여기서 못합니다..
4년차인저두 혼자있으면 이지역이 우범지역입니다..문잠그고있는데..그나마 난 여러직원들과
같이 일한적이있어서 그냥 그냥 다녔지만...첨부터 이런데 혼자 있으라하면...누가있겠어요..
3층짜리 건물에 울삼실뿐이고 계단마다 형광등도없는데..해떨어지면 공장지대가되나서
사람도없습니다...근데...여자를? 웃기셔...
그렇게 사흘 엄마한테 갔다온다 뻥치고 어차피 인수인계는 내가 할부분이라 생각하니깐...
사람이나 빨리구하라했죠...갔다오니...사람은커녕 병실에 누워서 제욕만 해댔더군요...ㅎㅎㅎ
사람들이 다 니욕만하드라...라고 친절히 저한테 이야기까지해주네요...
당연히 내욕할수밖에요...병든사장누워있는데...나간다고하니...당연하죠...
거기서 지가 나한테했던거...나한테줬던수모들...이야기하면..그사람들 내욕만했겠어요..
직원딸랑하나있는데 명절보너스도 제대로 못챙겨줘서 10만원..15만원 어쩔땐 명절 지나고와서
받아가라...이번추석엔 십원도 못받았구요..지나서 받아가라며 이야기하더니..월급날 입싹
닦더군요...그래놓고 자기입장에서 그사람들한테 내욕을 늘어놓는걸 보니...ㅉㅉㅉ
불쌍한 인생이다 십더이다...
사람빨리구하라하고 지금 여태까지 기다려주고있답니다..이 미련퉁이가...에이씨..
11월5일까지만하고 도저히 도와주지못하겠다고 이번에는 첨부터 못을박아놨습니다..
그안에 사람이 구해지면 다행이지만...더는 못해준다했죠..
집에 간병인을 24시간 쓸 형편도 안되고...사장님도 아시잖아요..하루에 간병인값이 얼마냐고
이렇게 이야길한상태인데..아직도 사람을 못구하고있다는거죠..
더구나 사장이 내욕할때..자기편들어주고 같이 역성들어주던사람들이 사람구해보겠다고
큰소리 떵떵 쳤나본데...그사람들 아직 아무연락없네요...ㅎㅎㅎ
솔직히 이회사 이제 망합니다..
그리큰회사도 아니고 더구나 각파트에 직원을 두고있는것두아니고...
더더구나..일이많은회사도 아니고...사장도 병원에 누워있는데..
누가 일을 주겠어요..업계에 이미 소문은 다났는데...
계속있어준다해도...제봉급도 안나옵니다...지금 10/1~10/28 오늘현재까지..
총매출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정확하게 200도 안됩니다..
200이면...남는건 100도안된다는소립니다..다른데로 외주주니까요...
이런회사에...더더군다나...날 그렇게 사람취급안해주던사람한테...
내가 내시간과 내인건비를 바쳐야할이유가없다 생각되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된겁니까?
그리고...아는분한테 금방전화가왔네요...
사람좀알아봐달라 부탁하니..딱그러네요...
"그회사 누가갈려고나하냐? 봉급도 안나오겠구만...사람소개시켜주기도 무서워...원망들을까봐..."
지금 다들 이런식으로 이야길하고있는중입니다...휴~~근데 사람을 구해놓고 나가랍니다...쩝..헐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