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자친구랑 사이가 안 좋아서 끌린것도 사실이고 ..잘생긴 그애 얼굴에 끌린것도 사실이다.
얼굴이 다냐?하겠지만..정말 다일정도 였다.
그리고 내게도 무척이나 잘했다.
남자친구만나러 갔다온다는 얘기.싸운얘기도 다 들어주면서..기다려준다고 그런 사람이라..나 정말 사랑받고 있군아..그랫다..
내가 일이 조금 늦게 끝나서 주말아니면 볼 수 없었고 주말엔 약속도 많던 나를 어떻게서든 보려고 자기집 차가 끊긴시간에 버스정류장에 나와서 날 바래다 주고 택시타고 집에 갔던사람..
어떤날은 깜박하고 택시비가 없어서 나한테 달란 말도 못하고 추운겨울 새벽에 땀이 서리가 될때까지 1시간넘게 집에까지 걸어갔던 사람..
그래서 결국 난 그 사람한테 갔다..
매일 자기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했고 자신의 무뚝뚝한 어머니와 친해지게 무쟈게 노력했고 누구든 다 보여주고 싶어했다..
하지만 난 너무나도 자신이 없었다..일이 머리를 단정히 하고 늦게 끝나는 일이라 집에돌아올땐 정말 폐인이 되어서 모자를 꼭 쓰거나 아닌날은 집으로 뛰어갔던 내게 솔직히 창피했고 주말에 아무리 꾸니고 나가도 왠지 비교되는 느낌에 걔의 친구들이 비교하는건 아닌가..하는 마음이 한구석에 자꾸 들어와 자신있게 당당하게 난 그의 옆에 서지 못했다.
친구들은 정말 부담스러울만큼 내게 잘해줬고 공주처럼 받들어줬다..
하지만 누군가의 홈피에 갔다가 그의 예전여자친구를 보고 정말 돈만많다면 성형수술이라도 하고 싶었다..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나도 나름대로 매력이있다고..
그다지 어디서 빠지는 얼굴은 아니라고...나름대로 인기도 있었고 남자도 많았던 내게 정말 좌절이었다.이뿌면 좋겠지만..그렇게 까지 내 얼굴에대해서 자신감을 상실한 적도 없었다..
친구가 외모컴플렉스 아니야?했다가 그 여자애 얼굴을 보고 정말 이뿌긴 이뿌다.했다..
연예인 뺨치게 생긴 그 애의 얼굴 조막만한 얼굴에 왕따시 만한 눈에..
어디하나 태클을 걸수가 없었다..
난 이제 나이도 있고 능력이지...나름대로 난 잘났어..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보다 더 좋은 학벌 이뿐얼굴 좋은직장..
알고싶어서 안것은 아니다..내친구의 친구라 어쩔수 없이 모게 되었다..
그애를 아는 애는 남자앤데..나랑 가장 친하다..내 남자친구와도 절친한 친구이고..그래서 그친구에게 말했다..나 진짜 속상핟...그렇게 이뿐줄은 몰랐다..
그러자 친구가 이뿌긴 진짜 이뻤어..하지만..00도 걔보다 떨어지는 얼굴도 아니고 너한테 더 잘했음 잘하는거지 걔가 이뻐서 더 잘해주거나 했던건 아니야..헤어진지도 오래됐고..솔직히 친구들중에 걔좋아해서 헤어지고 대쉬한애들 많았지만 난 안 좋아했어..난 너 좋아했는걸...
고마웠다..친구라 이렇게 말해주는건가???
그때 그애를 만나기전에 내 남자친구는 학교를 다니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이 좀 있어서 그애에게 많은 선물을 했던것 같다..
솔직히 지금 학교를 다니고 남은시간엔 다른걸하느라 돈없는건 알지만..나도 그거 다하고 싶은데..
그애는 이뻐서 해주고 난 이뻐서 그러는 건가??그런생각도 든다..
정말 내가 생각해도 내가 한심한건 아는데..
솔직히 맘상하는거...정말 사실이다..
그래도 나한테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했다고한 사람...진짠지 모르겠다.
늘항상 거짓말을 싫어하고 안하는 사람이긴하지만..기억못하는걸지도 모른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사진을 보고말았다..
둘이 큰눈에 작은얼굴들이 어찌나 이뿌고 잘어울리던지 순간 화가났다.
걔가 자리를 비운사이 호기심에 본 사진..그 전에도 아무대나 굴러다니는 사진을 본적은 있지만 앨범에 끼워둔 사진이 있을거라 생각도 못해봤다..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난 항상 같이 사진을 찍으면 ... 왜케 안나오지??난 사진발이 안받나봐..했는데..
정말 너무나도 화가났다.
과건데...과건데...
나도 그런사진정도 몇개있는데...
한장을 더 넘기는 순간..둘이 뽀뽀하는 사진이 있었다.
갈기갈기 찢고 싶었는데...멍하니 그 사진을 보다가 그애가 들어오는바람에 다시 집어넣었다..
머봤어?응???하면서 웃으며 날 안아줬는데...머가 싫었는지 빨리 나가자며 그애를 밀쳐냈다..
-삭제방지위원장- 원본글 보존
내남자친구는 정말로 조각처럼 김원준을 닮았을 정도로 무지하게 잘 생겼다..
난..사실 그저그렇다..
처음에 나를 좋아한다고 했을때..정말 황당했다..
난 저 사람한테 어울 리지 않는데 라고 생각했다.
제대한지 얼마안되서 그러는 걸까..
그렇다고 하기엔 그애한테 관심있는 여자두 많았고 내게 남자친구도 있었다.
물론 남자친구랑 사이가 안 좋아서 끌린것도 사실이고 ..잘생긴 그애 얼굴에 끌린것도 사실이다.
얼굴이 다냐?하겠지만..정말 다일정도 였다.
그리고 내게도 무척이나 잘했다.
남자친구만나러 갔다온다는 얘기.싸운얘기도 다 들어주면서..기다려준다고 그런 사람이라..나 정말 사랑받고 있군아..그랫다..
내가 일이 조금 늦게 끝나서 주말아니면 볼 수 없었고 주말엔 약속도 많던 나를 어떻게서든 보려고 자기집 차가 끊긴시간에 버스정류장에 나와서 날 바래다 주고 택시타고 집에 갔던사람..
어떤날은 깜박하고 택시비가 없어서 나한테 달란 말도 못하고 추운겨울 새벽에 땀이 서리가 될때까지 1시간넘게 집에까지 걸어갔던 사람..
그래서 결국 난 그 사람한테 갔다..
매일 자기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했고 자신의 무뚝뚝한 어머니와 친해지게 무쟈게 노력했고 누구든 다 보여주고 싶어했다..
하지만 난 너무나도 자신이 없었다..일이 머리를 단정히 하고 늦게 끝나는 일이라 집에돌아올땐 정말 폐인이 되어서 모자를 꼭 쓰거나 아닌날은 집으로 뛰어갔던 내게 솔직히 창피했고 주말에 아무리 꾸니고 나가도 왠지 비교되는 느낌에 걔의 친구들이 비교하는건 아닌가..하는 마음이 한구석에 자꾸 들어와 자신있게 당당하게 난 그의 옆에 서지 못했다.
친구들은 정말 부담스러울만큼 내게 잘해줬고 공주처럼 받들어줬다..
하지만 누군가의 홈피에 갔다가 그의 예전여자친구를 보고 정말 돈만많다면 성형수술이라도 하고 싶었다..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나도 나름대로 매력이있다고..
그다지 어디서 빠지는 얼굴은 아니라고...나름대로 인기도 있었고 남자도 많았던 내게 정말 좌절이었다.이뿌면 좋겠지만..그렇게 까지 내 얼굴에대해서 자신감을 상실한 적도 없었다..
친구가 외모컴플렉스 아니야?했다가 그 여자애 얼굴을 보고 정말 이뿌긴 이뿌다.했다..
연예인 뺨치게 생긴 그 애의 얼굴 조막만한 얼굴에 왕따시 만한 눈에..
어디하나 태클을 걸수가 없었다..
난 이제 나이도 있고 능력이지...나름대로 난 잘났어..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보다 더 좋은 학벌 이뿐얼굴 좋은직장..
알고싶어서 안것은 아니다..내친구의 친구라 어쩔수 없이 모게 되었다..
그애를 아는 애는 남자앤데..나랑 가장 친하다..내 남자친구와도 절친한 친구이고..그래서 그친구에게 말했다..나 진짜 속상핟...그렇게 이뿐줄은 몰랐다..
그러자 친구가 이뿌긴 진짜 이뻤어..하지만..00도 걔보다 떨어지는 얼굴도 아니고 너한테 더 잘했음 잘하는거지 걔가 이뻐서 더 잘해주거나 했던건 아니야..헤어진지도 오래됐고..솔직히 친구들중에 걔좋아해서 헤어지고 대쉬한애들 많았지만 난 안 좋아했어..난 너 좋아했는걸...
고마웠다..친구라 이렇게 말해주는건가???
그때 그애를 만나기전에 내 남자친구는 학교를 다니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이 좀 있어서 그애에게 많은 선물을 했던것 같다..
솔직히 지금 학교를 다니고 남은시간엔 다른걸하느라 돈없는건 알지만..나도 그거 다하고 싶은데..
그애는 이뻐서 해주고 난 이뻐서 그러는 건가??그런생각도 든다..
정말 내가 생각해도 내가 한심한건 아는데..
솔직히 맘상하는거...정말 사실이다..
그래도 나한테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했다고한 사람...진짠지 모르겠다.
늘항상 거짓말을 싫어하고 안하는 사람이긴하지만..기억못하는걸지도 모른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사진을 보고말았다..
둘이 큰눈에 작은얼굴들이 어찌나 이뿌고 잘어울리던지 순간 화가났다.
걔가 자리를 비운사이 호기심에 본 사진..그 전에도 아무대나 굴러다니는 사진을 본적은 있지만 앨범에 끼워둔 사진이 있을거라 생각도 못해봤다..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두 사람..
난 항상 같이 사진을 찍으면 ... 왜케 안나오지??난 사진발이 안받나봐..했는데..
정말 너무나도 화가났다.
과건데...과건데...
나도 그런사진정도 몇개있는데...
한장을 더 넘기는 순간..둘이 뽀뽀하는 사진이 있었다.
갈기갈기 찢고 싶었는데...멍하니 그 사진을 보다가 그애가 들어오는바람에 다시 집어넣었다..
머봤어?응???하면서 웃으며 날 안아줬는데...머가 싫었는지 빨리 나가자며 그애를 밀쳐냈다..
머리속에서 자꾸 떠나지 않았다..
나두 뽀뽀하는 사진 찍고 싶었는데...그런사진 네가 찍었을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표현도 잘 못했던 사람이라고 나만나서 표현마니 하고 이러는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그저 실망감이 밀려옸다..
내가 찍고 싶었는데...하면서..눈물이 자꾸 날려고 했다..
집을 나와서 막 혼자걸었다..
걔가 잘 못한거 아닌데..오래도니 앨범을 뒤진 내 잘못인데...왜 이렇게 화가나는걸까??
나도 그런추억하나는 있는데..
자꾸 한생각만 머릿속에 맴돌았다..
그앤 이뿌고 난 이뿌지 않으니까..
그애사진은 액자에 걸어놓고 사진도 마니 찍었으면서..내사진은/??그런생각..
난 이뿌지 않으니까...사진도 안나오니까.
그앤 멀해도 이뿌니까...
난 왜이렇게 한심한거였나모르겠다..
가끔 그런사진 보면서 나랑 비교하는건 아닐까??한다..
가끔 오늘 얼굴 왜케 작아?할때도...오늘 이뿌게 하고 나왔네 할때도...
별생각이 다든다..
어찌해야하는걸까.................이러다 머릿속이 터져버릴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