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믿음을 실어줘야죠...그렇지 않나요? 님들이 저더러 야속하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행여
남친이 게임에서 손을 뗄수 있다하더라도 이젠 그에게 신뢰가 가지 않아요...
너무 많은 실망을 주었어요... 게임이라는 것 때문에요...
그 또한 그 게임으로 인한 피해자 이기도 하구요...
저 얼마 살지 않은 나이지만, 그렇다고 작은 나이는 아니죠...4-5년이 중요한게 아니라...앞으로 살아갈 40년, 50년이 달린 건데...하는 생각에서...저는 이 사람 맘속에서 잊어야 겠단 생각밖엔 안들구요...꼭 미래의 어떤 모습이 아니라 하더라도 지금모습으론 결혼생활도 힘들것 같아요...
저도 직장인이지만, 직장 남성들 결혼하고 1년좀 넘으면 밖으로 도는데 전 그것만 보면...남자들이 너무 무책임하게 보이거든요...아니 별달리 돈을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괜히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고...그런모습을 많이 봐왔거든요...남친이 결혼을 생각하는 만큼 저또한 여태 4,5년 그냥 사귄건 아니죠...
신중하고 또 신중했어야 했는데...이제 보니 않될 일이였는데...제가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인 듯 싶은 마음에 이제 그 사람 맘 껏 게임하고 저도 더이상 그사람에게 이런 저런 제약 받기 싫어서 이제 그만 하자 했어요...누구처럼 슬픈 이별두 아니였구요...서서히 지쳐버린 저로선 그저 덤덤하기만 했죠...누구처럼 막 닥달하는 성격두 아니구요...그냥 무덤덤하게 밥이라두 먹구 해라 하며 한마디 던지는게 다였으니...이별 통보했을때 좀 당황은 했을테지만, 그래두 그거에 빠져 사는 모습을 보니 잘했단 생각을 해요...이제 그 사람두 저두 자기 생각에 맞는 사람 만날테니까요...에혀...4,5년동안의 추억을 여기에 마지막으루 남기게 되네요...^^;;;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일테지만, 나름대로 여러가지 일을 하며 시간을 알차게 채워나가구 있어요...저는 어학학원도 다니구 곧 일본여행두 갈 계획이구...매일아침 운동과 주말은 산행...젊구 아직 할일이 많으니 그거에 감사하며 살려구요...^^;;;
그사람 질문중에 게임하는 게 왜 싫으냐 물어보더라구요...저 그냥 싫다구 했죠...그랫더니 이유를 말해달라 하더군요...다른 이윤 대기두 싫구 시간낭비, 돈낭비, 건강에 않좋은거 그래서 싫다구 했죠...그랬더니 결혼하면 고치겠다네요...ㅡㅡㅋ 어의가 없어서...참 말문이 막히더라구요...이젠 정말 지쳐서...여기서 얘기하는 걸루 이젠 정말 끝낼꺼예요...남친과 지금까지의 추억 별룹니다...더 좋은 사람 만나겠지 하는 생각으루...살려구요...읽어주신 님들 감사하구요...게임중독자 분들...젊은 시절 평생 있는거 아니예요...활동하기 편할때 맘껏 즐기시구...그런 어두침침하고 쾌쾌한곳에서 푼돈 써가며 아까운 시간 허비하지 마세요...저 같은 여친 들이 더이상 안생겼음 해요...ㅡㅡㅋ
게임에 목숨을 걸어라하시는 분들 보세요.
어찌할까요...ㅡㅡㅋ
4년 넘게 사귄 남친이 하는 말 이제 그의 나이 서른인데...
저더러 결혼않해준다고 노발대발하네요...
나이 서른에 5시 퇴근하는 직장인 곧장 피씨방으로 직행입니다.
열시 열한시 되서야 본인의 홈으루 가서 밥 먹고 자죠...
모르시는 분들은 이 생활이 모가 이상하냐 하시겠지만, ... 않당해보신 분들은 모를듯해요...
우린 주말에만 봅니다.
오래된 커플들이 그렇듯...서로 이런 저런 시간 일부러 쪼개가며 보긴 힘드니 걍 주말에만 본다
이래서 주말에만 봐요...근데 남친이라고 일주일만에 보는 여친을 겜방에 델꾸 가서야...ㅡㅡㅋ
저두 한 일년전까진 시러도 못이기는척 따라가서 겜좀 하는 척두 하고
이 사람한테 어느정돈 맞추려고 노력했죠...
근데 어느 순간 이렇게 해서 맞춰질 사람이 아니란 걸 깨달았습니다.
그 후 이 사람과 거리를 조금씩 멀리하는 시간이 한 1년정도 걸렸죠...
지금은 헤어진 상태고 한달가까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런 결심을 했다고 해서 남친 눈하나 깜짝 하지 않는건 아닐거예요...하지만,
지금도 그사람은 게임에 빠져있고, 내가 떠나간다해도 그럴꺼에요...말론 결혼 하면 고칠거라 하지만,
열여자 한테 물어보세요. 결혼하면 않한다 약속한사람 말믿어도 될런지...정말 고칠 생각이라면 지금
저에게 믿음을 실어줘야죠...그렇지 않나요? 님들이 저더러 야속하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행여
남친이 게임에서 손을 뗄수 있다하더라도 이젠 그에게 신뢰가 가지 않아요...
너무 많은 실망을 주었어요... 게임이라는 것 때문에요...
그 또한 그 게임으로 인한 피해자 이기도 하구요...
저 얼마 살지 않은 나이지만, 그렇다고 작은 나이는 아니죠...4-5년이 중요한게 아니라...앞으로 살아갈 40년, 50년이 달린 건데...하는 생각에서...저는 이 사람 맘속에서 잊어야 겠단 생각밖엔 안들구요...꼭 미래의 어떤 모습이 아니라 하더라도 지금모습으론 결혼생활도 힘들것 같아요...
저도 직장인이지만, 직장 남성들 결혼하고 1년좀 넘으면 밖으로 도는데 전 그것만 보면...남자들이 너무 무책임하게 보이거든요...아니 별달리 돈을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괜히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고...그런모습을 많이 봐왔거든요...남친이 결혼을 생각하는 만큼 저또한 여태 4,5년 그냥 사귄건 아니죠...
신중하고 또 신중했어야 했는데...이제 보니 않될 일이였는데...제가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인 듯 싶은 마음에 이제 그 사람 맘 껏 게임하고 저도 더이상 그사람에게 이런 저런 제약 받기 싫어서 이제 그만 하자 했어요...누구처럼 슬픈 이별두 아니였구요...서서히 지쳐버린 저로선 그저 덤덤하기만 했죠...누구처럼 막 닥달하는 성격두 아니구요...그냥 무덤덤하게 밥이라두 먹구 해라 하며 한마디 던지는게 다였으니...이별 통보했을때 좀 당황은 했을테지만, 그래두 그거에 빠져 사는 모습을 보니 잘했단 생각을 해요...이제 그 사람두 저두 자기 생각에 맞는 사람 만날테니까요...에혀...4,5년동안의 추억을 여기에 마지막으루 남기게 되네요...^^;;;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일테지만, 나름대로 여러가지 일을 하며 시간을 알차게 채워나가구 있어요...저는 어학학원도 다니구 곧 일본여행두 갈 계획이구...매일아침 운동과 주말은 산행...젊구 아직 할일이 많으니 그거에 감사하며 살려구요...^^;;;
그사람 질문중에 게임하는 게 왜 싫으냐 물어보더라구요...저 그냥 싫다구 했죠...그랫더니 이유를 말해달라 하더군요...다른 이윤 대기두 싫구 시간낭비, 돈낭비, 건강에 않좋은거 그래서 싫다구 했죠...그랬더니 결혼하면 고치겠다네요...ㅡㅡㅋ 어의가 없어서...참 말문이 막히더라구요...이젠 정말 지쳐서...여기서 얘기하는 걸루 이젠 정말 끝낼꺼예요...남친과 지금까지의 추억 별룹니다...더 좋은 사람 만나겠지 하는 생각으루...살려구요...읽어주신 님들 감사하구요...게임중독자 분들...젊은 시절 평생 있는거 아니예요...활동하기 편할때 맘껏 즐기시구...그런 어두침침하고 쾌쾌한곳에서 푼돈 써가며 아까운 시간 허비하지 마세요...저 같은 여친 들이 더이상 안생겼음 해요...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