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객의 가을사랑도... 국화 사랑도.. 갈여인 추억도. 하루해 저녁노을 처럼~~~ 하루가 다르게 더 기물어만 갑니다~~ 오늘 밤도 모든 팬님들의 평안을 기원하면서,,, 이만 잠자리에 들려 합니다~ 가을사랑 국화사랑 방랑객 사랑~ ^*^... 국화 옆에서 / 서정주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봄부터 소쩍새는그렇게 울었나 보다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천둥은 먹구름 속에서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노오란 네 꽃잎이 필라고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888 방랑객 편 888 방랑객 커피드시구 가세요~ 가을사랑을 듬뿍 담아 전합니다 !
국화 옆에서 ~~~ ~~ ~나는...
방랑객의 가을사랑도...
국화 사랑도..
갈여인 추억도.
하루해 저녁노을 처럼~~~
하루가 다르게 더 기물어만 갑니다~~
오늘 밤도 모든 팬님들의 평안을 기원하면서,,,
이만 잠자리에 들려 합니다~
가을사랑 국화사랑
방랑객 사랑~
^*^...
국화 옆에서 / 서정주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필라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888 방랑객 편 888
방랑객 커피드시구 가세요~
가을사랑을 듬뿍 담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