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사에 쌍소리같은 욕 들어가며 돈을 줘야 되는 작태가 너무 짜증나서 글을 올립니다. 그것도 이름있는 택배. KGB. 물론 전체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서초구 방배1동 담당쪽은 그렇더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10/28일, 처제가 부재 중 통화가 몇 번 걸려온 것을 확인. - 택배 받을 일이 있어 택배회사겠거니하고 걸려온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확인하니 아니라고 함. 잘못 걸어 미안하다고 끊음. - 잠시 후,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XXXX같은 상소리로 문자가 옴. - 통신사에 발신자를 확인하니, 상기 동일 번호며 택배회사 직원이 맞음. - 전화로 통화, 욕을 해댐 : 택배직원. - KGB 서초지점장과 통화로 "이런 일이 있어서야 되겠냐며 항의" : 처음에는 그럭저럭 듣다가, 잠시 후 "전화가 안들립니다."란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하고 끊음. - 2, 3번 전화를 거니 받고는 바로 끊어버림. - 택배회사 직원에게 전화가 옴. : 건성으로 사과하는 척 하더니, "그래서 어쩌라고. 더 이상 뭘 어떻해?"라는 식으로 언성을 높임. 이상이 어제 있었던 간단한 내용입니다. 택배회사가 머 그렇게 대단합니까? 무슨 첩보 공작하는 것도 아니고, 택배가 아니라고 했다가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문자 보내는 건 뭔지... 택배직원, 개인의 소양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그건 조금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KGB 서초지점 지점장의 태도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그냥 흘려보내면 되는건지? 우습게 생각하는 거죠. 고객에게 욕지거리나 해대면서, 서비스업을 할 수 있는건지... 뭐.. 어때...란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이 어떤 회사의 지점장으로 자격이 충분한지...
KGB택배.. 고객에게 욕하면서 장사하나??
택배회사에 쌍소리같은 욕 들어가며 돈을 줘야 되는 작태가 너무 짜증나서 글을 올립니다.
그것도 이름있는 택배. KGB.
물론 전체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서초구 방배1동 담당쪽은 그렇더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10/28일, 처제가 부재 중 통화가 몇 번 걸려온 것을 확인.
- 택배 받을 일이 있어 택배회사겠거니하고 걸려온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확인하니 아니라고 함.
잘못 걸어 미안하다고 끊음.
- 잠시 후,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XXXX같은 상소리로 문자가 옴.
- 통신사에 발신자를 확인하니, 상기 동일 번호며 택배회사 직원이 맞음.
- 전화로 통화, 욕을 해댐 : 택배직원.
- KGB 서초지점장과 통화로 "이런 일이 있어서야 되겠냐며 항의"
: 처음에는 그럭저럭 듣다가, 잠시 후 "전화가 안들립니다."란 말도 되지 않는 소리를 하고 끊음.
- 2, 3번 전화를 거니 받고는 바로 끊어버림.
- 택배회사 직원에게 전화가 옴.
: 건성으로 사과하는 척 하더니, "그래서 어쩌라고. 더 이상 뭘 어떻해?"라는 식으로 언성을 높임.
이상이 어제 있었던 간단한 내용입니다.
택배회사가 머 그렇게 대단합니까?
무슨 첩보 공작하는 것도 아니고, 택배가 아니라고 했다가 "발신자 표시제한"으로 문자 보내는 건
뭔지...
택배직원, 개인의 소양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그건 조금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KGB 서초지점 지점장의 태도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그냥 흘려보내면 되는건지? 우습게 생각하는 거죠.
고객에게 욕지거리나 해대면서, 서비스업을 할 수 있는건지...
뭐.. 어때...란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이 어떤 회사의 지점장으로 자격이 충분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