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새벽3시40분경에 친구들과 치킨집에서있다가 맥주 한모금 ,정말 한모금 밖에 먹지않았습니다. 그러고 친구 한명을 데려다주고 남은친구 한명을 데려다주는길에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서 파란신호를보고 직진을 하던중 거의다 진입을했을때쯤에 저의 우측에서 오던 신호위반차량이 제 차의 조수석 뒷문짝을 박았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내려서 하는 소리가 제가신호위반을 했다는것입니다. 저는 정말황당하고 당황해서 경찰에 바로신고를 하였습니다. 상대방은 내리자마자 제가어리고 여자라서그런지 만만히보고 정말 입에 담지못할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그런욕들을 퍼부으면서 삿대질해가면서 우겼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이 운전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운전한 사람은 그사람 아들이더군여..경찰은 와서 사진을찍더니만 운전한 사람과 저를 차에 태우고 질문을 했습니다. 저한테먼저 신호가 파란불일때 계속보고왔느냐 아니면 신호가 빨간불이었다가 파란불로 바뀌는걸 보고출발했느냐, 어느지점에서 보았느냐 , 전 이런 사고는 처음이라서 당황을하였고 솔직히 계속 파란불이었을떄 달렸는지 아님 빨간불 이었다가 파란불로바뀌었을때 갔는지 그당시에는 잘 기억이 나지않고 혼동되어서 잘기억이 나지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파란불일때 간건 확실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구 음주측정을 하였는데 0.016이 나왔습니다. 훈방도 못미치는 수치인데 경찰은 음주운전이라며 횡설수설한다고 제가 불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맥주 한모금먹고 신호도 구분못한다는것이 말이나됩니까? 저는 사고난 그날 잠도 하나도 안자고 바로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그주변의가계, 청소부 아저씨들 ,목격자를찿기위해 잠도 안자고 새벽에 돌아다녔지만 그사고 상황을 자세히 신호까지 정확하게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상대방은 뭐가그리속이편한지 현수막도 걸지않고 경찰서조사받고도 경찰에서 현수막을 걸으라는 말을했지만 뒤늦게 열흘이 넘게 지나서야 현수막을 걸었더군요, 후사하겠습니다라는 말도 안적혀있구 ...저는 후사하겠다고 써놓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경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상대방쪽 목격자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기가막혀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지금서 그렇게찿아다녀도 없던 목격ㅈ ㅏ가 지금서야 나타났다는것도 믿을수없고 50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똑같은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한쪽은 후사하겠음 , 한쪽은 그냥 보신분은 연락주세요, 이렇게 적혀있는데 연락이왔다면 당연히 후사하겠다는 쪽으로 연락을 할텐데 그사람들 한테 연락을 했다는것도 말이 안됩니다. 저는 분명 신호 위반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목격자가 위증이라는것을 확실할수있습니다. 정말로 제가신호위반을 하였다면 왜 제가 신고 를 했겠습니까? 전 보험도 들지않은 상태인데 그자리서 합의를 보지 머하러 신고를 해서 벌금물고 신경은 신경대로쓰고 ....아무튼 목격자가 위증인게 분명한데 목격자에 대해서 경찰은 신빙성이있다고 말하고 ...어떡해야 합니까? 저는 그사람들에 정말이지 너무분하고 조금의양심도 없는 팔염치한 인간들이기때문에 단돈 10원도 줄수없습니다. 이런경우 목격자에대한 진위를 어떻게 밝혀야 하는지 정말 이렇게 당할수밖에 없는것인지 전 끝까지 가볼려구 하는데 승산이있을까여?? 전 끝까지 이의신청을 할꺼고 거짓말탐지기도 하고 재판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차는 제명의로 되어있고 책임보험만 든 상태이고 상대방차는 책임보험도 들지않았고 운전한 사람의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이런건 별로 상관이 없는지... 사고난 경위만 보았을때는 상당히 제가유리한데 경찰은 신호와는 상관이없는 술 0.016 먹은것 그리고 제가 당황해서 횡설수설 한다는 이유로 저를 가해자로 보고있습니다. 정말억울해 피가 마릅니다. 이럴경우 현명한 대처방법좀 알려주세요...꼭...
교통사고 목격자의 위증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
그러고 친구 한명을 데려다주고 남은친구 한명을 데려다주는길에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서 파란신호를보고 직진을 하던중 거의다 진입을했을때쯤에 저의 우측에서 오던 신호위반차량이 제 차의 조수석 뒷문짝을 박았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내려서 하는 소리가 제가신호위반을 했다는것입니다. 저는 정말황당하고 당황해서 경찰에 바로신고를 하였습니다.
상대방은 내리자마자 제가어리고 여자라서그런지 만만히보고 정말 입에 담지못할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그런욕들을 퍼부으면서 삿대질해가면서 우겼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이 운전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운전한 사람은 그사람 아들이더군여..경찰은 와서 사진을찍더니만 운전한 사람과 저를 차에 태우고 질문을 했습니다.
저한테먼저 신호가 파란불일때 계속보고왔느냐 아니면 신호가 빨간불이었다가 파란불로 바뀌는걸 보고출발했느냐, 어느지점에서 보았느냐 , 전 이런 사고는 처음이라서 당황을하였고 솔직히 계속 파란불이었을떄 달렸는지 아님 빨간불 이었다가 파란불로바뀌었을때 갔는지 그당시에는 잘 기억이 나지않고 혼동되어서 잘기억이 나지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파란불일때 간건 확실하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구 음주측정을 하였는데 0.016이 나왔습니다.
훈방도 못미치는 수치인데 경찰은 음주운전이라며 횡설수설한다고 제가 불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맥주 한모금먹고 신호도 구분못한다는것이 말이나됩니까?
저는 사고난 그날 잠도 하나도 안자고 바로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그주변의가계, 청소부 아저씨들 ,목격자를찿기위해 잠도 안자고 새벽에 돌아다녔지만 그사고 상황을 자세히 신호까지 정확하게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상대방은 뭐가그리속이편한지 현수막도 걸지않고 경찰서조사받고도 경찰에서 현수막을 걸으라는 말을했지만 뒤늦게 열흘이 넘게 지나서야 현수막을 걸었더군요, 후사하겠습니다라는 말도 안적혀있구 ...저는 후사하겠다고 써놓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경찰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상대방쪽 목격자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기가막혀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지금서 그렇게찿아다녀도 없던 목격ㅈ ㅏ가 지금서야 나타났다는것도 믿을수없고 50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똑같은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한쪽은 후사하겠음 , 한쪽은 그냥 보신분은 연락주세요, 이렇게 적혀있는데 연락이왔다면 당연히 후사하겠다는 쪽으로 연락을 할텐데 그사람들 한테 연락을 했다는것도 말이 안됩니다. 저는 분명 신호 위반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목격자가 위증이라는것을 확실할수있습니다.
정말로 제가신호위반을 하였다면 왜 제가 신고 를 했겠습니까?
전 보험도 들지않은 상태인데 그자리서 합의를 보지 머하러 신고를 해서 벌금물고 신경은 신경대로쓰고 ....아무튼 목격자가 위증인게 분명한데 목격자에 대해서 경찰은 신빙성이있다고 말하고 ...어떡해야 합니까?
저는 그사람들에 정말이지 너무분하고 조금의양심도 없는 팔염치한 인간들이기때문에 단돈 10원도 줄수없습니다.
이런경우 목격자에대한 진위를 어떻게 밝혀야 하는지 정말 이렇게 당할수밖에 없는것인지 전 끝까지 가볼려구 하는데 승산이있을까여?? 전 끝까지 이의신청을 할꺼고 거짓말탐지기도 하고 재판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차는 제명의로 되어있고 책임보험만 든 상태이고 상대방차는 책임보험도 들지않았고 운전한 사람의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이런건 별로 상관이 없는지... 사고난 경위만 보았을때는 상당히 제가유리한데 경찰은 신호와는 상관이없는 술 0.016 먹은것 그리고 제가 당황해서 횡설수설 한다는 이유로 저를 가해자로 보고있습니다.
정말억울해 피가 마릅니다. 이럴경우 현명한 대처방법좀 알려주세요...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