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가까워져 옵니다...사랑은 보이지 않아도밤은 다가 오기 마련인데~우연히이 글을 접하고 다시금 상념에 젖게 만드는군요~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꼭 다시 만난다는군요~그렇게 되기를 바라지는 않지만....소설이 어디까지나 소설이듯이~시 또한 그 자체가 하나의 글 그림이거늘... 나 그저 믿지는 아니하지만글이 멋져 보여서 띄워드립니다.좋은글 좋은 자료는 함께공유하는것이라고 생각하기에~오늘도 글 한편 올립니다.^*^.... -방랑객 단상- 정은이는 제가 귀여워하는 아이여요~^&^~~~ ♧ 사랑하는 사람은 ~~ 언젠가 또 만난다 ♧오늘은 죽을만큼 보고싶어도울지 말아라그리운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난다.지구가 수 천 번을 돌고수 천 번을 뒤척여도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나는 법이다.잊으려고 안간힘을 쓰지도 마라.애쓰면 쓸수록더욱 죽을 것만 같은 것이 사랑이다.사랑의 그리움이다.떠난다고아주 떠나는 것이 아니다.수 천 번 세상이 바뀌어도수많은 밤이 수 천 번을 뒤척이며 울어도가슴 속의 사랑은 살아 있다그 사랑이 살아있는 한,세상은 사랑의 편에 서 있다오늘은죽을만큼 보고 싶어 눈물이 나도지금은 웃으며 그를 보내야할 때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또 만난다. 가야 한다고 어쩔 수 없다고 너의 손잡은 채 나는 울고만 있었지언젠가는 꼭 돌아 올꺼라고 그땐 우리 서로 웃을수 있을꺼라고 긴 기다림은 내겐 사랑을 주지만 너에겐 아픔만 남긴 것 같아이런 날 용서해 바보같은 날 언젠가 널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 너를 내 품에 안고 말할꺼야너만이 내가 살아온 이유였다고 너 없인 나도 없다고 언젠가 힘든 이 길이 끝이 나는 날 그대 곁에서 내가 눈감는 날기억해 나의 사랑은 니가 마지막 이었단걸 처음 그날 처럼 즐건 주말 되세여~ ^*^ 방랑객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다시 만난다 ~
저녁이 가까워져 옵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아도
밤은 다가 오기 마련인데~
우연히
이 글을 접하고 다시금 상념에 젖게 만드는군요~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꼭 다시 만난다는군요~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는 않지만....
소설이 어디까지나 소설이듯이~
시 또한 그 자체가 하나의 글 그림이거늘...
나 그저 믿지는 아니하지만
글이 멋져 보여서 띄워드립니다.
좋은글 좋은 자료는 함께
공유하는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글 한편 올립니다.
^*^....
-방랑객 단상-
정은이는 제가 귀여워하는 아이여요~
^&^~~~
♧ 사랑하는 사람은 ~~
언젠가 또 만난다 ♧
오늘은 죽을만큼
보고싶어도
울지 말아라
그리운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난다.
지구가 수 천 번을 돌고
수 천 번을 뒤척여도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나는 법이다.
잊으려고 안간힘을 쓰지도 마라.
애쓰면 쓸수록
더욱 죽을 것만 같은 것이 사랑이다.
사랑의 그리움이다.떠난다고
아주 떠나는 것이 아니다.
수 천 번 세상이 바뀌어도
수많은 밤이
수 천 번을 뒤척이며 울어도
가슴 속의 사랑은 살아 있다
그 사랑이 살아있는 한,
세상은 사랑의 편에 서 있다
오늘은
죽을만큼 보고 싶어
눈물이 나도
지금은 웃으며
그를 보내야할 때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또 만난다.
가야 한다고 어쩔 수 없다고 너의 손잡은 채 나는 울고만 있었지
언젠가는 꼭 돌아 올꺼라고 그땐 우리 서로 웃을수 있을꺼라고
긴 기다림은 내겐 사랑을 주지만 너에겐 아픔만 남긴 것 같아
이런 날 용서해 바보같은 날
언젠가 널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 너를 내 품에 안고 말할꺼야
너만이 내가 살아온 이유였다고 너 없인 나도 없다고
언젠가 힘든 이 길이 끝이 나는 날 그대 곁에서 내가 눈감는 날
기억해 나의 사랑은 니가 마지막 이었단걸 처음 그날 처럼
즐건 주말 되세여~ ^*^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