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전 맘을 먹고 핸드폰 번호를 바꾸엇습니다. 핸드폰번호 그거 바꾼담에 쫌 편한가 싶었는데 어제 전화가왔어요..집으로..아 덜컥했쬬.. 어떡하면좋을까요 ㅠㅠ
말 제가 설득 시킬려고 온갖 말을 다했어요 근데 이놈은 단호하게 자신의 노예가 되라 이방법밖엔 없다면서... 지금도 미칠것만 같아요.. 아무리 말을 해도 말이 안통한답니다. 개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형이 가지고 나가서 형이받았는데.. 형은 착한거 같던데.어떻게 된건지 설명은 못하겠고. 나 나쁜사람아니라고 동생하고 할말이 있따고 지금 좀 심각한데 전화번호좀 꼭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머뭇거리더니 이내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말이 안통해요 어떡하죠저????????????? 그놈의 노예가 되기는 죽어도 싫습니다. 다시 찍어서 협박하면 어떡해요. 너무 두려워요 무섭구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경찰서에 신고하자니 도저히 용기가 안납니다.. 특히나 부모님한테 알린다는 것이.. 부모님 모르게 신고하는 방법은 없을까요?.............아미칠것만같아요 ㅠ
화상채팅..협박..어떻게해야되나요
저좀 도와주세요..
경찰서에 신고하자니 정말 용기가 안나서 못하겠습니다.
부모님께 알리기가 싫어요..아니요 못알려요..
정말 엄마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아..
버디에서 호기심으로 한것 뿐인데..그냥 나쁜사람은 아닌거 갖기에
계속 사겨왔었찌만..이렇게 배신 때릴줄일야..꿈에도 상상못했습니다.
처음에는..너무 무섭고 두렵기에 쌩깔려고 했습니다.
그런얘기를 하면 할 수록 이자식은 계속 협박을 해왔고
전 너무무서워서 계속 당해야만 했죠
그러다 전 맘을 먹고 핸드폰 번호를 바꾸엇습니다.
핸드폰번호 그거 바꾼담에 쫌 편한가 싶었는데
어제 전화가왔어요..집으로..아 덜컥했쬬..
어떡하면좋을까요 ㅠㅠ
말 제가 설득 시킬려고 온갖 말을 다했어요
근데 이놈은 단호하게 자신의 노예가 되라 이방법밖엔 없다면서...
지금도 미칠것만 같아요..
아무리 말을 해도 말이 안통한답니다.
개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형이 가지고 나가서 형이받았는데..
형은 착한거 같던데.어떻게 된건지 설명은 못하겠고.
나 나쁜사람아니라고 동생하고 할말이 있따고 지금 좀 심각한데
전화번호좀 꼭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머뭇거리더니 이내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말이 안통해요
어떡하죠저?????????????
그놈의 노예가 되기는 죽어도 싫습니다.
다시 찍어서 협박하면 어떡해요.
너무 두려워요 무섭구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경찰서에 신고하자니 도저히 용기가 안납니다..
특히나 부모님한테 알린다는 것이..
부모님 모르게 신고하는 방법은 없을까요?.............아미칠것만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