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일단 맞다고 치고 넘어가겠습니다. 하지만 연봉차이는 계속해서 누적되거든요... 단기간에 보면 삼사백만원 차이겠지만 이것이 일,이십년 누적되면 삼,사천 차이가 납니다. 그런것까지도 단순히 군대 2년 복무하신 댓가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연봉차이는 그렇다고 칩시다... 진급이나 업무면에서 봐도 그래요.. 상대적으로 남직원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반면 여성은 상대적으로 기회가 제한됩니다. 진급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진급.. 뭐 그것도 군대 이야기로 이야기 하실 수 있겠네요.. 정말 이 나라를 위한 헌신엔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훌륭하죠.. 하지만 군생활을 했다는 것이 한 개인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인가요? 그렇게 생각진 않는데 마치 군 제대한 것이 대단한 능력을 소유한듯 인정해주는 것은 문제가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군 가산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패미니스트도 아닙니다. 그저 삶 속에서 남직원들 사이에서 위축되고 힘들어하는 여직원일 뿐입니다. 조용히 순응하며 살아야 그나마 밥그릇이라도 보전할 수 있는 그런 여직원입니다. 군대 정말 훌륭한 일 하신 것은 맞지만 그 하나로 모든 것을 누리려 하시는듯 해서 슬픕니다.... 그리고 늘 그 속에서 살아야 하는 제가 너무 힘들고 또 불쌍하구요..
사실입니다.. 하지만...
네... 맞습니다. 일단 맞다고 치고 넘어가겠습니다.
하지만 연봉차이는 계속해서 누적되거든요...
단기간에 보면 삼사백만원 차이겠지만 이것이 일,이십년 누적되면 삼,사천 차이가 납니다.
그런것까지도 단순히 군대 2년 복무하신 댓가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연봉차이는 그렇다고 칩시다... 진급이나 업무면에서 봐도 그래요..
상대적으로 남직원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반면 여성은 상대적으로 기회가 제한됩니다.
진급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진급.. 뭐 그것도 군대 이야기로 이야기 하실 수 있겠네요..
정말 이 나라를 위한 헌신엔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훌륭하죠..
하지만 군생활을 했다는 것이 한 개인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인가요?
그렇게 생각진 않는데 마치 군 제대한 것이 대단한 능력을 소유한듯 인정해주는 것은 문제가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군 가산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패미니스트도 아닙니다.
그저 삶 속에서 남직원들 사이에서 위축되고 힘들어하는 여직원일 뿐입니다.
조용히 순응하며 살아야 그나마 밥그릇이라도 보전할 수 있는 그런 여직원입니다.
군대 정말 훌륭한 일 하신 것은 맞지만 그 하나로 모든 것을 누리려 하시는듯 해서 슬픕니다....
그리고 늘 그 속에서 살아야 하는 제가 너무 힘들고 또 불쌍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