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고령화사회다 떠들어대는거... 대중교통 이용하다보면 알것 같아요.. 지하철 버스 어느곳 어르신들이 점령하고 계시더군요.. 물론 그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고 우리가 있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로하신만큼 몸도 안따라주니 저희가 그렇게 공경하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어르신 같은 경우엔 조금 심했군요...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어르신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더 잘 아시잖아요.. 저는 어제 버스타고 가는데 임산부 타니까 기꺼이 어느 할아버지께서 자리를 양보해주시더라구요.. 임산부가 괜찮다고 해도 할아버지가 자리를 양보했고.. 근처에 아주머니가 일어서서 할아버지께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순간 너무 보기 좋고 좋더라구요... 암튼 그 하나의 사건으로 모든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이 사라지지 않았음 좋겠네요..
나이를 헛드신 분을 만나셨군요...
언론에서 고령화사회다 떠들어대는거... 대중교통 이용하다보면 알것 같아요..
지하철 버스 어느곳 어르신들이 점령하고 계시더군요..
물론 그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고 우리가 있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로하신만큼 몸도 안따라주니 저희가 그렇게 공경하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어르신 같은 경우엔 조금 심했군요...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어르신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은 더 잘 아시잖아요..
저는 어제 버스타고 가는데 임산부 타니까 기꺼이 어느 할아버지께서 자리를 양보해주시더라구요..
임산부가 괜찮다고 해도 할아버지가 자리를 양보했고..
근처에 아주머니가 일어서서 할아버지께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순간 너무 보기 좋고 좋더라구요...
암튼 그 하나의 사건으로 모든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의 마음이 사라지지 않았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