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그녀와의 동거...그후 2번의 바람..그후 너는 내운명?....

익명2005.10.30
조회7,070

많이 깁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진실되게쓸꺼니깐요.!

1/20일경 저의나이는 20살//버디버디- _-라는 메신저 채팅을 통해

한여자와 둘이서 번개를 했습니다.첫만남은  전철에서 만났으며 짧은치마에 화장한게

인상이 깊었습니다.거짓말처럼 영화속 한장면처럼 느낌이 왔죠.....

그날이 말아톤 개봉일이라서 말아톤을 같이보고 찜질방에갔습니다.

찜질방에서 데이트후 저의집에오게돼었습니다.

한침대에서 둘이 누워있었죠//솔직히 제 주변에는 양아치친구들이 많아서 여자와 단둘이

그것도 여자측에서 약간 적극적인면이 있으면 거저먹기다...원나잇 이런면이있었죠..

저도 그 여자와 만나기전에 물론 몇번의 관계는 가졌지만 사귀면서 사랑하는감정이

없으면 않하는 스탈이었죠(친구들이 놀립니다 고자라고- -)

그녀의가슴에손이닿으면 뻘쭘히 손을 내리며 쑥맥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저런 얘길 하며 둘이서 아무일없이 그렇게 놀다 갔습니다.

(나중에알고보니꼬실라고일부로가슴에제손을얹었다고하더군요)

그러고 며칠후 저의 고백에 사귀게되었쬬....그러던 얼마후...그녀의 충격고백...

"나 5개월된 아이가 있어."

그녀의 나이는 19살... 그녀는 보도를 한다고도 덧붙여 고백했습니다(노래방도우미=보도)

전 정말 고민됬습니다....이 여자와 헤어져야하나..

친구들의 의견을 물으니 당연히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 정말 안타까웠습니다.같은 남자라도 임신시키고 버리다니....이를 갈았죠..

전 그때 대학발표시즌 대략2월달...중순?이라서 대학원서넣느라고 정신이없었죠..

전 엄청난결심을했습니다.

"이여자를 내가 책임지자...정말 행복하게 잘해줄수있어...아껴주자.."

저는 그당시 한성대,인덕전문대,서경대 를 넣었는데 서경대는 떨어지고 인덕은 예비5번(거의합격)

한성은 88번이라 약간 불안한정도였죠....

그 여자를 책임질생각을 하니  걱정되는건 돈이었습니다.

제 계획은 이랬습니다.

그녀와 집을 나와서 원룸을 잡고 6월중순에 미혼모의집에 들어가 아이를 낳고 애기는 입양을보내자.

네이버에서 우리나라에서 집값싼곳하니 인천어디랑 정왕동이란곳이 제일 많이 눈에 띠더군요.

마침 안산쪽에 제점수라인이있는 산업기술대(밝혀도될라나;;;)라는 곳에 원서를 바로 넣었습니다.

제가 중학교때부터 배낭여행을 위해 쪼금씩저축해둔 85만원돈과 어머니 카드를 몰래뺴서 250만원돈

빼서 330을 가지고 그녀와 3/6일날 안산으로 무작정 내려갔습니다.

보증금100을걸고 원룸조금만한것을 잡고 중고로 티비 냉장고 등을사고 대충살림을꾸렸쬬.

전 오티 이외엔 아이들과 별로 어울리지 않고 학교끝나면 바로 원룸으로 달려갔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당시 전 가족도 친구도 눈에 보이지 않았죠....

정말 사랑이 이런거구나...하며 말이죠...

그녀는 게을러서(임신탓도있음) 제가 몸도 씻겨주고 밥도 거의 다 해주곤했죠.(시켜먹은게더많을듯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어머니가 전화가와선 (그년 편지를 남기고 집을 나왔다고하네요.) 애땔곳을

찾았다고 수유에 어느 허름한 병원을 소개시켜줬습니다.그녀의 여선배와 저  이렇게3이서 바로

근처 여인숙을 잡고 그녀는 약을먹고 유도분만//진통을 기다렸습니다....

옆에서보는전마음이아펐죠...새벽에 나온다는아이는 나오지않고 어느세9시....

급히 병원에가서 다시 약을먹고 진통을 기다렸습니다.

오후2시경...아이가 나올라고 하나봅니다 그녀가 소리를지릅니다....

허름한 차림의 의사가 신문지같은 이상한거와 스댕(양수를받을 바가지...)..그녀의 양수가터지는걸

보곤 전...마음이 정말아팠습니다.개같은새끼...하며 그 남자를 원망했죠..아이의 머리가 나오는순간...

전 정말 잊지못합니다........잊을수가없죠.....4월 28일입니다 그날이....오후 3시경....전 잠깐 담배피러

나가서 정말 펑펑울었습니다....그렇게 그녀는 아이를 낳고 여인숙에 돌아와서 이틀간 쉬었습니다.

쉬고 다시 안산(정확히 정왕동)원룸에가서 다시 같이 살았습니다.

안산에 온 목적이 약간 흐트러지긴 해도 전 상관없었죠...그녀가 좀떠 빨리 아픔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며 또 하루이틀이 흘러갔습니다.

그렇게 약 2주간...살다 그녀가 집으로 돌아간답니다...아이도 낳았으니 안산에 있을이유가없단거죠.

그녀는 일하며 돈도 벌어야된다며 가야된다고 그러더군요.

보내주기 싫었지만 같이 여기서 일하며 살고싶었지만 그냥 내색않하고 이틀에 한번꼴로 오라고했죠.

알았다며 그녀를 전철역까지 배웅해주었습니다.그렇게 또 하루이틀이 흘러

그러던 ....제 생일날이 되었습니다..

만나서 대판싸웠습니다..정말 어이없는 그녀의 꼬장으로요...생일에 말이죠....

이대였나 신촌이었나 현대백화점 앞에서 엄청싸웠습니다.부슬부슬 비까지 왔습니다.

눈물이 많은저는 신촌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집앞 노원포차에서  쓸쓸이...홀로....

20살의 쓰디슨 소주를 마셨습니다..(술도 잘마시지못합니다.드러갈떈 빡스채로마시고싶었지만.

한 반병넘게 급히 마시다보니 술이 밉더군요..)토를 하고는 개가 되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녀는 미안하다고 문자를 남기며 전화를 해왔습니다.물론 저는 괜찮다며 화회를했습니다.

그러다 어쩌다 작은 다툼을 했습니다.그리곤 일절 연락을 끊더군요..

며칠째 연락이없는 그녀가 궁금해 저는 그녀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일끝날시간에....

오지않더군요...비오는날 9시간도 기다려봤습니다...

그녀를 결국 못봤구요...전화도 받지 않구요...

몰랐답니다..전 그렇게 믿었죠....한 5번쨰 기다리는날 만났습니다.

그녀는 자고있더군요...용서를 빌었죠..별로 제가 그당시 잘못한것도 없었는데....

눈물이 보이며...그랬더니 그녀는 알았다며 절 껴안아 줬습니다.

그러다 그녀의 핸드폰 사진을 봤습니다...웬남자사진이.....

나:"누구야...이남자"

그녀:"손님이야 신경쓰지마.."

나:"그런데 이렇게 다정하게찍어?"

그녀:"아전나짜증나네정말 손님이라고18.."

순간 저는 화가 끝까지 치밀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녀의 핸드폰은 번호를저장한날짜를 볼수있더군요..,날짜를 보니 5월 13일..제 생일 이 5월 17일

이었습니다..정말 온갖욕이 다나왔습니다.....하지만 모르는척하고 갈라고 했습니다...그놈

번호를 저장하고 나가는순간까지도 그녀는 잠이 오는지 신경도 안쓰더군요...콧방귀를뀌며...

저는 대문을 나서선 흐르는 눈물을 주체 못하며 버스를 탔습니다..

며칠후 안산에서 혼자 쓸쓸한 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이틀에 한번온다는 그녀는 연락도 뜸하기 때문

이었죠...그날과 그다음날 저는 그녀에게 전화를 수도없이 눌렀습니다..그녀는 받지 않더군요..

저는 반신반의하며 그녀의집에서 저장해온 그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두르르르르 철컥

나:"여보세요?"

그놈:"여보세요?"

나:"저 XX친군데요 XX좀 바꿔주실래요?(혹시 같이 있나해서 떠봤습니다)

그놈:"잠시만요..."

그녀:"어?오빠 이번호 어떻게알았어?"

....그녀의 입에서 튀어나온말이.........정말.......씨8.....................

정말 하늘이 노래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하늘이 노랗다니...어떻게 그래?하시겠지만....

전 경험해봤습니다!하늘이 노래집니다..눈물이 쉴새없이나오더군요 참을 수없는 분노와 함께....

나:"너...정말 용서못해.....핸드폰 날짜도 봤는데 내생일 전에도 만났찌? 내생일엔 걔만났냐?

   내눈에 피눈물나온거처럼 너 용서못해...야매로 애떄고 미성년자불법으로 일한거 신고할꺼야..

 가만안둬 정말로..."철컥...

쉴새없이 전화와 문자가 왔쬬......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제눈에 그당시 훤했습니다 그남자가"무슨일이야?"그녀는 아무일도 아니야 하면서 문자를 보냈을

그 상황이 말이죠.....전 정말 그녀를 그당시 죽이고싶었습니다.....제 생각엔 동거까지 했으면서....

정말....전 대학진로까지 바꿔가며 그 임신한 그녀를 책임지며 데왔는데 그녀는 애떄고 바로 바람이라니..정말 전 그 사실을 깨닫고 나서 원룸에서 그녀없이 혼자서 이주일 정도 지냈습니다.

돈이없어 남의 김치찌개(원룸은 시켜먹고 밖에 바캐스를 내놓죠)등을 뒤척거리며 먹고 혼자서 티비와

유일한친구를 맺으며.학교도 가지않았쬬.(남에게피해주기싫은성격이라굶으면굶었지정말돈잘안빌림)

저는 그리고 그녀에게 협박을 했습니다.제가 안산에 왔던 300만원을 내놓으라고

협박을했죠 그렇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반신반의 하던 그녀는저를 만나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녀를 보자마자 번화가 한복판에서 혀로 담배불을 끄며 정말 화를 많이 냈습니다

저는 그녀보고 몸이라도 팔아서 일주일내로 300을 달라고했습니다. 그녀는 형편이 안된다며

열흘에 30만원씩 주면 어떻겠냐고 제안했죠....저는 알았다며 약속 지키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정말잘못생각하고있다고 갑자기...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적있을실라나모르겠는데 슬픈노래...

전 그당시 DJ DOC의 비애란 노래의 가사...정말....제 맘에 다가왔었죠..

"비가와 잠도 안와 이럴 땐 정말 니 생각이나 그러다 복받쳐 올라 자꾸 눈물이 나와....."

그녀를 찾아갔습니다...돈 필요없고 다시 잘해보자고...그녀는 제가 협박했을당시 제모습이 생각나고

지금 그놈을 너무사랑한다고.....안된다며 거절했죠...저는 그 자리에서 길바닥에 누웠습니다.

그녀는 왜이러냐며 정말 마음대로 하라며 집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한30분쯤 들어누웠을까요?비가 조금씩 뚝뚝뚝 떨어지더군요...내가 우니까 하늘도 우는구나...

하며 씨익 웃고있을때... 길 모퉁이에서 그녀가 우산을 가지고 뛰어옵니다...

나:"비와....."

그녀:(절껴안으며)"가 !!이바보야...비오는데 뭐하는거야 가...안가면 다신안봐..."

나:"안가 절대안가....."

그녀는 절 집안으로 델꾸갔습니다.

나:"정말로 다시안봐 죽었다 꺠어나도?"

그녀:"응너 정말시러 걘 너보다 몸도조코 다조아 그리고 너보다 결정적으로 좋은게있어"

저:"그게뭔데?"

그녀:"걔랑은 속궁합이 정말 잘맞아...너랑은 별로 ..... 걘 그리고 정말 잘해 내가 그래서 조아"

그소릴 들은 저는 속궁합이란 그......얼마나 됐따고 정말 정신못차리고......정말 칼로찌르고 싶었습니다.저는 울면서 나왔죠 정말 두고 보자고 ......두고보자고....

저는 그다음날 다시 돈을 달라고 협박을 했습니다.어제일 잊으라고 하며 잠시 미쳤다고..

그녀도 알았다고하며 한동안 연락이 없었죠.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더니 어느덧 8월이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사정이 안좋다며 돈줄 날짜를 자꾸 미루고 머 어쩌고 하다가 50만원쯤을 1달 반에 걸쳐받았습니다.돈을 받는 순간 저는 정말 제자신이 버러지처럼 느껴졌지만 제 돈을 찾았다고 혼자서 위안삼으며

다른 여자를 찾으려 했습니다.하지만 들어오지 않더군요...그돈은 고스란히 제 통장으로들어갔습니다.

그러던 그녀는 정말 나의 소중함을 알았다고 말하며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녀:"내애기낳을떄 손잡아줘서 정말 고마워....미안해 늦게 오빠의 소중함을 꺠달았어..."

그녀의 입에서 애기란말이 나오는순간.....정말 눈물이 많이 흘렀습니다....잘해줄께...정말 잘해줄게...

다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예전 협박과 바람을 마치 없던일처럼 하루하루 정말 잘사귀고있었죠.

제가 헤어진동안 운전면허를 따서 아버지차를 가지고 새벽에 거의 매일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그런데....그녀가 자동차에서 잠든 순간 문자가 왔습니다.(남자가 헷갈릴꺼같으니 A라고 하겠습니다.)

A:"잘자 여보야 좋은꿈꿔.."

이게 무슨소리....웬 개같은소리 다시 사귄지 얼마나 됐다고......정말..믿기 싫었지만 저번의 증거가없어서 들이대지못한 상황을 생각하며 얼마후 자동차데이트에서 기회를 노려 핸드폰에 도청장치를 설치했습니다.그런데 이게 웬일....그A라는 남자와 사귀는 것입니다.통화를 들으며 모텔에서 쉬지모 이런말

까지 들은 저는.....기분이 좇같았습니다.

곧 돌아오겠지 장난으로 만나는거겠지 하며 말이죠...

제가 끝까지 참았는데 놀아나더군요....

나:"나한테 뭐 말할꺼없어?"

그녀:"뭐 내가 뭐?"

나:"나 다알고 잇어...."

그녀:"뭘알고있는데..."

나:"사실대로 지금 말하면 용서해줄꼐 마지막이야..."

그녀:"뭐가 숨기는거 없어.."

나:"남자 생긴거 다 알거든?"

나:"무슨소리야 혹시 오해하나본데 손님 잠깐 같이 외출한거야 또 의심한다 또..."

나:(울먹이며 눈물을 흘리며)"야이 개새끼야 다알어 ....내가 문자도 다봤다고 도청하고...18년아!!

     저 다신 가만안둬 정말로 신고해버릴꺼야...."

그년 정말 잘못했따고 빌었죠....다신 안그런다며.........전 정말 인연을 끊기로 하고

다시 협박을했습니다.돈 200만원을 주라고 말이죠....그녀는 알았다고 말하더군요..

그렇게 약 한달이 흘렀을까요...그 한달사이 전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제 아픔을 잊게 해준다며 정말잘해줬쬬...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는 그 사이 그녀에게서

문자가 계속왔습니다.

"보고싶어..."   "정말로 오빠의 빈자리가 느껴져..." "내 아기를 기억해줄사람이 없다는게 슬퍼..."등등

전 다 씹었습니다...그러던 9.28일.....그녀가 다짜고짜 기다린다는 문자를 남겼습니다.

반신반의 하며 집으로 가는 순간...그녀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녀는 정말 잘못했다며 무릎꿇고 빌고 정말 눈물을 뚝뚝 흘렸습니다...

전 정말 역겹다며 돈 받을꺼라고 꺼지라고 욕을했죠...

그녀는 그러지말라고 오빠아니면 안된다며 절 약 1시간동안 설득했습니다...

"오빠 정말 미안해..(울먹이며)내가 잘할께...오빠가 잡아준 손이 너무 그리워....우리 애기는 기억에서

 없는거야? 나만기억하는거야?.......잡아줘...제발 오빠..."

그녀의 입에서 또 아이...란 단어가 나오는 순간...전....정말 눈물을 뚝뚝 흘리며...

그녀를 껴안아줬습니다.

나:"다신 가지마......."

저 역시 돈을 솔직한 마음으로 가지고 싶긴했었지만 그녀의 얼굴을 막상 본이상...

몸이 거부를 못했습니다...그녀와 정말 나누고싶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모텔에 가자고 하더군요.돈이 없다고 하자 그년 돈 있다며 가자고 재촉했습니다.

모텔...첨에 특실로 가서 좋더군요...전 고삐리때 번개 나이트 클럽은 갔어도 모텔 여관은

안가봤거든요.그녀와 그렇게 둘이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또 행복하게 전 그녀의 아픔을 그년 저의 아픔을 서로의 미친짓은 잊기로하고

차츰차츰 사랑을 서로 심어주고 있었습니다.한 이주일이 흘렀을가...10월 중순쯤..생리할떄가 지났는데 생리가 안나온다고 하더군요...요즘 일안가고 쉴때 모텔에 갑니다.임신 테스트기를 사서 모텔에서

테스트를 했는데...두줄이 나왔습니다.....그 A란놈의 아이 인것이죠......그녀는....

그녀:"오빠 어떡해....나 임신했어..."

나:".............."

그녀:"괜찮아 얼마 안됐으니까 한달? 빨리때면 괜찮을꺼야 얼마 않할꺼고..."

가슴이 바늘로 찔리듯 아려왔습니다.그녀가 그렇게 쉽게 임신을 생각하다니...헤프다니...

마음 한구석에 멍한 기분을 안고 그녀와 그렇게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요즘은 일쉴때 모텔을 갑니다. 그녀가 모텔값은 내지만 밥값에 이것저것하니 저도

허리가 휘어질 지경이더군요.물론 훨씬 그녀가 돈을 많이 쓰지만 제가 학생이란 위치때문에...

그리고 지금!! 전 그녀의 또 한면을 알게됐습니다.

저와 문자를 보내고 있는 도중.... 그A라는 놈에게 보낼문자가 저에게잘못왔습니다(고의가아니라실수)

"너도 그새끼랑 다를봐없어(여기서 그새끼란 임신시킨놈을말하는듯 예전 안산갈원인을제공한)

너도 똑같아 인간이하새끼야... 니가 임신 시킨겄 때문에 내가 죽을꺼 같은줄 알아?두고보자..."

제게는 괜찮다고 했지만 역시 여자라서 그런가 너무나 임신 사실이 힘이드나 봅니다.

제앞에서 강한척하는것같네요

 이런 내용의 문자 내용이 말이죠...전 정말 ....눈물이 또다시 흐릅니다.....

 

 

이것도 자세히 적을라 했지만 상세한 내용을 적을라고하면 정말로....... 깁니다...;

드라마 같은 장면이 너무 많네요...말도 안돼는것같고 사실입니다...

제 친구들 말로는 그 여자도 미친년 그 돈을 협박해서 받을라는 나도 미친놈이라고  욕먹습니다.

그리고 그녀와는 정말 아니라고 헤어지라는 말도 많구요.

한번 헤어졌던 사이는 또 헤어질수 있을꺼 하더군요.

하지만 왜 좋을까요..정말 사랑이란걸 느낍니다.그녀와 같이 있을땐 서로 이젠 부끄러움도 없고

더러움(?)도 극을 달립니다.말이 연인이죠 이건 부부같네요.아직 300일도 안됐는데.

이 긴글은 이틀에 남겨져서 씁니다..지금은  우유배달을 갔다와써 마지막 짜투리만 쓰네요.

11/24일이 300일겸 그녀의 생일이라 이벤트와 반지를 주려고 이렇게 알바를 합니다.

그리고 이젠 그녀를 대릴러 가야해요..그녀가 일하는곳과 집은 좀 멀어서 말이죠 심심해하거든요.

정말 저도 인간 쓰레기 같네요 이글을 쓰면서...못할짓 하면서...정말 다시 사랑할줄도 몰랐고말이죠..

여자가 정말 아무남자와 섹스를 했다고해서 헤푼여자가 아닙니다.

사랑없이 잘생기면 스탈 좋으면 섹스를 하고 개씹창같으면 않한다는 사고를 가진게 헤푼여자죠...

물론 그녀는 관계도 많이 가졌습니다.그렇다고 그년 헤푼여자는 아닙니다.

제 생각엔 물론 바람은 폈찌만 최소한 그남자와 잇을떈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 물론 다른곳을 볼일은 없을 꺼라 믿지만 말이죠...

아 이글을 한번 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자세히는 올리지 못했지만...대충만해도 엄청기네요.

여러분이라면 제의 입장이라면 어땠을까 싶네요....다시 사랑했을지....그리고 앞으로

죽도록 그녀만 사랑할지.... 전 이만 그녈 데릴러 가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