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헤어지자고..했어요.. 밀쳐냈네요..돌아서고도..한참 눈물로 앞이 보이질 않았죠.. 그가 마지막으로..내싸이에 글을 올렸더군요.. 너무슬픕니다.. 사실..사랑하는데..싫다고..나힘들다고..보냈습니다.. 폰도..싸이도.끄고..없앴더군요.. 너무보고싶은데.. 그가 쓴글이예요.. 겨울이다가오는..차가운 바람만큼.. 내가슴을 더시리게 ..만들더군요.. 나도 안지울께 평생 가슴속에 니가 있을꺼야..너무 사랑했어...나 눈물많아서 짱나..내맘대로 안돼..추리한거 아는데..오늘 태어나서 첨으로 소주병이라는걸나팔분다.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취해버리네 이거..ㅋㅋㅋ너무 보고 싶다..미치겠네..ㅋㅋ나 어떻해야되노 *민아..ㅇㅇ아...ㅇㅇ아.....ㅇㅇ아..ㅇㅇ아.ㅇㅇ아...응??우리여보...여보..나 어떻하지 이제..응???왜 대답안해..콱.ㅋㅋㅋㅋ나 어떻해..응??어째야 되지..나..나말이야..나 _준이..보고싶어...보고싶다..그래 술챘다 왜~ㅋㅋㅋ그래 콧물 질질 흘리고 눈물 질질 흘린다 왜!!나 울보다 왜!사랑해..오늘 눈물로 그냥 ..니 목소리 듣고 싶다...니 얼굴 계속 보려고..그렇게 멍하니 있었는데...밀쳐내!-ㅁ-나 어떻게 해 여보..나 어쩌지..어떡하라고..나 살려줘 ..니없이 살아야돼>...우리 추억 불쌍해서 어떡하지..취했다 취했다..내가 정말 널 사랑했는데ㅣ..나 못했던게 너무 가슴이...무슨말을 쓰고 있는지 모르겟다.ㅋㅋ니얼굴 니 목소리 기억할려 했는데..왜 그렇게 밀어냈어.보고싶어서 어떡하지...피그렛 잘돌봐..ㅋㅋㅋ( 마지막으로받은..선물이네요..)마귀한테 넘 스트레스 받지 말고.(직장에서..한사람)니는 살쪄도 귀여우니까맛있는거 많이 먹어 알았지?ㅋㅋ아침마다 이제 춥겠다..따듯하게 입고가..추우면 니생각 날텐데..몰랏 ㅋㅋ오늘 너무 추웠다..추워서 떤건지..니가 무서워서 떤건지..모르게따. ㅋㅋ빨리 잊어.아파하지마..행복해야돼ㅇㅇ아...ㅇㅇ아..불러 보고 싶다..사랑해...어떡해.....이 못된애야..잘먹고 잘살아라 돼지야 똥구멍아.그래 잘살아라.바보 축구 온달 공주 ㅋㅋ에이 못됀 애야.~!!!!!못됐어!ㅋㅋ한번만 더 안아볼껄....에이..ㅋㅋ사랑해..내 전부였는데..바보..내가 구속하는게 글케 힘들었어..미어...오늘밤에 해줄말 있었단 말이야..내일 피자 먹으러 갈랬단 말이야내일 니 목도리 사줄랬단 말이야..니 부츠 구경 할랬단 말이야..니랑 키스하고 꼭 안고 싶었단 말이야..키스 한지도 오래됐는데 치.응;;무슨말 적고 있는거야.!!쭈나.1ㅋㅋ못돼가지고나보고 어떡하라고.;;니없으면 안되는데..까페에서 어떻게 말해..일부러 심술 부렸는데다른여자가 어딨어..것도 몰르니 ...ㅋㅋㅋ그냥 이렇게 살께...그냥..살다보면 어떻게 되겠지..꿈에만 매달린련다.니가 없는 꿈이네...에이 못됐어..못됐어!!나 어떡하라고.빌어도 안됐니.!!흥.잘먹고 잘사라라 돼지야!포항때로 돌아가고 싶다.ㅋㅋㅋ볼것없는 포항.돌아가고 싶네.ㅋㅋㅋㅋㅋㅋㅋㅋ잘있어라..나도 잘 살께..하느님은 안믿지만..내 소원 들어 주세요.ㅇㅇ이 끝까지 보살펴 주세요..민이 가족들도.. 나도..사랑해..............미안해..보고싶어.. 나의 이기적인..생각과..행동..지친다는 이유만으로.. 가라고..소리질러서..미안해.. 진심이 아닌데.. 욕심이 지나친거겠지만.. 널 우연히라도.. 한번만이라도 꼭 더 보고싶다.. 찾아간다면..널 더 상처받게 하는일이니까..그만둘께.. 한번만..한번만.. 꼭...안아보고싶다..아직도.. 어젯밤..골목.. 추워서..놀라서..떠는 니어깨.. 이게아닌데..하면서도..널보냈다..
어젯밤헤어졌어요..
그와헤어지자고..했어요..
밀쳐냈네요..돌아서고도..한참 눈물로 앞이 보이질 않았죠..
그가 마지막으로..내싸이에 글을 올렸더군요..
너무슬픕니다.. 사실..사랑하는데..싫다고..나힘들다고..보냈습니다..
폰도..싸이도.끄고..없앴더군요.. 너무보고싶은데..
그가 쓴글이예요.. 겨울이다가오는..차가운 바람만큼..
내가슴을 더시리게 ..만들더군요..
나도 안지울께 평생 가슴속에
니가 있을꺼야..
너무 사랑했어...나 눈물많아서 짱나..
내맘대로 안돼..추리한거 아는데..
오늘 태어나서 첨으로 소주병이라는걸
나팔분다.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취해버리네 이거..ㅋㅋㅋ
너무 보고 싶다..미치겠네..ㅋㅋ
나 어떻해야되노 *민아..
ㅇㅇ아...
ㅇㅇ아.....
ㅇㅇ아..
ㅇㅇ아.
ㅇㅇ아...응??
우리여보...
여보..
나 어떻하지 이제..
응???왜 대답안해..콱.ㅋㅋㅋㅋ
나 어떻해..
응??
어째야 되지..나..
나말이야..나 _준이..
보고싶어...
보고싶다..
그래 술챘다 왜~ㅋㅋㅋ
그래 콧물 질질 흘리고 눈물 질질 흘린다 왜!!
나 울보다 왜!
사랑해..오늘 눈물로 그냥 ..
니 목소리 듣고 싶다...
니 얼굴 계속 보려고..
그렇게 멍하니 있었는데...밀쳐내!-ㅁ-
나 어떻게 해 여보..
나 어쩌지..
어떡하라고..
나 살려줘 ..니없이 살아야돼>...
우리 추억 불쌍해서 어떡하지..
취했다 취했다..
내가 정말 널 사랑했는데ㅣ..
나 못했던게 너무 가슴이...
무슨말을 쓰고 있는지 모르겟다.ㅋㅋ
니얼굴 니 목소리
기억할려 했는데..왜 그렇게 밀어냈어.
보고싶어서 어떡하지...
피그렛 잘돌봐..ㅋㅋㅋ( 마지막으로받은..선물이네요..)
마귀한테 넘 스트레스 받지 말고.(직장에서..한사람)
니는 살쪄도 귀여우니까
맛있는거 많이 먹어 알았지?ㅋㅋ
아침마다 이제 춥겠다..
따듯하게 입고가..
추우면 니생각 날텐데..몰랏 ㅋㅋ
오늘 너무 추웠다..
추워서 떤건지..니가 무서워서 떤건지..
모르게따. ㅋㅋ
빨리 잊어.
아파하지마..
행복해야돼
ㅇㅇ아...ㅇㅇ아..
불러 보고 싶다..
사랑해...
어떡해.....이 못된애야..
잘먹고 잘살아라 돼지야 똥구멍아.
그래 잘살아라.
바보 축구 온달 공주 ㅋㅋ
에이 못됀 애야.~!!!!!
못됐어!ㅋㅋ
한번만 더 안아볼껄....에이..ㅋㅋ
사랑해..
내 전부였는데..바보..
내가 구속하는게 글케 힘들었어..
미어...
오늘밤에 해줄말 있었단 말이야..
내일 피자 먹으러 갈랬단 말이야
내일 니 목도리 사줄랬단 말이야..
니 부츠 구경 할랬단 말이야..
니랑 키스하고 꼭 안고 싶었단 말이야..
키스 한지도 오래됐는데 치.응;;
무슨말 적고 있는거야.!!쭈나.1ㅋㅋ
못돼가지고
나보고 어떡하라고.;;
니없으면 안되는데..
까페에서 어떻게 말해..일부러 심술 부렸는데
다른여자가 어딨어..
것도 몰르니 ...ㅋㅋㅋ
그냥 이렇게 살께...
그냥..살다보면 어떻게 되겠지..
꿈에만 매달린련다.
니가 없는 꿈이네...
에이 못됐어..못됐어!!
나 어떡하라고.
빌어도 안됐니.!!흥.
잘먹고 잘사라라 돼지야!
포항때로 돌아가고 싶다.
ㅋㅋㅋ
볼것없는 포항.
돌아가고 싶네.ㅋㅋㅋㅋㅋㅋㅋㅋ
잘있어라..
나도 잘 살께..
하느님은 안믿지만..
내 소원 들어 주세요.
ㅇㅇ이 끝까지 보살펴 주세요..
민이 가족들도..
나도..사랑해..............미안해..보고싶어..
나의 이기적인..생각과..행동..지친다는 이유만으로..
가라고..소리질러서..미안해.. 진심이 아닌데..
욕심이 지나친거겠지만.. 널 우연히라도..
한번만이라도 꼭 더 보고싶다..
찾아간다면..널 더 상처받게 하는일이니까..그만둘께..
한번만..한번만.. 꼭...안아보고싶다..아직도..
어젯밤..골목.. 추워서..놀라서..떠는 니어깨..
이게아닌데..하면서도..널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