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마음은 변덕스럽기 그지없고 알다가도 모를 노릇이다.무적의 또리앞에서 어찌 맛을 평가하랴. ㅡㅡ;;덕분에 아무거나 잘먹던 내가 점점 더 까다로운 입맛으로 변해가고 있다.(또리는 알까?..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는 사실을?...^^)
** 워니와 또리의 만화가게 ** #4. 또리는 식사중(1) -경우A
여자의 마음은 변덕스럽기 그지없고 알다가도 모를 노릇이다.
무적의 또리앞에서 어찌 맛을 평가하랴. ㅡㅡ;;
덕분에 아무거나 잘먹던 내가 점점 더 까다로운 입맛으로 변해가고 있다.
(또리는 알까?..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