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소좌가 난이나 애완동물 키우는데 그것을 해치는 것과 비유한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오?
소좌가 비유한 것은 말 그대로 취미구려 취미. 취미의 뜻을 알고 있소? 그자는 이미 취미의 범위를
벗어난 것이오. 중독이오 중독~!! 비유를 하려면 똑바로 하시오
본좌도 게임을 매우 즐겨 하구랴. 글쓴이의 남친만큼 게임을 해본 적도 있구려.
하지만 어디까지나 게임을 하는 것은 락을 추구하기 위함이 아니오.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많음은 분명하오. (대들지마시오. 소좌처럼 자제력 있이 적당히 하는것을
잡고 늘어지는게 아니오) 싫으면 그냥 헤어지면 되지 않는냐... 그 말이 정답이긴 하오. 하지만 소좌
애인이 미친듯이 게임에 빠져서 사회 생활을 마다 한다면 그냥 헤어지겠소? 진정 사랑한다면 나라면
동귀어진이라도 하겠소. 글쓴이의 남친이 태어날때부터 조이스틱잡고 브루스 4단 무릎찍기 콤보를 구사한 것도 아니고 정상적으로 생활하다가 한순간 게임이 빠진 것인데, 그것도 심각할 정도로 말이오. 어떠한 수를 써서라도 말려보는건 당연하다고 보오. 소좌가 표현하는 것처럼 심보가 고약한게 아니란 말이오.
오죽하면 케릭을 삭제할 생각까지 했겠소. 그 심정 이해가오.
그 자도 이미 중독의 위험 수위가 상한에 달했구랴. 소좌의 말처럼 그 자의 입장에서 보면 자기 모든걸 없애버린 여자가 미워서 헤어질 수도 있겠소 물론. 그럼 그자가 갖고 있던 것들은 대체 뭐요? 그것들이 사회생활을 포기할 정도록 값진 것이오?
남친 게임 캐릭터를 삭제하고...그에게서 삭제당하다
허허.. 소좌에게 궁금한 것이 있구려.
본좌는 소좌의 글에 대하여 심기가 매우 불편하오.
소좌처럼 게임에 대해 자제할 수 있다면 뭐가 문제가 되리오.
자기 제어가 안되니까 문제되는거 아니오. 글을 쓴 협의 심정을 이해하기나 하오?
지나가는 행인도 아니고 5년이나 사귀어 온 남자친구가 게임에 빠져서 학업 수양까지
포기하고 게임에 온 내공을 쏟아붓고 있어서 그것을 막아보려고 노력했지만 별반
성과가 없자 최후의 방편으로 케릭을 삭제했다..
이게 소좌가 난이나 애완동물 키우는데 그것을 해치는 것과 비유한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오?
소좌가 비유한 것은 말 그대로 취미구려 취미. 취미의 뜻을 알고 있소? 그자는 이미 취미의 범위를
벗어난 것이오. 중독이오 중독~!! 비유를 하려면 똑바로 하시오
본좌도 게임을 매우 즐겨 하구랴. 글쓴이의 남친만큼 게임을 해본 적도 있구려.
하지만 어디까지나 게임을 하는 것은 락을 추구하기 위함이 아니오.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많음은 분명하오. (대들지마시오. 소좌처럼 자제력 있이 적당히 하는것을
잡고 늘어지는게 아니오) 싫으면 그냥 헤어지면 되지 않는냐... 그 말이 정답이긴 하오. 하지만 소좌
애인이 미친듯이 게임에 빠져서 사회 생활을 마다 한다면 그냥 헤어지겠소? 진정 사랑한다면 나라면
동귀어진이라도 하겠소. 글쓴이의 남친이 태어날때부터 조이스틱잡고 브루스 4단 무릎찍기 콤보를 구사한 것도 아니고 정상적으로 생활하다가 한순간 게임이 빠진 것인데, 그것도 심각할 정도로 말이오. 어떠한 수를 써서라도 말려보는건 당연하다고 보오. 소좌가 표현하는 것처럼 심보가 고약한게 아니란 말이오.
오죽하면 케릭을 삭제할 생각까지 했겠소. 그 심정 이해가오.
그 자도 이미 중독의 위험 수위가 상한에 달했구랴. 소좌의 말처럼 그 자의 입장에서 보면 자기 모든걸 없애버린 여자가 미워서 헤어질 수도 있겠소 물론. 그럼 그자가 갖고 있던 것들은 대체 뭐요? 그것들이 사회생활을 포기할 정도록 값진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