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정도 제가 짝사랑 하던 그녀와 사귀게된지 2주 만에 헤어졌습니다... 정말 빨리 헤어졌죠... 그래서 빨리 잊혀질줄 알았구요... 그런데 헤어진 후 학원에서 볼떄마다 제가 티나게 그녀를 피했거든요.. 인사도 안하고 눈 마주치면 피하고... 그랬더니 그녀 싸이에 '너는 모르겠지만 니가 계속 그러면 나 화가나 바보야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다시 그 어꺠에 기대고 싶어졌어' 라고 글이 올라와있는거 아닙니까... 다시 사귀자고 하는 말 아닐까 속으로 생각했는데 다음날 그녀 싸이엔 '차라리 날 몰랐다면 넌 지금 훨씬 멋진 사람이 됐을텐데' 라고 쓰여져 있더군요.. 그녀가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가 제가 너무 피하니까 포기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그녀 마음도 떠 볼겸 해서 싸이에 안 부를 묻는 글을 올렸더니... 답장은 없고 메인 히스토리에서 저 글 2개만 지웠더군요... 저를 의식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그녀랑 일촌 중에 남자는 저 밖에;) 어쨋든 나한테 마음이 있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그녀 한테 전화해서 다시 잘되보려고 했었는데 폰번호가 바뀌었더군요.... (사귈당시 폰 바꾼다고 말했었음) 답답해서 싸이 방명록에 글 남겨도 무시 당하고; 그리고 또 다음날에 버디에서 제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녀가 들어오자마자 제가 아는 척을 했더니 그녀는 바로 나가더군요..; 그리고 대화명엔 '6일만 기다려+_+'라고 되어있었구요... 기대하면서 6일을 기다렸는데 아무 소식 없었구요; 아무 소식 없으면 진짜 깨끗하게 잊으려고 했는데... 아무튼 잊으려고 했지만; 잊혀지지 않아서... 학원에서 짧은시간 보기만 해도 좋았습니다... 다시 사귀게 될 리가 없으면서도... 그냥 바라보는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학원에서 그녀가 몇일 동안 안보이더군요... 그러다가 1주일전에 버디에 그녀가 들어오길래 말을 걸었는데.. 학원을 끊었다더군요.. 하하. 헤어졌을 떄 보다 정말 완전히 끝이났다는 느낌... 그녀에게 물어보니 일부러 싸이나, 버디에서 피한적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가 오랜만에 저를 만나서 반갑다고 하더군요... 편하게 대화 하다가 그녀가 혹시 나를 좋아하려나? 라는 생각으로 제가 먼저 그녀에게 좋아하는 티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는 '너 한텐 항상 힘들다' 라고 하더군요... 오늘 그녀 싸이에는 이렇게 적혀져 있네요.. '나야 뭐 금방 마음 다 잡았지' 아무래도 그녀는 저랑 다시 시작하려고 한 것도 같은데... 제가 용기가 없어서 다시 시작 못한 것 같네요... 정말 후회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그녀는 완전히 저를 다 지운것 같은데 저는 그녀가 안 지워지네요... 오래 사귀지도 않았으니까 빨리 잊어라고들 하던데 오래사귀지 않았으니 그녀와 함께 했던 모든날이 기억납니다... 제가 그녀를 짝사랑한건 2달에 사귄기간도 2주 밖에 안됐고 헤어진것도 3달 밖에 안되었는데도 잘 안 잊혀지네요... 하루 하루 지날 수록 보고 싶다는 생각은 더 해지구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이나 적어 봅니다...
헤어진 후 잊혀지지 않는 그녀...
2달 정도 제가 짝사랑 하던 그녀와 사귀게된지
2주 만에 헤어졌습니다... 정말 빨리 헤어졌죠...
그래서 빨리 잊혀질줄 알았구요...
그런데 헤어진 후 학원에서 볼떄마다
제가 티나게 그녀를 피했거든요..
인사도 안하고 눈 마주치면 피하고...
그랬더니 그녀 싸이에
'너는 모르겠지만 니가 계속 그러면 나 화가나 바보야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다시 그 어꺠에 기대고 싶어졌어'
라고 글이 올라와있는거 아닙니까...
다시 사귀자고 하는 말 아닐까 속으로 생각했는데
다음날 그녀 싸이엔
'차라리 날 몰랐다면 넌 지금 훨씬 멋진 사람이 됐을텐데'
라고 쓰여져 있더군요..
그녀가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가 제가 너무 피하니까 포기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그녀 마음도 떠 볼겸 해서 싸이에 안 부를 묻는 글을 올렸더니...
답장은 없고 메인 히스토리에서 저 글 2개만 지웠더군요...
저를 의식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그녀랑 일촌 중에 남자는 저 밖에;)
어쨋든 나한테 마음이 있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그녀 한테 전화해서 다시 잘되보려고 했었는데
폰번호가 바뀌었더군요.... (사귈당시 폰 바꾼다고 말했었음)
답답해서 싸이 방명록에 글 남겨도 무시 당하고;
그리고 또 다음날에 버디에서 제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녀가 들어오자마자 제가 아는 척을 했더니 그녀는 바로 나가더군요..;
그리고 대화명엔 '6일만 기다려+_+'라고 되어있었구요...
기대하면서 6일을 기다렸는데 아무 소식 없었구요;
아무 소식 없으면 진짜 깨끗하게 잊으려고 했는데...
아무튼 잊으려고 했지만;
잊혀지지 않아서...
학원에서 짧은시간 보기만 해도 좋았습니다...
다시 사귀게 될 리가 없으면서도...
그냥 바라보는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학원에서 그녀가 몇일 동안 안보이더군요...
그러다가 1주일전에 버디에 그녀가 들어오길래 말을 걸었는데..
학원을 끊었다더군요..
하하. 헤어졌을 떄 보다 정말 완전히 끝이났다는 느낌...
그녀에게 물어보니 일부러 싸이나, 버디에서 피한적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가 오랜만에 저를 만나서 반갑다고 하더군요...
편하게 대화 하다가 그녀가 혹시 나를 좋아하려나? 라는 생각으로
제가 먼저 그녀에게 좋아하는 티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는 '너 한텐 항상 힘들다' 라고 하더군요...
오늘 그녀 싸이에는 이렇게 적혀져 있네요..
'나야 뭐 금방 마음 다 잡았지'
아무래도 그녀는
저랑 다시 시작하려고 한 것도 같은데...
제가 용기가 없어서 다시 시작 못한 것 같네요...
정말 후회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그녀는 완전히 저를 다 지운것 같은데
저는 그녀가 안 지워지네요...
오래 사귀지도 않았으니까 빨리 잊어라고들 하던데
오래사귀지 않았으니 그녀와 함께 했던 모든날이 기억납니다...
제가 그녀를 짝사랑한건 2달에 사귄기간도 2주 밖에 안됐고
헤어진것도 3달 밖에 안되었는데도 잘 안 잊혀지네요...
하루 하루 지날 수록 보고 싶다는 생각은 더 해지구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이나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