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용기를 내세요. 나 또한.. 님처럼까진 아니지만. 그렇게 싼 학교밥 조차 사먹을 돈이 없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닌적도 있습니다. 집도 지방. 학교도 지방. 92년 당시 120원하는 비둘기호 타고 통학했었지요. 겨울엔 고등학생들이나 들고 다니는 보온 도시락을 들고 다닌적도 있습니다. 힘들게 다니며.. 그나마 장학금 조금 나오는것으로 학비하고.. 했었지요. 그리고생하며 공부하고, 졸업해서 작은 직장(월급타도, 적금 넣고 이것저것하니 한달 10만원이 용돈이라.. 또 도시락 쌓가지고 다녔지요.)다니다가.. 이제는 연봉 많은 회사에서 일합니다. 저금도 많이 했습니다. 님처럼. 힘들게 다니는 친구들 보면... "힘내"라는 말밖에 달리 할말이 없네요. 용기 잃지 말고, 힘 내세요. 볕들날이 올겁니다. 화이팅.
저만 이렇게 가난한 건가요
자자.. 용기를 내세요.
나 또한.. 님처럼까진 아니지만. 그렇게 싼 학교밥 조차 사먹을 돈이 없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닌적도 있습니다.
집도 지방. 학교도 지방. 92년 당시 120원하는 비둘기호 타고 통학했었지요.
겨울엔 고등학생들이나 들고 다니는 보온 도시락을 들고 다닌적도 있습니다.
힘들게 다니며.. 그나마 장학금 조금 나오는것으로 학비하고.. 했었지요.
그리고생하며 공부하고, 졸업해서 작은 직장(월급타도, 적금 넣고 이것저것하니
한달 10만원이 용돈이라.. 또 도시락 쌓가지고 다녔지요.)다니다가..
이제는 연봉 많은 회사에서 일합니다. 저금도 많이 했습니다.
님처럼. 힘들게 다니는 친구들 보면... "힘내"라는 말밖에 달리 할말이 없네요.
용기 잃지 말고, 힘 내세요. 볕들날이 올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