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못 갚는 이유...월급날 이후

돈 빌려준사람2005.10.31
조회1,108

들어 보시겠습니까? 깁니다...아주 이유도 많거 ...사연도 많고..어려울때...100만원이라는 돈을..나도 급하지만 빌려달라고 하길래 빌려줬습니다.3일 후에 준다던게...벌써..6개월이 지났네요...월화수목금토일...요일 놀이 하는것도 아니거...이젠 짜증이 나서...저도 어머니가 너무 아프셔서..약값이야기 한지도 3달 전일 입니다.월급 받으면 바로 준다더군요..그리고 3일이 지났는데..안된다더군요...그냥 나열할께요 너무길어서많아서...금요일 밤...친구가 빌려 준답니다...토요일 아침..친구랑 연락이 안된다거..그 친구 한테는 됐다거 했답니다. 그래서 카드 현금서비스 받아서...근데 지갑을 잃어 버려..재발급 받는데 몇일 지났고 재 발급 받았는데  카드 마그네틱 손상으로 안되서 카드 회사에 가야 한다거 몇일...다리를 다쳐서 형한테 부탁 했는데 형이 바뻐서...몇일..그러다 본인이 갔는데 (다리를 다쳐서 누가 데려다 줬는데 퇴근까지 기다렸다가 가니 카드 회사가 문을 닫았다고 그날 안됨) 다음날 형이 카드 찾아 왔는데 벌써 형이 자기 카드로 다단계 물건을 사버려..현금 서비스가 안된다고..그래서 몇일... 회사에서 일단..100만원 급한거 보내줬다고 그런데.수표라 다음날 2시 이후에 찾을수 있다고  그날 넘어 가고 다음날은..집에 삼촌이 찾아와 가시면 은행 간다고 미루디만 안가신다고 다음날로 그냥 삼촌 집에 계시니 걍..은행 갔다와 달라고 사정 했는뎅..끝까지 다음날로 미루디만  다음날..은행돈 카드 결제 및 차량 결제로 빠져 나갔다고...그래서 20만원 남았다길래 보내 달라고 20만원 돈 빌려 주거 2달만에 받았습니다. 가지고 있는 차를 사촌 형에게 팔기로 했다면서  또 날짜를 정하디만.. 세상에 차값을 자기앞 수표도 아니고 가계 수표로 받아 왔답니다. 그래서 결제일이 되어야 된다고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 수표 눈으로 확인하자고 하니깐 갑자기  면접 보러 가야 한다고...그냥 기다리라고 일방적으로...그날이 되었습니다. 결제일..그날도 다음날로 미루더군요...그 다음날..은행 가야 하는데 오후에 민방위인지 예비군인지 가서 은행에 못가니 다음날

이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먼가 찜찜 해서 걸려온 번호를 재 발신 하니..피쉬방이고..혈원 한테 전화 해서 그 사람 접했는지 귓말 해 보라고 하니...민방위 가서 은행 못간다는 사람이  겜을 하고 있더군요...내가 귓말 시켰다는 이야기를 하고나니..전화가 와서..결제가 안되거 있는데 사촌형 이야기를 들어 봐야 한다거..기분도 그렇고 해서 걍 민방위 안갔다고....그제야 이렇쿵 저렇쿵 거짓말에 대한 변명을...차값 때문에 차 가져 간 사람이 결제를 안하고 부도 냈답니다.

전에 회사 사장이 삼촌 이였는데.. 여러달 월급을 안줘서 사람들과 같이 노동청에 신고한 상태라고 하더 군요..그래서 몇일 기다려 달라고 몇일후..노동청에 삼촌이 와서 월급을 주겠다고 한 모습 보거 왔다고 몇일후 삼촌이 어음 결제 하는거 봤다고..이제 나올거라고...그날 되니..삼촌이 신고 했다고 괘씸 하다고 돈을 안준다네요... 그래서 숙모가 보험금인지 적금인지 그걸로 대출 받아서인지 깨서 인지 준다고 몇일이 갑니다. 그날 되니..일단 삼촌 집에 가서 이야기를 ㅣ들어 봐야 한다거 하더군요 그러더니 안된  합니다. 그리고 몇일이 갑니다. 누나 한테 이야기 했다면서.. 매형이 주말에만 집에 오는데 월요일 되면  꼭 다른 지방으로 출근을 해야 하니..이번 주말만 보내면 매형이 출근을 하니깐 출근 시켜 주거 입금 해  준다거..월요일이 되니깐..그 누 나 가족...아이들 데리고 시골 갔다고..따로 휴가가 엄떠서 시골 갔다고 월요일이면 꼭 출근 해야 한다는 그분과 같이..그리고 일주일을 보내드만..그 누나도 안된답니다. 다시 취직해서 월급이랑 휴가비 받아서 준다고 했는뎅..준다는 날이 되면 꼭 무슨 일이 터집니다  은행가서 대출 받아서 준다고 두번이나..승인 받는데 몇일..통장 만들었으니 이제 돈 나온다거 그런데 그날이 되면 은행에 알아 봐야 한다면서 하루가 갑니다.그 담은 아시겠죠?? 은행 대출 받으러 알아 보러 가는 날도..갑자기 같이 일하던 사람이  전화 한통만 하고 안나옵니다 것도 술 마시고 조퇴 맡아놔서 가면 된다거 전날 이야기 해놓거서 그날 되면 조퇴 안됩니다. 월급날...사채업자들이 집앞을 지키고 있어서..집에 못간답니다. 집에 가면 뺏기니깐..근데 통장이랑 카드랑 다 집에 있답니다. 그렇게 몇일이 가디만 결국 사채 업자들에게 월급 다 줬다거 합니다 .

사채는 형이 자기를 보증인으로 세워 그렇게 됩답니다. 본인도 모르는..보증을..인감증명을 뗴 서  또 다른 형이 휴가비 남은거 빌려 준다고 하디만..것도 몇일 몇일 미루디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걍 되었다거 했답니다...오늘....여러번 난리도 치거 사정도 해보거 하다거 오늘 가불해서 것도  약속 받았다고 당당히 이야기 합니다. 근데 오늘..회사에서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금요일 월급날 받아 가라고 했답니다. 하두하두 기가 차서.."내가 하는 말이 개 짖는 소리로 들리 나?" 하니깐..사람이 화 가 나도 할 소리가 있고..안할 말이 있다며 버럭 하더군요..

저는 있는돈 빌려 준것도 아니거..저 쓸거 먼저 급한 사람 쓰라고 빌려 줬습니다. 돈이 씨가 말라서 어버이날 집에도 못 찾아 뵈거..100만원은 적은 돈이 아니지요...어머니가 아프셔서 약값을 이야기 하시는데도 모른척 해야 하고..형제가 집 천장에 물이 세서 수리 하는데 20만원만 빌려 달라는것도 모르척 했습니다.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약속 할때 마다 당당 합니다. 그날은 꼭 된다거 말합니다 제가 심한건가요? 아님 이렇게 사정이 생길수도 있는건가요? 저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서..이래서 아는 사람끼리는 돈 거래를 하지 말라거 하는말인가 봅니다. 그래도 내가 어려울때 아무도 안도와 주면 어쩌나 하는 맘으로 빌려 줬는뎅....이런 경우 너무 황당하고 불쾌 합니다.

 

제가 어쩌면 좋을까요

 

금요일 월급날 이후...

전화 와서는 그럽니다.

 

월급 월요일날 나온단다.....이정도는 이해 합니다. 5일이 월급인데..토요일이니깐...

 

지나서 월요일 정도 나올수 있다고. 물론...제가 아는 회사는 5일이 월급인데 토요일이면

 

금요일날 주더군요..이런 회사도 있고 저런 회사도 있길래...알겠다고 했습니다.

 

정확히 월요일 3시에 나오니깐 그때 보내 주겠다고 3시가 훨씬..지나서 5시가 넘었습니다.

 

넘어서 전화가 옵니다. 두 파트로 나누어 져 있는데.. 한파트 먼저 월급 나가고 자기 파트는

 

2-3일 후에 나온다고....또 지난 월요일 가불 부터 요일 놀이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잘 나오던 월급이...그래서 다른곳에는 잘 쓰던 월급이...제게 보낼 돈만 되면

 

이렇게 태클이 생기는지...그래서 또 약속 한 날짜로 부터  이틀....지나고 또..삼일 후라는 약속

 

제가 너무 여유 없고..유별난 것일까요? 약속에 어김에...너무너무 화가 나고 배신감이 느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