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렇게 가난한 건가요

시나브로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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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분명 죄는 아닐겁니다.

학생에게 풍족하게 못해주는 부모님의 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프고 안타까울 겁니다.

부디 가난이 챙피하다고 생각말고 있는 그대로 부모님한테 데리고 가서 인사 시키세요.

당신의 가난이 싫다고 하면 그*은 인간성 자체가 틀려 먹었으니까 더이상 사귈 필요가 없겠죠.

먼훗날 지금의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면서 행복해 하는 학생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아쟈  화이팅~~팅~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