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4학년때 취업을 앞두고...이력서에 한줄이라도 더 써볼까 하는 마음에..ㅋㅋㅋㅋㅋ 면허를 땄어요.물론 범퍼카 면허였지만...브레이크를 떼면 차가 간다는 사실도 모르고 면허를 따고 나니까..운전을 어떻게 할까 망설여지더군요.한 5년은 면허증이 집안 어딘가에 콕 박혀서..숨을 못쉬고 있었지요.어느날 갑자기.....운전이 너무 하고 싶어지는거 있죠..어떻게 시작해야 하나...망설이다가 이곳 저곳....사이트를 기웃거렸답니다.그러다가...발견한...곳은......아싸~~~~탄성을 자아내게 하는.....후기들이 많이 올라와있더군요.여러 후기들을 읽으면서...'심봤다'~~라고 외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갔어요.헤헤헤.도로 연수 신청을 하고 얼마 있으니까..운전샘이라는 분이..전화를 하셨더군요...너무 어린듯한 목소리에..... 시작하는 날까지....해야하나 말아야 하나...걱정했어요.... 제가 운전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불안하기도 했구요...박팀장님을 처음 만났을때의 느낌은..뭐랄까.......편안함 이었던것 같아요..몇년간 장롱속에 면허증을 숨겨놨었다는 저한테 처음..웃으시면서....괜찮아요..자신있게 하시면 되요~~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데..정말...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드는거 있죠..첫날은 차선맞추기랑, 페달조작이랑...이것저것...말씀해 주시는데..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기억도 잘 안나요.따뜻한 햇살 때문인것 같기도 하고...처음이라 긴장해서 인것 같기도 하고.....어찌어찌 집으로 왔는데..환하게 웃으시면서 첫날인데..잘하셨어요.... 칭찬해 주시더군요..제가 생각해도..정말 엉망이었는데....희망을 주시려고하신 말씀이신지...그래도 그 얘기를 듣고 나니까...기운도 생기고...다음날이 너무 기대되더군요.둘째날은 제가 운전하고 고속도로도 쬐끔..맛보구요, (정말 희한한 경험이었죠..제가 운전하는데..글쎄..차가 굴러가더군요.^^), 셋째날은 야간운전도 해보구요....일부러 시간을 그렇게 맞춰서..제가 직장에 가는 코스도 알려주시구요...저희집이 단독주택이라 집앞에 일렬주차를 해야하는데요..정말 난코스였거든요..주차하는 요령도 알려주시고, 평행주차, 일렬주차..정말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제가 아무리 버벅대도..언제나 밝은..웃음으로....운전을 하다보니.. 정말 버벅대는 운전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고 그랬더니... 샘께서..상황에 맞춰서..다른차들과 흐름을 같이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시면서..그때 그때 상황에 열심히 설명해 주시더군요.정말 쉴새 없이..설명을 듣고, 또듣고..했던것 같아요..계속계속 듣다보니..조금씩....이해가 되더라구요.연수가 끝나고..바로다음날..... 출장가는 언니를 위해..처음으로 가족을 태우고 운전이란걸 했습니다.이제....조금씩..자신이 생기는것 같아요..저는 연수끝나고, 옆에 있는 선배들이 운전연수한다구 해서.마구마구..자랑하고 다녔어요..정말...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박팀장님~~~ 버벅대는데.. 화도 안내시고..잘 가르쳐주셔서..감사드리구요...도로스쿨....언제나.번창하세용~~~~~~`이상...이뿐걸이었슴당...
운전연수를 마치고.....
대학 4학년때 취업을 앞두고...이력서에 한줄이라도 더 써볼까 하는 마음에..ㅋㅋㅋㅋㅋ 면허를 땄어요.
물론 범퍼카 면허였지만...브레이크를 떼면 차가 간다는 사실도 모르고 면허를 따고 나니까..운전을 어떻게 할까 망설여지더군요.
한 5년은 면허증이 집안 어딘가에 콕 박혀서..숨을 못쉬고 있었지요.
어느날 갑자기.....운전이 너무 하고 싶어지는거 있죠..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망설이다가 이곳 저곳....사이트를 기웃거렸답니다.
그러다가...발견한...곳은......
아싸~~~~탄성을 자아내게 하는.....후기들이 많이 올라와있더군요.
여러 후기들을 읽으면서...'심봤다'~~라고 외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갔어요.헤헤헤.
도로 연수 신청을 하고 얼마 있으니까..운전샘이라는 분이..전화를 하셨더군요...
너무 어린듯한 목소리에..... 시작하는 날까지....해야하나 말아야 하나...걱정했어요.... 제가 운전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불안하기도 했구요...
박팀장님을 처음 만났을때의 느낌은..뭐랄까.......편안함 이었던것 같아요..
몇년간 장롱속에 면허증을 숨겨놨었다는 저한테 처음..웃으시면서....괜찮아요..자신있게 하시면 되요~~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데..정말...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드는거 있죠..
첫날은 차선맞추기랑, 페달조작이랑...이것저것...말씀해 주시는데..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기억도 잘 안나요.
따뜻한 햇살 때문인것 같기도 하고...처음이라 긴장해서 인것 같기도 하고.....
어찌어찌 집으로 왔는데..환하게 웃으시면서 첫날인데..잘하셨어요.... 칭찬해 주시더군요..
제가 생각해도..정말 엉망이었는데....희망을 주시려고하신 말씀이신지...
그래도 그 얘기를 듣고 나니까...기운도 생기고...다음날이 너무 기대되더군요.
둘째날은 제가 운전하고 고속도로도 쬐끔..맛보구요, (정말 희한한 경험이었죠..제가 운전하는데..글쎄..차가 굴러가더군요.^^), 셋째날은 야간운전도 해보구요....
일부러 시간을 그렇게 맞춰서..제가 직장에 가는 코스도 알려주시구요...
저희집이 단독주택이라 집앞에 일렬주차를 해야하는데요..정말 난코스였거든요..
주차하는 요령도 알려주시고, 평행주차, 일렬주차..정말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제가 아무리 버벅대도..언제나 밝은..웃음으로....
운전을 하다보니.. 정말 버벅대는 운전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고 그랬더니... 샘께서..상황에 맞춰서..
다른차들과 흐름을 같이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시면서..그때 그때 상황에 열심히 설명해 주시더군요.
정말 쉴새 없이..설명을 듣고, 또듣고..했던것 같아요..
계속계속 듣다보니..조금씩....이해가 되더라구요.
연수가 끝나고..바로다음날..... 출장가는 언니를 위해..처음으로 가족을 태우고 운전이란걸 했습니다.
이제....조금씩..자신이 생기는것 같아요..
저는 연수끝나고, 옆에 있는 선배들이 운전연수한다구 해서.마구마구..자랑하고 다녔어요..
정말...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
박팀장님~~~
버벅대는데.. 화도 안내시고..잘 가르쳐주셔서..감사드리구요...
도로스쿨....언제나.번창하세용~~~~~~`
이상...이뿐걸이었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