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일주일전만 해도 남친이라고 칭한 사람이 있었다...... 그자식 낌새는 진작에 눈치 챘었지만..믿으라는 말에 그냥 저냥 지냈다,... 주말마다 가족 약속이 있다는 말도 그냥 믿곤했는데.. 혹시나 해서 싸이 해킹을 해봤다.. 이것도 내가 아는 메일 그냥 검색했더니 있어서 알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자식..애인없다면서 클럽에 사진 버젓히 올리고 여자들한테 찝쩍대고 있었다.. 해킹한 사실 그자식한테 털어놓았더니..오히려 적반하장... 해킹한 사실가지고만 신고한다만다 난리다... 내가 그여자애한테도 그자식 어떤사람인가를 메일로 보냈는데... 아무튼 지금 둘이 잘되가고 있는 상황인가부다...그여자 솔직히 인물...나보다 훨씬 못하다..우리직장사람들도 내가 훨씬 낫단다.. 하긴 최근 한달동안 나의 연애는 최악이 될수밖에 없었다.. 바뀐 근무시간에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트러블..속이 안좋은 증상.. 나이도 있고해서 정말 신중했어야했는데...그자식이야 아직 취업도 안했고 어린 영계 꼬셔서 좀 늦게 진행된다고 해도... 3년 사귄 남친 버리고 그자식 사귄 벌을 지금 내가 받는건가?????? 아무튼 내인생의 에러다.. 난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렇게 간 그 자식을 저주하고있는거 같다.. 3년 넘게 사귄 남친이랑 헤어질때 저 자식이 접근해서 별느낌 없었다.. 그저 조금 미안하기만 했다...그런데 백일도 안만난 자식이 저러니 살인충동 느낀다.. 오래된 남친과 헤어지게 한데 대한 보복심일수도 있을테지... 그자식 싸이 몰래 들어갈때마다..분개한다... 나한테 했던거 비슷하게 하고있더라... 좀 오래 갈꺼같다.. 한참 된거 같은데... 더군다나 그놈은 여자애랑 잘되가고있으니...내생각 눈꼽만큼도 안날테지..
괘씸한 자식..
불과 일주일전만 해도 남친이라고 칭한 사람이 있었다......
그자식 낌새는 진작에 눈치 챘었지만..믿으라는 말에 그냥 저냥 지냈다,...
주말마다 가족 약속이 있다는 말도 그냥 믿곤했는데..
혹시나 해서 싸이 해킹을 해봤다..
이것도 내가 아는 메일 그냥 검색했더니 있어서 알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자식..애인없다면서 클럽에 사진 버젓히 올리고 여자들한테 찝쩍대고 있었다..
해킹한 사실 그자식한테 털어놓았더니..오히려 적반하장...
해킹한 사실가지고만 신고한다만다 난리다...
내가 그여자애한테도 그자식 어떤사람인가를 메일로 보냈는데...
아무튼 지금 둘이 잘되가고 있는 상황인가부다...그여자 솔직히 인물...나보다 훨씬 못하다..우리직장사람들도 내가 훨씬 낫단다..
하긴 최근 한달동안 나의 연애는 최악이 될수밖에 없었다..
바뀐 근무시간에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트러블..속이 안좋은 증상..
나이도 있고해서 정말 신중했어야했는데...그자식이야 아직 취업도 안했고 어린 영계 꼬셔서 좀 늦게
진행된다고 해도...
3년 사귄 남친 버리고 그자식 사귄 벌을 지금 내가 받는건가??????
아무튼 내인생의 에러다..
난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렇게 간 그 자식을 저주하고있는거 같다..
3년 넘게 사귄 남친이랑 헤어질때 저 자식이 접근해서 별느낌 없었다..
그저 조금 미안하기만 했다...그런데 백일도 안만난 자식이 저러니 살인충동 느낀다..
오래된 남친과 헤어지게 한데 대한 보복심일수도 있을테지...
그자식 싸이 몰래 들어갈때마다..분개한다...
나한테 했던거 비슷하게 하고있더라...
좀 오래 갈꺼같다..
한참 된거 같은데...
더군다나 그놈은 여자애랑 잘되가고있으니...내생각 눈꼽만큼도 안날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