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예수님은..♡

*^-^*2007.03.07
조회249

어이쿠....밑을보니까 장난아니네요..=_=

교회에 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질문이나 악플을달고,

신도분들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밑에 한창 싸움판(?)을 벌였었던

여러 신도님들과, 김현갑님....^^;

 

다들 수고하십니다;;^-^;;;

 

김현갑님은 생각하시는 것과, 배운것이 저희 신도들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김현갑님은 아직 예수님과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고있는 평범한 사람이지요,

하지만 우리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녀이면서, 주님의 증인입니다

 

우리는 항상 그것을 알리려하고, 많은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해 노력하죠.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님을 섬기고,

항상 좋은곳에서 예배를 드리며, 찬양하고.. 하는것이

다른 종교를 가지거나 교회에 나와보지 않은 사람은 내키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김현갑 님처럼 말이죠^^.

 

이럴때일수록, 아무리 예수님을 핍박하고..욕하고 한다할지라도,

 

예수님이누구십니까?? 저희를 위해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모두를 용서하시며 하늘에 오르신분 아니십니까??

 

저희가 그런것을 모르는 김현갑님을 욕하는 것은..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짓입니다.

 

[개수쟁이]  [개독교] 이런말 듣고..

흥분하고, 화를 내지 않을 신도들은 없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구요...

 

우선 크게 심호흡을 하세요. 그리곤 차분한 마음을 가지시고

새로운 방면에서 세상을 바라보세요..

 

오히려 김현갑님을 증오한다기보다는...

 

기독교에 많은 지식이 있는것 같은데 관심가져주신것이 고마워질것이고..

 

저분을 다시 주님의 품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오만가지상핍박을 받는다고해도.. 저희는 친절해야합니다.

 

저희가 흥분을하고, 욕을하고.. 하는 것은

김현갑님외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교회다니는 사람도 나쁜짓을 많이 하는구나..]

라는 안좋은 인상을 남겨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저희를 나쁘게 보지않고 저희의 구세주이신 주님을 나쁘게 바라보겠지요

결국 그리스도인이라는 팻말을 가지고

 

욕을하고.. 비방을한다는 것은.. 주님의 이름에 먹칠을 하게 되는 것 뿐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기분이 나빳습니다. 하지만 많은 성도님들과 집사님들...

교회에 꾸준히 다니던 젊은 학생들까지도......

 

우리는 모두 주님의 자녀이지 않습니까??

 

저희의 행동 하나 하나가 예수님을 욕보이게 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저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말을하는 사람들이 여럿있을텐데.

 

적대심이나 시비조로 생각하지마시고 예의바르게 문제를 해결해나갑시다.

 

저희는 하나님의 자녀이니까요......^^

 

 

다들 할 수 있으시죠??

 

오늘 저녁엔 기도를 한번 더 하고 자야겠습니다..

믿지않는 많은 사람들을 주님의 품안에 돌아오게 하기위해....

 

 

믿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