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쓸고 닦고..ㅋㅋ 사무실이 복작복작합니다.. 어제 글올린이후로 암두 글을 안올리시네 ㅋㅋ 어제는 퇴근하고 회식자리가 있었죠.. 10월 개인실적이 느무 안좋은지라 영 거시기했답니다.. 오랜만에 소고기등심 먹었는데.. 고무를 씹는건지 착각할정도로 영 기분이 아니더만여.. 나하나때문에 팀분위기 거시기해지면 안되기에.. 쪼금 오바해주고 ㅋㅋ 그렇게 1차를 끝내고 살짝 도망쳐왔네요.. 지난밤에 한숨도 못잔관계로.. 집에돌아와 샤워를하고 일찍 자리에 누웠는데.. 딴때는 잠잠하던 전화기가 왜 그리 울어대는지.. 같이 알바하는 후배놈은 " 형 오늘 콜 장난아니야... 얼른 나와" 이럼서 염장지르질않나.. 카드사 모임칭구들은 두기집앞에 와있다고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노래를 부릅디다.. ㅋㅋ 진짜 어제는 아무도 만나고싶질않더군... 가만히 누워서 티비좀 보다가 스스르 잠이들었네요.. 아침 눈을뜨며 빌어봅니다.. 11월엔 행복하길 ㅋㅋㅋㅋ 새로운한달 모두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11월입니다..행복했음.....좋겠네..
아침부터 쓸고 닦고..ㅋㅋ
사무실이 복작복작합니다..
어제 글올린이후로 암두 글을 안올리시네 ㅋㅋ
어제는 퇴근하고 회식자리가 있었죠..
10월 개인실적이 느무 안좋은지라 영 거시기했답니다..
오랜만에 소고기등심 먹었는데..
고무를 씹는건지 착각할정도로 영 기분이 아니더만여..
나하나때문에 팀분위기 거시기해지면 안되기에..
쪼금 오바해주고 ㅋㅋ
그렇게 1차를 끝내고 살짝 도망쳐왔네요..
지난밤에 한숨도 못잔관계로..
집에돌아와 샤워를하고 일찍 자리에 누웠는데..
딴때는 잠잠하던 전화기가 왜 그리 울어대는지..
같이 알바하는 후배놈은 " 형 오늘 콜 장난아니야... 얼른 나와"
이럼서 염장지르질않나..
카드사 모임칭구들은 두기집앞에 와있다고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노래를 부릅디다..
ㅋㅋ
진짜 어제는 아무도 만나고싶질않더군...
가만히 누워서 티비좀 보다가 스스르 잠이들었네요..
아침 눈을뜨며 빌어봅니다..
11월엔 행복하길 ㅋㅋㅋㅋ
새로운한달 모두 행복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