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달 조금 지났어요,, 그런데, 저한테 정말 잘해줘요,, 사귀게 된것도 참 힘들게 사겼어요, 오빠도 몇년사귄 여자친구가 있엇고, 저도 남자친구가 있는상태였죠, 그 오빠도 그 여자랑 정리하고 저도 제 남자친구랑 정리하구 만난거에요.. 이오빠를 처음 만난날, 제가맘에 들었는지 작업이 무쟈게 들어오더군요, 여자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_- 전 그땐 몰랐죠 이 오빠가 여자친구가 있는지..없는지.. 없다고 했으니 철썩같이 믿엇죠,, 성격이 너무 좋아서,, 여자들이 금방 호감 가지고 넘어가게끔 만들더라구요,, 일명 이빨깐다구하죠..ㅠ 저도 그 말빨에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여자를 못만나게 할려고 하는데요.. 여자만 보면 그 주둥이가 문제라서.. 말할때마다 재밌고 웃기니 여자들이 좋아하고.. 그렇게 되다보니... 여자를 만나게 하면 안될거 같아서.. 어제도.. 같이 술자리 있는데. 오빠가 좀 취했습니다. 오빠친구중 한명이. 자기친구가 지금 여자 3명하고 술마시고 있다고 오라그래서 자기는 잠깐 갓다온다고했더니 제남자친구가 눈이 동그래 지더니... 자기도 갔다온다고. 얼굴보고 온다고.. 얼굴만 보고 온다고. 그러더군요.. 정내미가 뚝뚝 떨어집니다.. 오빠가 말도 없고 묵묵한 스타일이면 그냥 상관없는데,, 분명 그자리에 가서 이빨까구 있는게 보이니까요.. 어제도 그거땜에 싸웠어요. '야 넌 여자 만나러 가라 난 집에나 갈란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꼬시면 다 넘어오니까 .. 전 여자친구입장에서 답답합니다..ㅠ 일명 카사노바라고 해야되나... 진짜 조금만 말하면 여자가 호감을 갖게 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놔둘수가없어여ㅠㅠ 어찌해야 하져.. 후~
여자만 보면 환장하는 내 남자친구... 정말..
저랑 제 남자친구랑 사귄지 한달 조금 지났어요,,
그런데, 저한테 정말 잘해줘요,,
사귀게 된것도 참 힘들게 사겼어요,
오빠도 몇년사귄 여자친구가 있엇고, 저도 남자친구가 있는상태였죠,
그 오빠도 그 여자랑 정리하고 저도 제 남자친구랑 정리하구 만난거에요..
이오빠를 처음 만난날, 제가맘에 들었는지 작업이 무쟈게 들어오더군요,
여자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_- 전 그땐 몰랐죠 이 오빠가 여자친구가 있는지..없는지..
없다고 했으니 철썩같이 믿엇죠,,
성격이 너무 좋아서,, 여자들이 금방 호감 가지고 넘어가게끔 만들더라구요,,
일명 이빨깐다구하죠..ㅠ
저도 그 말빨에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여자를 못만나게 할려고 하는데요..
여자만 보면 그 주둥이가 문제라서.. 말할때마다 재밌고 웃기니 여자들이 좋아하고..
그렇게 되다보니... 여자를 만나게 하면 안될거 같아서..
어제도.. 같이 술자리 있는데. 오빠가 좀 취했습니다.
오빠친구중 한명이.
자기친구가 지금 여자 3명하고 술마시고 있다고 오라그래서 자기는 잠깐 갓다온다고했더니
제남자친구가 눈이 동그래 지더니... 자기도 갔다온다고.
얼굴보고 온다고.. 얼굴만 보고 온다고. 그러더군요..
정내미가 뚝뚝 떨어집니다..
오빠가 말도 없고 묵묵한 스타일이면 그냥 상관없는데,,
분명 그자리에 가서 이빨까구 있는게 보이니까요..
어제도 그거땜에 싸웠어요.
'야 넌 여자 만나러 가라 난 집에나 갈란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꼬시면 다 넘어오니까 ..
전 여자친구입장에서 답답합니다..ㅠ
일명 카사노바라고 해야되나...
진짜 조금만 말하면 여자가 호감을 갖게 되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놔둘수가없어여ㅠㅠ
어찌해야 하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