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씁니다.. 전 23살된 여자입니다.. 고2때 사귀던 오빠가 있어요.. 처음 사겼던거라서.. 정말..헌신적으로 잘했습니다.. 성격이 원래..활발해서..학교에선 친구도 많고 선생님들과 친하고 그랫어요.. 그런데 그 오빠앞에선 무지..말도 없고..어렵더라구요.. 좋아하는 사람앞이니 조심하게 되고.. 그래서..저..를..아주 순진하고 소심하고 그렇게 보더라구요.. 전 손도 못잡고,,잘 쳐다 보지도 못하고..^^;;너무 순진했던 저라서.. 그렇게 사귀다가 그오빠가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절 찼어요.. 무진장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가 그 오빠 친구가 제게 고백을했었어요.. 그 오빠친군 저랑 동갑이였거든요.. 그오빠가 동생들하고도 잘 노는 타입이여서.동생 친구들도 많았어요... 그 오빠 친구 가..제가..힘들때 도움이 많이 되준 사람이라서..정말 편한 친구로 지냈었는데.. 사귀자는 말에..대답은 안했지만 좋은 감정은 있었었어요.. 그러다가 그오빠가 다시 연락이 왔었어요.. 다시 사귀고 싶다는 말에.. 전 다시 사귀기로 했거든요.. 그 친구한텐 미안하다 그러고.. 제가 누굴 좋아하면..쉽게 변하지 않는 스탈이라서..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 오빠 곁에 있어도..볼수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그제서야 알았어요..그 아이가 얼마나 좋은아인지.. 그렇게..얼마 안있다가..그오빠가..또 다른 여자 때문에 절 차더군요.. 제가 너무 쑥맥이고..아무것도 모르니,,싫었나봐요.. 후에..그 친굴 좋아하는 제 마음을 늦게서야 알았지만..그대로 마음을 접어야 했어요.. 제가 그 아이에게 마음의 상철 준걸 알았으니까요.. 제 선택에.후회를 했지만.. 그래도..어쩔수 없었죠.. 그렇게..전..상처 받고..대학진학하고.. 좋은친구들 만나고..그후로..남자 만나는게 꺼려져서..사귀자는 남자들 하고 다 좋은 친굴유지했어요.. 그러다가..제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휴학을 했는데.. 메일로 그오빠가 연락이 왔더라구요.. 만나자는 말에..만나지 않았어요.. 그런 남자..만날 가치 없잖아요.. 그러다가..교통사고가 났대요.. 그래도 예전에 알던 사람인지라..병원에 찾아갔죠.. 다친덴 거의 없더라구요.. 역시나..예전부터 구라병이 심한 사람인지라..정말..싫어지더군요.. 그 오빠 친구가 많이 다쳤더군요..그오빠 친구도 5년만에 보는거라서..어색하긴 했지만.. 마음이 아프더군요.. 평생 다리를 절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니..휴.. 그오빠가..그날 제게 또 그러더군요 사귀고 싶다고.. 싫다고 했죠..당연히.. 한번 속지 두번 속나요?.. 계속..싫다고.. 사람이..사랑을 진심으로 할지 모르는 사람..정말 싫다고.. 이젠 연락하지 말라고..했어요.. 정말 모질게 말을 많이 했거든요.. 그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컸었던 저라서.. 그오빠가 솔직히 싫어졌었거든요.. 그리고 나서..새벽에..문자를 넣었어요.. 말 함부로 한건 미안하다고.. 그렇지만..오빠 같이 사랑을 모르는 사람 은 싫다고.. 앞으론 진정으로 사랑하는 감정이 생겼을때 사귀라고.. 그랬더니..문자가 오는거예요.. 저 오빠 여친인데..누구세요? 너무 놀라서.. 여친이시라고요?.. 라고 문자 넣었더니.. 그쪽여자분이 그러더라구요.. 네..오늘부터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폰 바꿔쓰기로 했어요..라구요.. 나참..어이가 없어서.. 기가막히는거예요..-- 제가 병문안 갔을때 어떤 여자가 찾아왔더라구요.. 전에 사귀다가 헤어진 여자라하더라구요..-- 두달전부터 사귀자고 지랄을 떨더니..계속 제가 싫다고 했거든요.. 그중간에 또 여자를 사귀고 있던거더라구요.. 오전에 ..사귀자고 하는거 제가 모질게 말했더니.. 그 여자랑 오후에 사귀기로 했다는거더군요..-- 완존 쌍 또라이 더라구요.. 그 여자 상처 받을까봐.. 제가 ..그 여잘 위해서 거짓말을 했어요.. 제가 따라다닌거니까..오해말라고.. 그러니까 그 여자가 그러더라구요.. 마음은 아프겠지만.. 질투는 남겠지만.. 참아보겠다고.. 대충 다 안다는 식으로..말하더라구요.. 이 아픔이 없어지면 그때 저랑 만나고싶다고.. 그 남자..그 인간은..꼭 순진하고..착한 여자만..만나서 상처만 주죠..! 예전의 저 같단 생각으로..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란 생각하고.. 내가 쫓아다닌거니깐..오해하지말고 잘 사귀세요.. 라고 했어요.. --;;제가 잘한건지..그여잘 위해서..솔직히 말했어여 하는건지.. 상처주기 싫더라구요.. 예전의 제가 그 인간때문에 너무 상철 받아서.. 그 아픔이 뭔지 아니까.. 에효..그여자분도..다..알면서..좋아하는거더라구요.. 진짜..그 인간.. 인간이란 말도 하기 싫더라구요.. 이 세상의 좋은 남자도 많지만..그런 인간..때문에 남자가 욕먹는거라구요!! 다시 한번 연락오면..죽여버릴꺼예요.. 꼭 순진한 여자만 골라서..바람피고..-- 에효..정말..그런 싸구려 인간 정말 싫어요..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기도하네요.. 그런 카사노바 같은 인간.. 다신 내 생애 만나지 않았음 해요. 요즘 여자분들..영리해서 그런사람 가려서 만나겠지만.. 그래도..혹시나 조심하시라구요.. 그리고..제가 대학다니면서..정말 좋은 남자들도 있구나 알았어요.. 모든 남자가 그렇지 않다는거 너무 잘알지만.. 이런 인간을 보니 화가나서 글을써요!! 정말..잘난거 하나 없는게 여자나 울리고. 정말..웩 이예요! 1
이여자 저여자 작업거는 쓰레기 같은 인간.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씁니다..
전 23살된 여자입니다..
고2때 사귀던 오빠가 있어요..
처음 사겼던거라서..
정말..헌신적으로 잘했습니다..
성격이 원래..활발해서..학교에선 친구도 많고 선생님들과 친하고 그랫어요..
그런데 그 오빠앞에선 무지..말도 없고..어렵더라구요..
좋아하는 사람앞이니 조심하게 되고..
그래서..저..를..아주 순진하고 소심하고 그렇게 보더라구요..
전 손도 못잡고,,잘 쳐다 보지도 못하고..^^;;너무 순진했던 저라서..
그렇게 사귀다가 그오빠가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절 찼어요..
무진장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가 그 오빠 친구가 제게 고백을했었어요..
그 오빠친군 저랑 동갑이였거든요..
그오빠가 동생들하고도 잘 노는 타입이여서.동생 친구들도 많았어요...
그 오빠 친구 가..제가..힘들때 도움이 많이 되준 사람이라서..정말 편한 친구로 지냈었는데..
사귀자는 말에..대답은 안했지만 좋은 감정은 있었었어요..
그러다가 그오빠가 다시 연락이 왔었어요..
다시 사귀고 싶다는 말에..
전 다시 사귀기로 했거든요..
그 친구한텐 미안하다 그러고..
제가 누굴 좋아하면..쉽게 변하지 않는 스탈이라서..
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 오빠 곁에 있어도..볼수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그제서야 알았어요..그 아이가 얼마나 좋은아인지..
그렇게..얼마 안있다가..그오빠가..또 다른 여자 때문에 절 차더군요..
제가 너무 쑥맥이고..아무것도 모르니,,싫었나봐요..
후에..그 친굴 좋아하는 제 마음을 늦게서야 알았지만..그대로 마음을 접어야 했어요..
제가 그 아이에게 마음의 상철 준걸 알았으니까요..
제 선택에.후회를 했지만..
그래도..어쩔수 없었죠..
그렇게..전..상처 받고..대학진학하고..
좋은친구들 만나고..그후로..남자 만나는게 꺼려져서..사귀자는 남자들 하고 다 좋은 친굴유지했어요..
그러다가..제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휴학을 했는데..
메일로 그오빠가 연락이 왔더라구요..
만나자는 말에..만나지 않았어요..
그런 남자..만날 가치 없잖아요..
그러다가..교통사고가 났대요..
그래도 예전에 알던 사람인지라..병원에 찾아갔죠..
다친덴 거의 없더라구요..
역시나..예전부터 구라병이 심한 사람인지라..정말..싫어지더군요..
그 오빠 친구가 많이 다쳤더군요..그오빠 친구도 5년만에 보는거라서..어색하긴 했지만..
마음이 아프더군요..
평생 다리를 절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니..휴..
그오빠가..그날 제게 또 그러더군요 사귀고 싶다고..
싫다고 했죠..당연히..
한번 속지 두번 속나요?..
계속..싫다고..
사람이..사랑을 진심으로 할지 모르는 사람..정말 싫다고..
이젠 연락하지 말라고..했어요..
정말 모질게 말을 많이 했거든요..
그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 컸었던 저라서..
그오빠가 솔직히 싫어졌었거든요..
그리고 나서..새벽에..문자를 넣었어요..
말 함부로 한건 미안하다고..
그렇지만..오빠 같이 사랑을 모르는 사람 은 싫다고..
앞으론 진정으로 사랑하는 감정이 생겼을때 사귀라고..
그랬더니..문자가 오는거예요..
저 오빠 여친인데..누구세요?
너무 놀라서..
여친이시라고요?..
라고 문자 넣었더니..
그쪽여자분이 그러더라구요..
네..오늘부터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폰 바꿔쓰기로 했어요..라구요..
나참..어이가 없어서..
기가막히는거예요..--
제가 병문안 갔을때 어떤 여자가 찾아왔더라구요..
전에 사귀다가 헤어진 여자라하더라구요..--
두달전부터 사귀자고 지랄을 떨더니..계속 제가 싫다고 했거든요..
그중간에 또 여자를 사귀고 있던거더라구요..
오전에 ..사귀자고 하는거 제가 모질게 말했더니..
그 여자랑 오후에 사귀기로 했다는거더군요..--
완존 쌍 또라이 더라구요..
그 여자 상처 받을까봐..
제가 ..그 여잘 위해서 거짓말을 했어요..
제가 따라다닌거니까..오해말라고..
그러니까 그 여자가 그러더라구요..
마음은 아프겠지만..
질투는 남겠지만..
참아보겠다고..
대충 다 안다는 식으로..말하더라구요..
이 아픔이 없어지면 그때 저랑 만나고싶다고..
그 남자..그 인간은..꼭 순진하고..착한 여자만..만나서 상처만 주죠..!
예전의 저 같단 생각으로..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란 생각하고..
내가 쫓아다닌거니깐..오해하지말고 잘 사귀세요..
라고 했어요..
--;;제가 잘한건지..그여잘 위해서..솔직히 말했어여 하는건지..
상처주기 싫더라구요..
예전의 제가 그 인간때문에 너무 상철 받아서..
그 아픔이 뭔지 아니까..
에효..그여자분도..다..알면서..좋아하는거더라구요..
진짜..그 인간..
인간이란 말도 하기 싫더라구요..
이 세상의 좋은 남자도 많지만..그런 인간..때문에 남자가 욕먹는거라구요!!
다시 한번 연락오면..죽여버릴꺼예요..
꼭 순진한 여자만 골라서..바람피고..--
에효..정말..그런 싸구려 인간 정말 싫어요..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기도하네요..
그런 카사노바 같은 인간..
다신 내 생애 만나지 않았음 해요.
요즘 여자분들..영리해서 그런사람 가려서 만나겠지만..
그래도..혹시나 조심하시라구요..
그리고..제가 대학다니면서..정말 좋은 남자들도 있구나 알았어요..
모든 남자가 그렇지 않다는거 너무 잘알지만..
이런 인간을 보니 화가나서 글을써요!!
정말..잘난거 하나 없는게 여자나 울리고.
정말..웩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