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슨말부터 써야할찌; 난감하네요;;글쓸까말까고민많이햇는대 이런거말할사람두 업구 너무 답답해서 씁니당 제나이는 21살이구 대학생이에요 그리고 오백일 다되어가는 남자칭구가 한명이써요 근대 이번여름에 무도회장을 갓다가 어떤오빠한명을 만나써요 첨엔 오빠동생으로 지냇지요 저한테 남자칭구잇는것두 다알구요~ 전 남자칭구를 많이보면 일주일에 한번 거의 2주에 한번이나 삼주에한? 암튼간 잘못만나요 사는곳도멀고;솔직히 그리멀진않지만 남친이 바쁘다보니; 어쩃든 그러니깐 제가너무 심심하고 외로우니깐 이오빠랑 자주 만나서 놀구 그랫져~ 근대 이오빠가 저한테 사귀자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남자칭구도 잇는대 왜그러냐고 햇더니 자기는 상관업대요 그래서 오빠가 많이 힘들꺼라니깐 또 괜찮다고해서 그렇게 사귀게 됫어요 한마디로 제가 양다리를 걸친거죠 진짜 그러면 안되는대 그떈 너무 외롭고 그러니깐 자꾸 나한테 잘해주고 자주 만나고그러니깐 좋드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됫죠 거의 맨날 만나서 같이 놀구 밥두먹구 암튼간 남자칭구는 자주 못만나는대 이오빤 옆에서 챙겨주고 그러니깐 정드 들고 점점 마음이 막;;흔들리는거에요 제가 생각해두 제가 넘 못된ㄷ애지만;흔들리는대 막상 헤어질려니 남자칭구도 좋구 둘다 조으니깐 놓치기 싫은거,,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갓죠; 근대 어느날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는거에요 더 정이 들기전에 그오빠랑 헤어져야겟당,, 제가보기엔 진심으로 저 조아하는거 같앳거등요 물론 저도 그렇지만 그래도 내가 너무 나쁜거같구 그러니깐 그냥 ㅇ놔줘야겟단 생각에 헤어지자고 새벽에 문자를 보냇어요 근대 아무런 대답두 연락두 업는거에요 2틀이 지나고 저말고 제칭구한테 연락이 왓어요 할얘기가 잇으니 만나자고 그리구선 밤에 칭구네집에놀러갓는대 그오빠가 할얘기가 잇다며 집에 온다고 하데요; 집에 갈려다가 궁금도하고 그래서 걍잇엇죠 그오빠가 온다음 같이 술먹고 그랫어요;분위기는 뻘쭘하고;; 그래서 잠깐 슈퍼를 갓어요; 갓다와서 얘기를 들어보니 제 칭구가 오빠가 나떔에 많이 힘들다고햇데요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답답해서 말좀하려왓다고 그말을 들으니 자꾸 맘이 흔들리고 암튼 그랫어요 그리고 술을먹다 셋이 뻗엇죠; 그리고 그담날일어나니 칭구랑 오빠는 출근하고 나만 자고잇더군요; 근대 문자가 왓어요 그오빠한테 더이상 힘들어서 절 만날쑤가 업다고 솔직히 잡고는 싶엇지만 제가 어떻게 그래요.. 못된짓만하고 남자칭구랑 정리될것두아니구 정리할꺼라는 확신두 못주니까요 그래서 알앗다고 내가 미안하닥고 조은여자 만나라고 햇어요 그리고선 2주정도 흘럿을까요 갑자기 제칭구가 저한테 할말이 잇다고 그래요 전 그말을듣고 완선 기가막히고,,암튼 그떄의 기분은 말로 설명못해요 그오빠가 제칭구가 좋대요 그리고 같이 잣대요 그말을 제칭구한테 듣는대 기분이 어떻겟어요 그렇게 믿엇던 칭구엿고 정말 미안해서 그동안 연락도 못하고 잇엇던 오빠엿는대.. 근대 이해가 안가는건 어떻게 저떔에 그렇게 고민하던 사람이 그 고민한지 1주일 아니 하루도 안지나서 그런짓거리를 할쑤가 잇느냔 말이에요 셋이 뻗어서 잘떄 제칭구한테 뽀뽀를 햇대요 제칭구는 술채서 그런지 알구 넘어갓는대 그담날 그니깐 저한테 그런문자 보낸날 저녁에 제칭구네 집에 멀좀 놓고가서 가져다 달라고햇대요 그래서 그거 주고 집에 내칭구를 데려다 주는대 집에서 그런일들이 벌어졋다네요 이해가 정말안가요 그오빠가 그날 술먹엇다고해서 술김에 그런거라고 생각도 햇는대 제칭구가 좋다니 이런 말도안되는상황이,, 그래서 저번주토요일날 어찌어찌해서 만나게 됫어요 물론 저두 그오빠두 서로 나오는건 몰랏찌만.. 따졋어요 어떻게 그럴쑤가 잇냐 왜하필 내칭구냐 따른여자랑 니가 자던말던 만나던 사귀던 상관업지만 왜하필ㄴ칭구냐니깐 오히려 저한테 지마음이 어떻든말든 상관하지말라는식으로 그러데요 진짜 싸대기한대 날릴뻔햇지만 참아써요 그리고선 막 따져댓죠 그리고 밖에 나왓는대 제칭구랑 저랑 셋이서 할말이 잇다면서 지네집으로 막 데고가는거에요 참 뻘쭘하고 그러대요.. 그러더니 저한테 자기를좀 이해해 달래요 근대 제가 그사람을 많이 좋아햇나바요 자꾸 눈물이 막나구 맘이 아푸대여.. 내칭구는 꼐속 나한테 미안하다고만하고 난 내칭구가 참좋아요 실수로 그럴쑤 잇다고 그냥 그렇게 생각하기로해써요 근대 머리로는 이해를 하는대 자꾸 맘이 아파요 무슨일 잇고 그럴때 그칭구한테 다 고민털어놓는 그런칭구엿는대 이건 털어놓을쑤도 업어요 칭구문자 몰래보게되고 ,,전화목록 보게되고.. 이러다가 제가 칭구를 미워헤게 되지않을까 우리사이가 멀어지지 않을까 자꾸 걱정되요 제가 못되게 굴어서 벌받은 거라고 생각하기로 해써요 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아요 어떻게 하루도 안되서 것두 내칭구랑,, 그 뻔뻔한 얼굴로 이해해 달라니,,아무리 끝난 사이지만,, 근대 제가더 병신같은건 자꾸 그오빠가 생각난다는 거에요.. 저 어떡하면 좋아요 ㅠ0ㅠ 그냥 답답해서 써본거에요.. 내용이 너무 길고 복잡하더라구 이해해 주세요;; 감정이 너무 격해지다 보니;;
나쁜놈의 시키 !!
먼저 무슨말부터 써야할찌;
난감하네요;;글쓸까말까고민많이햇는대
이런거말할사람두 업구 너무 답답해서 씁니당
제나이는 21살이구 대학생이에요
그리고 오백일 다되어가는 남자칭구가 한명이써요
근대 이번여름에 무도회장을 갓다가 어떤오빠한명을 만나써요
첨엔 오빠동생으로 지냇지요 저한테 남자칭구잇는것두 다알구요~
전 남자칭구를 많이보면 일주일에 한번 거의 2주에 한번이나 삼주에한?
암튼간 잘못만나요 사는곳도멀고;솔직히 그리멀진않지만 남친이 바쁘다보니;
어쩃든 그러니깐 제가너무 심심하고 외로우니깐 이오빠랑 자주 만나서 놀구 그랫져~
근대 이오빠가 저한테 사귀자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남자칭구도 잇는대 왜그러냐고 햇더니
자기는 상관업대요 그래서 오빠가 많이 힘들꺼라니깐 또 괜찮다고해서 그렇게 사귀게 됫어요
한마디로 제가 양다리를 걸친거죠 진짜 그러면 안되는대 그떈 너무 외롭고 그러니깐
자꾸 나한테 잘해주고 자주 만나고그러니깐 좋드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됫죠 거의 맨날 만나서 같이 놀구 밥두먹구 암튼간 남자칭구는 자주 못만나는대
이오빤 옆에서 챙겨주고 그러니깐 정드 들고 점점 마음이 막;;흔들리는거에요
제가 생각해두 제가 넘 못된ㄷ애지만;흔들리는대 막상 헤어질려니 남자칭구도 좋구
둘다 조으니깐 놓치기 싫은거,,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갓죠;
근대 어느날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는거에요
더 정이 들기전에 그오빠랑 헤어져야겟당,,
제가보기엔 진심으로 저 조아하는거 같앳거등요
물론 저도 그렇지만 그래도 내가 너무 나쁜거같구
그러니깐 그냥 ㅇ놔줘야겟단 생각에 헤어지자고 새벽에 문자를 보냇어요
근대 아무런 대답두 연락두 업는거에요
2틀이 지나고 저말고 제칭구한테 연락이 왓어요
할얘기가 잇으니 만나자고
그리구선 밤에 칭구네집에놀러갓는대
그오빠가 할얘기가 잇다며 집에 온다고 하데요;
집에 갈려다가 궁금도하고 그래서 걍잇엇죠
그오빠가 온다음 같이 술먹고 그랫어요;분위기는 뻘쭘하고;;
그래서 잠깐 슈퍼를 갓어요;
갓다와서 얘기를 들어보니
제 칭구가 오빠가 나떔에 많이 힘들다고햇데요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답답해서 말좀하려왓다고
그말을 들으니 자꾸 맘이 흔들리고 암튼 그랫어요
그리고 술을먹다 셋이 뻗엇죠;
그리고 그담날일어나니 칭구랑 오빠는 출근하고 나만 자고잇더군요;
근대 문자가 왓어요 그오빠한테 더이상 힘들어서 절 만날쑤가 업다고
솔직히 잡고는 싶엇지만 제가 어떻게 그래요..
못된짓만하고 남자칭구랑 정리될것두아니구 정리할꺼라는 확신두 못주니까요
그래서 알앗다고 내가 미안하닥고 조은여자 만나라고 햇어요
그리고선 2주정도 흘럿을까요
갑자기 제칭구가 저한테 할말이 잇다고 그래요
전 그말을듣고 완선 기가막히고,,암튼 그떄의 기분은 말로 설명못해요
그오빠가 제칭구가 좋대요
그리고 같이 잣대요
그말을 제칭구한테 듣는대 기분이 어떻겟어요 그렇게 믿엇던 칭구엿고
정말 미안해서 그동안 연락도 못하고 잇엇던 오빠엿는대..
근대 이해가 안가는건 어떻게 저떔에 그렇게 고민하던 사람이
그 고민한지 1주일 아니 하루도 안지나서 그런짓거리를 할쑤가 잇느냔 말이에요
셋이 뻗어서 잘떄 제칭구한테 뽀뽀를 햇대요
제칭구는 술채서 그런지 알구 넘어갓는대
그담날 그니깐 저한테 그런문자 보낸날 저녁에
제칭구네 집에 멀좀 놓고가서 가져다 달라고햇대요
그래서 그거 주고 집에 내칭구를 데려다 주는대
집에서 그런일들이 벌어졋다네요
이해가 정말안가요
그오빠가 그날 술먹엇다고해서 술김에 그런거라고 생각도 햇는대
제칭구가 좋다니 이런 말도안되는상황이,,
그래서 저번주토요일날 어찌어찌해서 만나게 됫어요
물론 저두 그오빠두 서로 나오는건 몰랏찌만..
따졋어요
어떻게 그럴쑤가 잇냐
왜하필 내칭구냐
따른여자랑 니가 자던말던 만나던 사귀던 상관업지만
왜하필ㄴ칭구냐니깐
오히려 저한테 지마음이 어떻든말든 상관하지말라는식으로 그러데요
진짜 싸대기한대 날릴뻔햇지만 참아써요 그리고선 막 따져댓죠
그리고 밖에 나왓는대 제칭구랑 저랑 셋이서 할말이 잇다면서
지네집으로 막 데고가는거에요
참 뻘쭘하고 그러대요..
그러더니 저한테 자기를좀 이해해 달래요
근대 제가 그사람을 많이 좋아햇나바요
자꾸 눈물이 막나구 맘이 아푸대여..
내칭구는 꼐속 나한테 미안하다고만하고
난 내칭구가 참좋아요 실수로 그럴쑤 잇다고 그냥 그렇게 생각하기로해써요
근대 머리로는 이해를 하는대 자꾸 맘이 아파요
무슨일 잇고 그럴때 그칭구한테 다 고민털어놓는 그런칭구엿는대
이건 털어놓을쑤도 업어요
칭구문자 몰래보게되고 ,,전화목록 보게되고..
이러다가 제가 칭구를 미워헤게 되지않을까 우리사이가 멀어지지 않을까 자꾸 걱정되요
제가 못되게 굴어서 벌받은 거라고 생각하기로 해써요
그래도 이건 너무하잖아요 어떻게 하루도 안되서 것두 내칭구랑,,
그 뻔뻔한 얼굴로 이해해 달라니,,아무리 끝난 사이지만,,
근대 제가더 병신같은건 자꾸 그오빠가 생각난다는 거에요..
저 어떡하면 좋아요 ㅠ0ㅠ
그냥 답답해서 써본거에요..
내용이 너무 길고 복잡하더라구 이해해 주세요;;
감정이 너무 격해지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