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와 저는 6개월을 사겼습니다..1월1일날만나 6월 28일날 헤어졌죠.. 한동안은 생각안하고 지낸다고 생각했는데..또 생각이 나버렸네요.. 6개월동안 사귀면서 정말 행복하다고 느꼈었는데.. 만날때는 정말 사랑이 이런거구나..생각했구요.. 그렇게 6개월동안 사귀면서 세번이나 임신을 했었습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ㅜㅜ 마지막한번은 헤어지고 나서 알았지만.. 남자가 한번 마음 떠나니 뒤도 안돌아보더군요.. 지켜주겠다..책임지겠다.. 그러던 사람이였는데.. 친구들과 장난을친다고 했던걸 남친은 자존심이 상했었나봅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남자는 자존심이 생명이니.. 떠봤거든요..애들도 남친이 있었는데 돌아가면서.. 친구폰으로 관심있다고 연락하자고.. 그랬더니 저희 남친만 "여자친구는있는데 친구로도 연락하면 되죠.." 제가 질투심이많아서..그냥거기서 끝내면 될것을..말해버렸죠 장난친거라고.. 그날로 정이 확 떨어졌었나 봅니다..다신 전화하지말라고..전화확 끊더라구요.. 친구들은 나쁜놈이다..널 진심으로 안좋아했었나보다..쓰레기..그랬지만.. 저는 사랑하고 있었기때문에 매달렸습니다.. 왜 여자는 아이 지우는게 너무 가슴아프고 미치는 거잖아요.. 저도 잘못을 했지만..서로 아이를 낳을수 없는 상황이였기때문에.. 어쩔수없었죠..ㅜㅜ 몸도 안좋아지고..제가 책임감이 없었던건지.. 그렇게 아프고 힘들었는데..남친은 아이 지우고 한달도안되서 저에게 마음이 떠났던것 같았습니다.. 그때 저는 분하고 억울하고.. 어째튼 매달렸지만 너무 냉정하더군요,, 저희는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너무 힘들었었죠..몸도 몸이지만..왠지 버림을받았다는 생각때문에..ㅜㅜ 그렇게 헤어지고 1달후.. 임신을 또 했다네요.. 하늘도 무심하시지..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전화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하다가 나중에는 전화를했습니다.. 아무렇지않게 받더라구요.. 근데,,차마 말이 안나와서 잘지내냐고 그냥 안부정도의 말만주고받고 끊었습니다.. 만약에 그게 내앤지 어떻게 아냐고, 이말이 나온다면.. 더상처받을꺼같아서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3일후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얘기했죠..그러더니 당황하는 눈치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여자친구있냐고.,물어봤습니다..있다고하더군요.. 여자 직감이라는게 멀리 떨어져있고 연락을 안한다고해도..맞더라구요.. 3일전에 여자친구랑 있어서 전화를 제대로 못받았다고.. 그말하려고 전화했었냐고..미안하다고.. 순간 눈이 뒤집히더라구요..저도 열받으면 한 성질하는데.. 나는 지금 이러고 힘들고 무서워서 이지랄 떨고있는데.. 넌 벌써 여친이 생겼냐..그리고 나랑 여행갔던곳에서 똑같은 짓거릴하고 책임지라고 그랬습니다..그랬더니..우리 헤어졌잖아..이러는 겁니다..개새끼.. 애가 생겼는데..헤어졌다는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그랬으면.. 사람 양심상 그렇게 말하면 안돼는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저는 잘못없다는말은 아닙니다.. 저도 책임이있죠.. 하지만 저 혼자 짊어지기에는 너무힘든 일이였습니다.. 저는 그저 같이 해결하고 위로의 한마디라도 듣고싶었습니다.. 저도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여친 정리하고 책임지라고..했더니 죽어도 그렇게 하겠다는 말은 안하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랑 계속 사귀고싶냐고 내가 빠져줬으면 좋겠냐고 그랬더니.. 그랬으면 좋겠다더군요.. 그러면서 "올라 갈까??"그러더라구요 당연히 올라와서 같이 병원에 가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그사람 부산에 있고 저는 서울에있거든요.. 그사람하는일이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쉽니다.. 올라오려면 쉬는날 올라와야하니까..귀찬았는지..여친이랑 만나기로 약속을했었는지.. 저딴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순간 저도 뭐이런새끼가 다있나..생각에 알았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사귈때는 이렇게 인간말종은 아니였는데..그사람을 만났던것이 후회되더군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2일후인가?? 배가 너무아파서 배를 부여잡고 병원에 갔더니.. 유산하려고하니까 빨리 수술해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그놈한테 전화를했죠..그러니까 걱정하는 눈치더라구요.. 그렇게 수술을 했습니다.. 다음날 수술비는 반씩부담하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그러더라구요.. 자존심에 수술비얘기는 안하려고했지만..제가 수중에 15만원밖에 없었거든요.. 그렇게 수술을하고 일주일후에 연주를했습니다..잘해서 다행이지만.. 그렇게~~~~~~ 한달전부터 연주하니까 오라고 오라고 했었는데..그인간 못온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다른사람은 아니더라도 그사람한테는 축하를 받고 싶었거든요,, 그러나.......그때 여자친구가 있었으니..제가 보였겠습니까..나쁜놈에 새끼.. 그렇게 끝났구나 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그인간이 밉고 솔직히 죽일 생각도 해봤습니다.. 배신감에 사는게 힘들더라구요.. 이젠 눈에 뵈는게 없으니 '갈때 까지가보자 하고..' 그놈의 여자친구의 번호를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폰에 저장을 해서 전화를 하려고했는데..용기가 안나더라구요 나중에는 내가 비참해질께 뻔하니까요.. 그렇게 일주일이 흐른뒤 술먹다가 제친구가 제전화를 쓴다길래 쓰라구했습니다.. 그런데.!!!!!!!!!! 제친구중에도 희정이란애가 있거든요.. 그여자 이름도 희정이였구요.. 제친구는 당연 모르고 있고.. 친구가 " "안받네.."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갑다 그러고있었는데.. 폰으로 전화가왔습니다..ㅡ,.ㅡ 희정씌한테서...그때서야 알았죠,,아..이년이 잘못 전화를했구나.. 너무 무방비상태에 전화가오니까..받아야할지 말아야할지..망설이다가 받았습니다.. 저는 너무도 착하게.. "아~네~제친구가 전화를 잘못한거 같은데 죄송합니다.." ㅡㅡ;;제길.. 그렇게 끊고 기분 안좋아서 술을마시고있는데.. 그 희정씨란 여자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두근 두근하면서 전화를 받았는데.. 그놈이였습니다.. "니가 여기로 왜 전화를 해" '아~씨발 좆됬다..머라할까..' 하다가 생각해 낸 말이 고작.......... "어 친구가 잘못번호를 눌렀는데..그게 오빠 여자친구였어??" 이말을 누가 믿겠습니까.........ㅡ,.ㅡ 나보고 또라이냐고 그말을 누가 믿냐고..순간 돌대요............ '술도먹었겠다..그래 갈때까지가보자..'라는 심정으로.. "여친바꿔.." 그랬더니..바꿔주더라고요 니가하고싶은 말다하라고..당당하더라고요.. 그래서 말다했습니다..그여자 약각은 충격을 먹은것같았지만.. 다알고 있었다고...ㅡ,.ㅡ "희정씨는 그런 놈때문에 아파하지마셨으면하는 맘으로 말씀드린거니까 기분나쁘게는 듣지마세요" 그러고 끊었습니다.. 담날 이놈한테 전화왔습니다.. "이제 속이후련하냐......."그러더라구요.. 속이 후련할리가 있겠습니까.....나혼자 또라이된 기분이였는데...... "너 지금 있는 그 남자한테 나도 말할꺼다" 그러더라구요.. 치사하고 유치한새끼..무슨욕을먹으려고.. 그남자란..저힘들때 옆에서 힘이 많이되줬었던..저를 좋아해주는 오빠입니다... 그놈은 사귀는 걸로 알더군요.. 누가 지처럼 깨지고 바로 사귀나.. ㅡ,.ㅡ 그날 저녁 통화시켜줬습니다.. "니 할말다해" 그러고.. 오빠한테는 잘해주라고 그랬대요 낮에 한말은 홧김에 한말이라고...............가슴이 아팠습니다.. 우린 그렇게 끝났습니다........... 이렇게 최악으로 끝이 났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마지막에는 저도 유치한짓 했지만.. 그건 미련이 있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간사람은 다시 오지않는 법인데.. 4개월이 흘렀지만..아직도 생각납니다.. 나쁜 기억보다는 좋은 추억이........... 다시 돌아 올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저......정말 바보죠... 남자사귀면서 한번도 이런 가슴앓이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맘에서 지워야할지..방법을 모르겠네요.. 시간이 약이라고 하니까..시간이 지나갈때까지..기다릴수밖에요.. 글쓰면서 열받았다가 식었다가..ㅋ 지금까지 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상처되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ㅜㅜ 저도 톡을 많이 읽지만..무슨 리플이 달릴지..
이런 나쁜놈을 아직도 사랑합니다..
리플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와 저는 6개월을 사겼습니다..1월1일날만나 6월 28일날 헤어졌죠..
한동안은 생각안하고 지낸다고 생각했는데..또 생각이 나버렸네요..
6개월동안 사귀면서 정말 행복하다고 느꼈었는데..
만날때는 정말 사랑이 이런거구나..생각했구요..
그렇게 6개월동안 사귀면서 세번이나 임신을 했었습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ㅜㅜ
마지막한번은 헤어지고 나서 알았지만..
남자가 한번 마음 떠나니 뒤도 안돌아보더군요..
지켜주겠다..책임지겠다.. 그러던 사람이였는데..
친구들과 장난을친다고 했던걸 남친은 자존심이 상했었나봅니다..
그래서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남자는 자존심이 생명이니..
떠봤거든요..애들도 남친이 있었는데 돌아가면서..
친구폰으로 관심있다고 연락하자고..
그랬더니 저희 남친만 "여자친구는있는데 친구로도 연락하면 되죠.."
제가 질투심이많아서..그냥거기서 끝내면 될것을..말해버렸죠 장난친거라고..
그날로 정이 확 떨어졌었나 봅니다..다신 전화하지말라고..전화확 끊더라구요..
친구들은 나쁜놈이다..널 진심으로 안좋아했었나보다..쓰레기..그랬지만..
저는 사랑하고 있었기때문에 매달렸습니다..
왜 여자는 아이 지우는게 너무 가슴아프고 미치는 거잖아요..
저도 잘못을 했지만..서로 아이를 낳을수 없는 상황이였기때문에..
어쩔수없었죠..ㅜㅜ 몸도 안좋아지고..제가 책임감이 없었던건지..
그렇게 아프고 힘들었는데..남친은 아이 지우고 한달도안되서
저에게 마음이 떠났던것 같았습니다..
그때 저는 분하고 억울하고..
어째튼 매달렸지만 너무 냉정하더군요,,
저희는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너무 힘들었었죠..몸도 몸이지만..왠지 버림을받았다는 생각때문에..ㅜㅜ
그렇게 헤어지고 1달후.. 임신을 또 했다네요..
하늘도 무심하시지..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전화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하다가 나중에는 전화를했습니다..
아무렇지않게 받더라구요..
근데,,차마 말이 안나와서
잘지내냐고 그냥 안부정도의 말만주고받고 끊었습니다..
만약에 그게 내앤지 어떻게 아냐고, 이말이 나온다면.. 더상처받을꺼같아서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3일후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얘기했죠..그러더니 당황하는 눈치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여자친구있냐고.,물어봤습니다..있다고하더군요..
여자 직감이라는게 멀리 떨어져있고 연락을 안한다고해도..맞더라구요..
3일전에 여자친구랑 있어서 전화를 제대로 못받았다고.. 그말하려고 전화했었냐고..미안하다고..
순간 눈이 뒤집히더라구요..저도 열받으면 한 성질하는데..
나는 지금 이러고 힘들고 무서워서 이지랄 떨고있는데..
넌 벌써 여친이 생겼냐..그리고 나랑 여행갔던곳에서 똑같은 짓거릴하고
책임지라고 그랬습니다..그랬더니..우리 헤어졌잖아..이러는 겁니다..개새끼..
애가 생겼는데..헤어졌다는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한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그랬으면..
사람 양심상 그렇게 말하면 안돼는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저는 잘못없다는말은 아닙니다..
저도 책임이있죠..
하지만 저 혼자 짊어지기에는 너무힘든 일이였습니다..
저는 그저 같이 해결하고 위로의 한마디라도 듣고싶었습니다..
저도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여친 정리하고 책임지라고..했더니
죽어도 그렇게 하겠다는 말은 안하더라구요..
제가 여자친구랑 계속 사귀고싶냐고 내가 빠져줬으면 좋겠냐고 그랬더니..
그랬으면 좋겠다더군요..
그러면서 "올라 갈까??"그러더라구요
당연히 올라와서 같이 병원에 가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그사람 부산에 있고 저는 서울에있거든요..
그사람하는일이 일주일에 한번밖에 못쉽니다..
올라오려면 쉬는날 올라와야하니까..귀찬았는지..여친이랑 만나기로 약속을했었는지..
저딴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순간 저도 뭐이런새끼가 다있나..생각에 알았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사귈때는 이렇게 인간말종은 아니였는데..그사람을 만났던것이 후회되더군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2일후인가??
배가 너무아파서 배를 부여잡고 병원에 갔더니..
유산하려고하니까 빨리 수술해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그놈한테 전화를했죠..그러니까 걱정하는 눈치더라구요..
그렇게 수술을 했습니다..
다음날 수술비는 반씩부담하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그러더라구요..
자존심에 수술비얘기는 안하려고했지만..제가 수중에 15만원밖에 없었거든요..
그렇게 수술을하고 일주일후에 연주를했습니다..잘해서 다행이지만..
그렇게~~~~~~ 한달전부터 연주하니까 오라고 오라고 했었는데..그인간 못온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다른사람은 아니더라도 그사람한테는 축하를 받고 싶었거든요,,
그러나.......그때 여자친구가 있었으니..제가 보였겠습니까..나쁜놈에 새끼..
그렇게 끝났구나 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그인간이 밉고 솔직히 죽일 생각도 해봤습니다..
배신감에 사는게 힘들더라구요..
이젠 눈에 뵈는게 없으니 '갈때 까지가보자 하고..'
그놈의 여자친구의 번호를 알아냈습니다..
그리고 폰에 저장을 해서 전화를 하려고했는데..용기가 안나더라구요
나중에는 내가 비참해질께 뻔하니까요..
그렇게 일주일이 흐른뒤
술먹다가 제친구가 제전화를 쓴다길래 쓰라구했습니다..
그런데.!!!!!!!!!!
제친구중에도 희정이란애가 있거든요..
그여자 이름도 희정이였구요..
제친구는 당연 모르고 있고.. 친구가 "
"안받네.."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갑다 그러고있었는데..
폰으로 전화가왔습니다..ㅡ,.ㅡ
희정씌한테서...그때서야 알았죠,,아..이년이 잘못 전화를했구나..
너무 무방비상태에 전화가오니까..받아야할지 말아야할지..망설이다가
받았습니다..
저는 너무도 착하게..
"아~네~제친구가 전화를 잘못한거 같은데 죄송합니다.." ㅡㅡ;;제길..
그렇게 끊고 기분 안좋아서 술을마시고있는데..
그 희정씨란 여자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두근 두근하면서 전화를 받았는데..
그놈이였습니다..
"니가 여기로 왜 전화를 해"
'아~씨발 좆됬다..머라할까..'
하다가 생각해 낸 말이 고작..........
"어 친구가 잘못번호를 눌렀는데..그게 오빠 여자친구였어??"
이말을 누가 믿겠습니까.........ㅡ,.ㅡ
나보고 또라이냐고 그말을 누가 믿냐고..순간 돌대요............
'술도먹었겠다..그래 갈때까지가보자..'라는 심정으로..
"여친바꿔.." 그랬더니..바꿔주더라고요
니가하고싶은 말다하라고..당당하더라고요..
그래서 말다했습니다..그여자 약각은 충격을 먹은것같았지만..
다알고 있었다고...ㅡ,.ㅡ
"희정씨는 그런 놈때문에 아파하지마셨으면하는 맘으로 말씀드린거니까 기분나쁘게는 듣지마세요"
그러고 끊었습니다..
담날 이놈한테 전화왔습니다..
"이제 속이후련하냐......."그러더라구요..
속이 후련할리가 있겠습니까.....나혼자 또라이된 기분이였는데......
"너 지금 있는 그 남자한테 나도 말할꺼다" 그러더라구요..
치사하고 유치한새끼..무슨욕을먹으려고..
그남자란..저힘들때 옆에서 힘이 많이되줬었던..저를 좋아해주는 오빠입니다...
그놈은 사귀는 걸로 알더군요..
누가 지처럼 깨지고 바로 사귀나.. ㅡ,.ㅡ
그날 저녁 통화시켜줬습니다..
"니 할말다해" 그러고..
오빠한테는 잘해주라고 그랬대요
낮에 한말은 홧김에 한말이라고...............가슴이 아팠습니다..
우린 그렇게 끝났습니다...........
이렇게 최악으로 끝이 났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마지막에는 저도 유치한짓 했지만..
그건 미련이 있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간사람은 다시 오지않는 법인데..
4개월이 흘렀지만..아직도 생각납니다..
나쁜 기억보다는 좋은 추억이...........
다시 돌아 올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저......정말 바보죠...
남자사귀면서 한번도 이런 가슴앓이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맘에서 지워야할지..방법을 모르겠네요..
시간이 약이라고 하니까..시간이 지나갈때까지..기다릴수밖에요..
글쓰면서 열받았다가 식었다가..ㅋ
지금까지 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상처되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ㅜㅜ
저도 톡을 많이 읽지만..무슨 리플이 달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