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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200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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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원본글 내용 -삭제 방지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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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친 !~

제겐 참 과분한 .. 그래서 더욱 사랑해 줘야 하는 그녀 !!

이제 4개월여 시간이 흘렀습니다 .. 그녀 사랑하게 된지 ..

그녀는 26 직장인 저역시 28에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

너무도 사랑하고 .. 끝없이 사랑할것을 맹세 하고 실천하는 중인데 ..

그녀곁엔 제게 스트레스가 되는 남성들이 조금 있습니다 *^^*

1 )같은 직장 상사 (32의 노총각)....

2 )매장내 보안 직원 ...(나이 모름 ..젊음)

3 )매장네 알바 뛰는 남자 (24살..)

기타 등등 ...

사건은 늘 ~ 그녀에게 전해지는 구애쪽지와 어떻게 알았는지 그녀의 핸드폰으로 전달되는

문자들 ... 대수롭지 않는 문자지만 (심심하면 전화드려도 될까요?) 등등 ...

32살의 직장상사는 까놓고 그럽니다 좋다고 .. 그녀 회사에 모든 사람이 알정도로 .. !!

제가 있는것도 알고 있는데 말이죠 ,,..,

찾아가서 말할려고 한것두 한두번이 아닙니다 !! 그럴때마다 그녀가 말려서 그만 ... ㅜ.ㅜ

지금은 좀 잠잠해진것 같구 ...

보안직원 !! 일하구있음 자꾸 먹을꺼 같다준다 합니다 !! 고맙게도 .. 간식거리를 ....

거절할수없어 받긴한다지만 ... 저같음 딱 잘라 싫다 하겠는데 ...

매장네 알바뛰는 인간 !! 어린나이에 연상을 ~~ ㅜ.ㅜ (슬프다)...

어제 그녀 집에서 11시쯤 tv 시청중인데 ... 문자가 또 날라 오더라구요 ...흠 ..그녀 또 말리더군요

위 3사람은 같은 직장에서 매일 봐야하는 사람들이기에 ... 저 보고 무시하라 하더군여

자기 일하는데 눈치 보인다고 .. 대략 자기 믿어달라 !! 오빠 밖에 없다 !! 등등 안심적인 말투 ...

그런가 보다 했죠  !! *^^*

얼마전엔 미사리 라이브 카페 가수라는 사람이 ~안부 문자 왔더군요 헉수 ~

그 자리에서 그녀 핸펀 빼앗아 ~ 문자 보냈죠 "접근금지" ~~ 그녀도 동의 했구요 !!

퇴근후 매일처럼 만나긴 하지만 ~ 에휴 ~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네요 ..

여성분들 ~ 제가 어떤 행동의로 어떤 말로 그녀에게 대해야 할까요 ?

자꾸 신경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