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우울한이유... 아무래도 이것같아요.... 예전에요..왜..철이 한약해준다고 ㅋㅋ 저혼자 막 떠들고 다닌적 있었죠? 철이한테가서 알바아닌 알바해서 하루 이만원받는돈 차곡차곡 모아서.. 얘기한지 한달만인가? 진짜 해줬잖아요... 집에 12시에와서 매일 1~2시에 잠자고.. 한동안 제가 나도모르게 잠드는 병에 걸렸다는둥 ㅋㅋ 그랬었잖아요^^ 근데 금액을 떠나 내 정성과 마음과 성의가 담긴 그약을... 철이가 점심분은 안먹고 가게 냉장고에 쳐박아놓은거에요... 냉장고 안에 약들을..제가 저번에 봐버렸어요...ㅠㅠ 잊어버려야지..잊어버려야지.. 정말 마니 바뻣나보다.. 이해해야지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맘 한켠으로 서운한 마음은 생각보다 오래가네요....^^ 제마음이 너무 좁나봐요.. 제가 이해할수 있는 범위가 마니 모자란가봐요.... 그러고 있는중..... 철이가..충동구매람서 질러버렸어요..ㅡㅡ저한테 말한마디 없이 이십마넌짜리 엠피쓰리 산거이쪄? 여지껏 한번도.. 뭐살땐 항상 저한테 물어보고 허락받고 얘기했던 철이였는데... 여지껏 잘하다 한번 실수한건데.. 그래서 그런지 더 많이 서운한거 이쪄...엠피..제꺼보다 좋더군요...^^ 옆에서 봤을때 철이한테 엠피쓰리의 필요성이 없거든요?그리고 갖고 싶담 내꺼 가져가지 ㅡㅡ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선 그렇더라구요... 한두푼도 아니고,, 이십을 충동구매 하신 울 철이.. 머라고 해줘야 하나요 ㅠㅠ "충동구매할 이십만원 있음 나좀줘봐~ 적금좀 넣쟈" 라고 말해버렸는데...벌써저는 돈 이십마넌에 신랑 바가지 긁는 아줌마가 된걸까요........그나저나.. 내 엠피쓰리도 노래 못바꾼지 머언~~ 1년이 지난거 같은데...철이엠피까지........ㅋㅋ머..이왕 산거니까 철이꺼 제가 뺏구 제꺼 철이 줄라구요 ㅎㅎ이런식으로 담에 또 지르기만 해봐랏.. 그땐 얄짤 없을테니까........ 에휴... 저 어떻해야되요?^^ 제가 너무 속이 좁죠.. 아는데요... 알면서도 자꾸 왜이러져..... 알면서도..행동은 왜 안되지는건지... 어렵네요^^
우울한 이유....
제가 요즘 우울한이유... 아무래도 이것같아요....
예전에요..왜..철이 한약해준다고 ㅋㅋ 저혼자 막 떠들고 다닌적 있었죠?
철이한테가서 알바아닌 알바해서 하루 이만원받는돈 차곡차곡 모아서..
얘기한지 한달만인가? 진짜 해줬잖아요...
집에 12시에와서 매일 1~2시에 잠자고..
한동안 제가 나도모르게 잠드는 병에 걸렸다는둥 ㅋㅋ 그랬었잖아요^^
근데 금액을 떠나 내 정성과 마음과 성의가 담긴 그약을...
철이가 점심분은 안먹고 가게 냉장고에 쳐박아놓은거에요...
냉장고 안에 약들을..제가 저번에 봐버렸어요...ㅠㅠ
잊어버려야지..잊어버려야지.. 정말 마니 바뻣나보다.. 이해해야지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맘 한켠으로 서운한 마음은 생각보다 오래가네요....^^
제마음이 너무 좁나봐요.. 제가 이해할수 있는 범위가 마니 모자란가봐요....
그러고 있는중.....
철이가..충동구매람서 질러버렸어요..ㅡㅡ
저한테 말한마디 없이 이십마넌짜리 엠피쓰리 산거이쪄?
여지껏 한번도.. 뭐살땐 항상 저한테 물어보고 허락받고 얘기했던 철이였는데...
여지껏 잘하다 한번 실수한건데.. 그래서 그런지 더 많이 서운한거 이쪄...
엠피..제꺼보다 좋더군요...^^ 옆에서 봤을때 철이한테 엠피쓰리의 필요성이 없거든요?
그리고 갖고 싶담 내꺼 가져가지 ㅡㅡ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선 그렇더라구요...
한두푼도 아니고,, 이십을 충동구매 하신 울 철이.. 머라고 해줘야 하나요 ㅠㅠ
"충동구매할 이십만원 있음 나좀줘봐~ 적금좀 넣쟈" 라고 말해버렸는데...
벌써저는 돈 이십마넌에 신랑 바가지 긁는 아줌마가 된걸까요........
그나저나.. 내 엠피쓰리도 노래 못바꾼지 머언~~ 1년이 지난거 같은데...
철이엠피까지........ㅋㅋ
머..이왕 산거니까 철이꺼 제가 뺏구 제꺼 철이 줄라구요 ㅎㅎ
이런식으로 담에 또 지르기만 해봐랏.. 그땐 얄짤 없을테니까........
에휴... 저 어떻해야되요?^^
제가 너무 속이 좁죠.. 아는데요... 알면서도 자꾸 왜이러져.....
알면서도..행동은 왜 안되지는건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