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나에겐 더이상 특별하지 않다는것.

꼬마200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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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았다

나의 그 사랑이란

그저 행복함뒤에 숨어있는

두려움이란것.

 

19살이란 이 어린나이에 난 너무도

사랑이란 그 독한놈한테서

찢길대로 찢기고

수없이 채찍질 받으며

 

그렇게그렇게..

너란사람을 사랑했고

미워했고

그리워했으며

이젠 잊으려한다,

 

1년이란행복속에

또 1년이란 아픔과

고통이있었다

 

사랑.

더이상 나에겐

특별하지않다,

한낮 억지스러운 감정싸움이였다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