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농협직원 머하자는거지

사랑받아 마땅한나2005.11.03
조회8,272

제가 화가 났던 이유에 대한 사과의 언급보다 역시 24시간 개방을 못한다는 얘기와

그 이유에 관한 내용만 잔뜩적어두셨네요..

 

제가 세우려던 장소는 주차장 진입로이자 주차금지구역으로 이또한 과태료  부과시 농협에

항의하는 고객님이 다수 있었다고 하셨는데..쇠사슬이 되어있어서 제가 주차를 못하고

불법주차하여 현금지급기를 이용했던거 아닙니까??제가 거기다 주차하고 현급지급기 이용하는거

보셨다면서요.. 

과태료 부과하여 그분들이 항의를 했다면 저처럼 쇠사슬이 있어 불법주차하고 현금지급기를 이용해서 였겠져?? 왜이리 어이없게 하시는거져??

 

어쨌거나 님이 농협의 이미지를 위해 애쓰시는 마음은 알겠습니다.

두번째 글을 쓰기까지 의도를 정확히 모르시는것같아..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첫번째... 불법주차하게 된게 열받아서..24시간 개방을 안해서 화가난것이 아니라 농협직원이

우리땅인데 어떻냐는 어이없는 소리에 화가난거였고..

두번째..사과보다는 그중 한대가 님이 차라고 하시며 차를 대었던 것에 대한 변명에 급급하였으며,

네이트에 글을 지우라는 것이 목적으로 저에게 반말하는 태도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농협땅이 우리땅이라는 그런 어이없는 생각을 개선해 주시고, 고객 응대시 그런 어처구니 없는 발언은

삼가해 주십시요.그리고 전화시 이름은 밝혀 주시고  자기 뜻대로 글을 안지워 준다고 반말하는 그런짓은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두 이제 이일에 신경안쓰고 업무에 열중하려고 합니다.

더 말해 봤자..달라질게 없는거 같아요..어차피 또 24시간 개방에 대한 얘기만 할텐데..

그리고 농협직원이 다 위의 그 두직원 같다고는 생각안합니다.

저희 회사 앞에 농협 직원들은 다 친절했거든요..그래서 더 제가 수원역 지점의

두분께 더 실망하고 화가 났는지는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