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전쟁정당 맞다!" 무슨말인고 하니 열린우리당의 장영달 원내대표가 "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이 날 우려가 있다!" 라고 한 발언에 대해 한나라당이 발끈하며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안되면 법적인 조치까지 하겠다고 하자 민주노동당에서 대변인논평으로" 한나라당은 전쟁정당, 반평화정당이 맞다!" 라고 거들고 나선 얘기다.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은 당론으로 정해진게 "철저한 상호주의"이다. 일부의원들이 인도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하거나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동의한듯한 발언을 내 뱉기는 하지만 그건 한나라당의 당론은 아니다. 당론이 아니란 얘기가 무슨 얘기냐? 그건 의미가 없다는 얘기다.. 실현될수도 없는 뜬구름 잡기식으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얘기다. 더더구나 한나라당자체내에서도 이런 발언들에 대해 징계나 탈당까지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거나 심지어 빨갱이라며 같은 당의 의원들을 격렬하게 비난하고 있다. 이게 한나라당의 정체성이다. "철저한 상호주의"란 남한에서 10억원어치에 해당하는 대북지원을 하면 북한에서도 10억원어치의 가치에 해당하는 것을 남한에 돌려주어야 한다는 논리이다. 단 1원도 부족하거나 넘어서도 안되는게 철저한 상호주의다! 북한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게 한나라당이거나, 북한이 그렇게 할 수 없다는걸 알기에 일시에 무너지기를 바라거나, 아니면 북한이 전쟁이라도 내기를 바라거나 밖에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문제가 바로 이것이다. 한나라당이 집권해서 대북인도적인 지원을 하게된다면 그건 대국민사기행위가 되는 것이다. 북한이 지원을 받고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남한에 해 주지 못할 경우가 단 한번이라도 생긴다면 그건 한나라당의 대국민사기행위가 들통나게 되는것과 같은것이 된다. 북한에서 그렇게 할 수 없다는걸 모른다면 지금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은 바보정책, 식물정책이 되는것이고, 북한에서 그렇게 할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철저한 상호주의를 주장한다면 남한국민들을 속이고 대북문제를 정략적으로 이용할려는 꼼수정당, 더러운 정당이 되는 것이다. 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라도 바란다면 한나라당은 전쟁정당, 반평화정당이 맞게되는 것이다. 한나라당이 전쟁정당이 아니라면 전쟁이 아닌 어떤 방법으로 해야 남북문제가 평화롭게 해결될 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보여준게 없었다.아니, 앞으로도 기대할것이 없지 않을까? 있다면 벌써 내 놨어야 했기 때문이다. 북한에서 남한의 대북지원가치에 상응하는 것을 되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리고 그 방법에 대해 검증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 한나라당의 행태가 옳고 진정성이 담보된것이라면 그 방법과 절차에 대해 구체적인 안을 내 놓고 국민들께 검증 받아야 하고 북한에서도 이를 따르도록 온 국민이 나서야 한다. 그렇게 해서 된다면 실현가능해진다면 국민들은 한나라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게 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북한에서 단돈 10원어치에 대한 지원이 어디에 쓰이는지 검증을 못 받게다고 한다면 한나라당의 주장은 쓸데없는 공허한 말장난밖에 되지 않을것이며, 남북관계의 경색을 불러올것이 자명하다. 국가신인도가 하락하게 되고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국민원성을 듣게 될 것이 분명해지는데 그럴땐 또 뭐라고 할까? "이렇게 된거 뭐 그냥 북한이 일시에 무너지거나, 전쟁나면 까부시면 되는거지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라고 얘기해 버리면 되는건가? 그렇다면 또 전쟁정당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또 반평화정당이 되는 것이 아니였던가? 열린우리당이나 민주노동당의 발언이 문제가 있고 잘 못됐다면 그에 반대되는 한나라당만의 실효성있는 대안을 내 놓고 검증 받고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이나 민주노동당의 무뢰함을 심판해주기를 바라면 된다. 하지만 자신들이 주장하는게 실효성이 없거나 뒷감당에 대한 구체적 방법이 없다면 그건 자신들이 자신들의 얼굴에 자신들의 무능함과 뻔뻔스러움을 똥칠하는 것 밖에 더 되는 것이 아니던가? 북한이 이뻐서, 북한정권이 이뻐서 철처한 상호주의 안 하는 줄 아나? 투명한 대북지원을 위해 철저한 상호주의를 주장한걸 누가 몰라서 그러는 줄 아나? 하지만 북한정권이 그런 정권이 아닌걸, 그렇다고 내버려두자니 중국의 속내가 두렵고 일시적 붕괴이후의 뒷감당이 너무 힘들게 빤히 보이는데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한나라당은 그 뒤는 , 뒷감당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건 국민 각자가 알아서 할 일인가? 그게 한나라당식 정치이자 국민과 민족의 장래에 대한 소신들인가? 자신들이 진정 억울하다고 생각한다면 구체적인 방법을 내놓고 남북관계의 평화적 진전을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끊임없는 비난과 비판과 "퍼주기'라는 물고늘어짐으로만 대응하는 한나라당을 보며 진정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는 국민이라면 누가 저런 생각을 안하겠느냐는 말이다. 꼬우면 보여주면 된다!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내놓고 미래에 어떻게 하겠다는 걸 국민들에게 검증 받으면 되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전쟁정당 맞다!"
"한나라당은 전쟁정당 맞다!"
무슨말인고 하니 열린우리당의 장영달 원내대표가
"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이 날 우려가 있다!" 라고 한 발언에 대해
한나라당이 발끈하며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안되면 법적인 조치까지 하겠다고 하자
민주노동당에서 대변인논평으로" 한나라당은 전쟁정당, 반평화정당이 맞다!" 라고
거들고 나선 얘기다.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은 당론으로 정해진게 "철저한 상호주의"이다.
일부의원들이 인도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하거나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동의한듯한 발언을 내 뱉기는 하지만 그건 한나라당의 당론은 아니다.
당론이 아니란 얘기가 무슨 얘기냐?
그건 의미가 없다는 얘기다..
실현될수도 없는 뜬구름 잡기식으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얘기다.
더더구나 한나라당자체내에서도 이런 발언들에 대해 징계나 탈당까지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거나 심지어 빨갱이라며 같은 당의 의원들을 격렬하게 비난하고 있다.
이게 한나라당의 정체성이다.
"철저한 상호주의"란
남한에서 10억원어치에 해당하는 대북지원을 하면 북한에서도 10억원어치의 가치에 해당하는
것을 남한에 돌려주어야 한다는 논리이다.
단 1원도 부족하거나 넘어서도 안되는게 철저한 상호주의다!
북한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게 한나라당이거나,
북한이 그렇게 할 수 없다는걸 알기에 일시에 무너지기를 바라거나,
아니면 북한이 전쟁이라도 내기를 바라거나 밖에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문제가 바로 이것이다.
한나라당이 집권해서 대북인도적인 지원을 하게된다면 그건 대국민사기행위가 되는 것이다.
북한이 지원을 받고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남한에 해 주지 못할 경우가 단 한번이라도 생긴다면
그건 한나라당의 대국민사기행위가 들통나게 되는것과 같은것이 된다.
북한에서 그렇게 할 수 없다는걸 모른다면 지금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은 바보정책, 식물정책이 되는것이고,
북한에서 그렇게 할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철저한 상호주의를 주장한다면
남한국민들을 속이고 대북문제를 정략적으로 이용할려는 꼼수정당, 더러운 정당이 되는 것이다.
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라도 바란다면
한나라당은 전쟁정당, 반평화정당이 맞게되는 것이다.
한나라당이 전쟁정당이 아니라면
전쟁이 아닌 어떤 방법으로 해야 남북문제가 평화롭게 해결될 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보여준게 없었다.아니, 앞으로도 기대할것이 없지 않을까?
있다면 벌써 내 놨어야 했기 때문이다.
북한에서 남한의 대북지원가치에 상응하는 것을 되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리고 그 방법에 대해 검증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 한나라당의 행태가 옳고 진정성이 담보된것이라면
그 방법과 절차에 대해 구체적인 안을 내 놓고 국민들께 검증 받아야 하고
북한에서도 이를 따르도록 온 국민이 나서야 한다.
그렇게 해서 된다면 실현가능해진다면 국민들은 한나라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게 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북한에서 단돈 10원어치에 대한 지원이 어디에 쓰이는지 검증을 못 받게다고 한다면
한나라당의 주장은 쓸데없는 공허한 말장난밖에 되지 않을것이며,
남북관계의 경색을 불러올것이 자명하다.
국가신인도가 하락하게 되고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국민원성을 듣게 될 것이 분명해지는데
그럴땐 또 뭐라고 할까?
"이렇게 된거 뭐 그냥 북한이 일시에 무너지거나, 전쟁나면 까부시면 되는거지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라고
얘기해 버리면 되는건가?
그렇다면 또 전쟁정당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또 반평화정당이 되는 것이 아니였던가?
열린우리당이나 민주노동당의 발언이 문제가 있고 잘 못됐다면
그에 반대되는 한나라당만의 실효성있는 대안을 내 놓고 검증 받고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이나 민주노동당의 무뢰함을 심판해주기를 바라면 된다.
하지만 자신들이 주장하는게 실효성이 없거나 뒷감당에 대한 구체적 방법이 없다면
그건 자신들이 자신들의 얼굴에 자신들의 무능함과 뻔뻔스러움을 똥칠하는 것 밖에 더 되는
것이 아니던가?
북한이 이뻐서, 북한정권이 이뻐서 철처한 상호주의 안 하는 줄 아나?
투명한 대북지원을 위해 철저한 상호주의를 주장한걸 누가 몰라서 그러는 줄 아나?
하지만 북한정권이 그런 정권이 아닌걸, 그렇다고 내버려두자니 중국의 속내가 두렵고
일시적 붕괴이후의 뒷감당이 너무 힘들게 빤히 보이는데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한나라당은 그 뒤는 , 뒷감당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건 국민 각자가 알아서 할 일인가?
그게 한나라당식 정치이자 국민과 민족의 장래에 대한 소신들인가?
자신들이 진정 억울하다고 생각한다면 구체적인 방법을 내놓고 남북관계의 평화적 진전을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끊임없는 비난과 비판과 "퍼주기'라는 물고늘어짐으로만 대응하는 한나라당을 보며
진정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는 국민이라면 누가 저런 생각을 안하겠느냐는 말이다.
꼬우면 보여주면 된다!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내놓고
미래에 어떻게 하겠다는 걸 국민들에게 검증 받으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