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오피스플XX에 재가입했습니다. 새로옮긴 회사에서 필요한것들이 좀 있어 머 그간 사용했던 사이트고 하니깐...그래서 다시 회사이름으로 가입을 하고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그동안 오피스 사용할때는 한번도 불편하다거나 불만사항 없이 주문하면 다음날 따박따박 다 가져다 주고~실수도 없고 그래서 나름 참 자주 이용했지요...(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VIP였습니다.) 이번 9월 초 재가입후 물건을 주문했는데...완젼 다른 제품이 도착하더군여... 전화했습니다. 친절한 언니한테 자초지정을 설명하니깐 주문이 많아 실수가 있었던것 같다고 사과를 하시더군여... 머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동네가 강남이고 사무실 밀집지역이니깐...그러려니 해서 언니한테 다시 가져다 달라고 하고 잘 끝났지요~ 2일인가 3일인가 있다가 제가 주문한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요모조모 살펴보니 집게 10개가 빠졌더군여.... 집게 10개....얼마 안합니다. 5,300원!! 전화 다시 했습니다. 집게가 빠졌다고~ 친절한 언니가 제품이 없어서 그러는 거라고 입고 되는대로 다시 보내준답니다... 이마에 약간 불끈 하긴 했지만 재고가 없다는데 어쩌겠어여~가져다 달라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다시 주문할 일이 생겼습니다. 주문하고 다음날 물건 받았습니다. 이런...--;; 집게가 또 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칼도 불량이었습니다. 전화 다시 했습니다. 칼이 불량이고 지난번 집게가 안왔다고... 친절한 언니는 확인해 보겠습니다~하시더니 곧 죄송합니다. 집게는 보내드리고 칼도 교환해드리겠습니다.하시더군여~ 또다시 이마에 약간 불끈 했지만 가져다 준다잔습니까~ 네 언니 부탁드릴께여~ 걍 이러구 말았습니다.... 그러구선 10월이 후딱 데찌요... 주문할일이 또 생겼습니다. 근데~3일이 데도 안오는 겁니다~ 전화 했습니다. 주문량이 많아 못온답니다. 늦어두 내일까지는 보내준다더군여... 집게까지 같이 보내달라 했습니다. 확인해본답니다...그러더니 집게랑 칼도 같이 보내준답니다. 다음날!! 물건 안옵니다~ 전화 또 했습니다. 이번엔 강남쪽에 계시는 물건 가져다 주시는 분께 전화 했습니다. 자기들 퇴근시간이라서 못가져다 주겠답니다...--;; 월래 전화하던 친절한 언니한테 전화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물었더니 정말 죄송하다며 내일까지 꼭 가져다 드린답니다. 저 따졌습니다. 월랙 익일배송 아니냐...어떻게 이렇게 늦게까지 안가져다주냐~나 내일은 받을 수 있는거냐 물었더니 꼭 받아볼 수 있게 해 주겠답니다.... 꾸욱 눌러 참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퀵으로 직접 배송오더군여....돈도 안받아가고~ 근데~칼이랑 집게가 또 빠졌더군여... 이런~ 전화 또 했습니다. "언니 어기 XX덴요...전화번호~++++이구요~또 안왔어여...칼이랑 집게..." 그언니 왈 "확인해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내일이라도 보내드릴께요. 공장에서 착오가 있었나바요. 죄송합니다" 휴유~ 저 "언니 퀵으로 와서 이번에 주문한것 대금도 안 받아가셨는데 직원분이 오셔서 돈도 받아가셨으면 좋겠어여"(사실 이때부터 저는 친절하고자 노력하는 고객이 아니라 따지고 물고 늘어지는 고객이었습니다.....화가 많이 났지여...) 친절한 언니 왈 " 네 고객님 꼭 내일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10월이 다 갈때까지 전화한통...물건역시.....돈도 안받아가더군여... 10월 초에 주문해 일이 이렇게 된거니깐...근 보름 이상을..... 저 걍 국으루 가만 있었습니다. 어차피 내가 손해본 금액은 6,300원이고 그쪽에서 받아가야 하는 금액은 5만언이 다 데는 금액이니깐... 정산하다 빵꾸나면 전화하고 돈 받아가고 내 물건도 주겠다 싶어 눌러 참고 있었습니다... 칭구들과 전에 다니던 회사, 우리회사 사람들한테 안좋다고 소문 다 내놓고 걍 쭈욱 기둘리구 있었지여... 근데 오피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주문이 종종 있으셨는데 10월 말에 들어 주문이 뜸해지셔서요...." 저 성격 그당 좋다고 할 수 없지만 TM하는 친절한 언냐들(사실 칭구도 TM합니다)생각해서 끝까지 성격 좋아보이려 애썼지만 그 말 듣는데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저겨 언니~제가 아직 받을 물건이 있는데 못받은것두 있거등여~" 그 언니 왈 "죄송합니다 손님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니 먼 확인을 하고 또 하고 맨날합니까~ "저겨 언니 제가 그문제땜에 9월 초부터 전화를 거짓말 안보태구 5번은 넘게 한거같거등여~제 칼하구 집게 주시구여 안받아가신돈두 있으니깐 찾아가세여" 툭!! 걍 말만하구 끊었습니다.... 사실 그 언니한테는 정말 미안합니다... 근데 정말 너무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더라구여... 책임자랑 통화를 하고싶어두 그 언냐들한테 미안하구....싸이트 들어가서 고객란에 글도 남겼었는데... 걍 전화만 한번 오구 말더군여....친절한 언니들한테... 나는 관리하는 사람 보라구 올린건데 왜 친절한 언니들한테만 전화가 오는겁니까~ 오피스플x스 관리하시는분들~ 사장님~ 회사가 많이 성장하셔서 기뿌시져?? 그렇다구 이렇게 막하시면 안데져~ 저 제 집게랑 불량난 칼 받고싶거등여~ 만언두 안하는거....좀 주시면 안델까여?? 그리구 5만언 가까이 데는 대금좀 받아가세여~ 저 꼭 외상진것같아 기분 드러어여~ 제발요~ ㅋㅋㅋ 사실 관리하시는분이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루 끄적였습니다... 머 못보시면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구요... 지금이 11월 초니깐........ 10월 정산은 끝났을텐데...왜 전화가 안올까여??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 감사드립니다.
오피스플X스를 고발??ㅋㅋㅋ화나서여~
지난 9월 오피스플XX에 재가입했습니다.
새로옮긴 회사에서 필요한것들이 좀 있어 머 그간 사용했던 사이트고 하니깐...그래서 다시 회사이름으로 가입을 하고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그동안 오피스 사용할때는 한번도 불편하다거나 불만사항 없이 주문하면 다음날 따박따박 다 가져다 주고~실수도 없고 그래서 나름 참 자주 이용했지요...(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VIP였습니다.)
이번 9월 초 재가입후 물건을 주문했는데...완젼 다른 제품이 도착하더군여...
전화했습니다. 친절한 언니한테 자초지정을 설명하니깐 주문이 많아 실수가 있었던것 같다고 사과를 하시더군여...
머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동네가 강남이고 사무실 밀집지역이니깐...그러려니 해서 언니한테 다시 가져다 달라고 하고 잘 끝났지요~
2일인가 3일인가 있다가 제가 주문한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요모조모 살펴보니 집게 10개가 빠졌더군여....
집게 10개....얼마 안합니다. 5,300원!!
전화 다시 했습니다. 집게가 빠졌다고~
친절한 언니가 제품이 없어서 그러는 거라고 입고 되는대로 다시 보내준답니다...
이마에 약간 불끈 하긴 했지만 재고가 없다는데 어쩌겠어여~가져다 달라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다시 주문할 일이 생겼습니다.
주문하고 다음날 물건 받았습니다.
이런...--;;
집게가 또 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칼도 불량이었습니다.
전화 다시 했습니다.
칼이 불량이고 지난번 집게가 안왔다고...
친절한 언니는 확인해 보겠습니다~하시더니 곧 죄송합니다. 집게는 보내드리고 칼도 교환해드리겠습니다.하시더군여~
또다시 이마에 약간 불끈 했지만 가져다 준다잔습니까~
네 언니 부탁드릴께여~
걍 이러구 말았습니다....
그러구선 10월이 후딱 데찌요...
주문할일이 또 생겼습니다.
근데~3일이 데도 안오는 겁니다~
전화 했습니다. 주문량이 많아 못온답니다. 늦어두 내일까지는 보내준다더군여...
집게까지 같이 보내달라 했습니다. 확인해본답니다...그러더니 집게랑 칼도 같이 보내준답니다.
다음날!!
물건 안옵니다~
전화 또 했습니다.
이번엔 강남쪽에 계시는 물건 가져다 주시는 분께 전화 했습니다.
자기들 퇴근시간이라서 못가져다 주겠답니다...--;;
월래 전화하던 친절한 언니한테 전화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물었더니 정말 죄송하다며 내일까지 꼭 가져다 드린답니다.
저 따졌습니다. 월랙 익일배송 아니냐...어떻게 이렇게 늦게까지 안가져다주냐~나 내일은 받을 수 있는거냐 물었더니 꼭 받아볼 수 있게 해 주겠답니다....
꾸욱 눌러 참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퀵으로 직접 배송오더군여....돈도 안받아가고~
근데~칼이랑 집게가 또 빠졌더군여...
이런~
전화 또 했습니다.
"언니 어기 XX덴요...전화번호~++++이구요~또 안왔어여...칼이랑 집게..."
그언니 왈
"확인해 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내일이라도 보내드릴께요. 공장에서 착오가 있었나바요. 죄송합니다"
휴유~
저 "언니 퀵으로 와서 이번에 주문한것 대금도 안 받아가셨는데 직원분이 오셔서 돈도 받아가셨으면 좋겠어여"(사실 이때부터 저는 친절하고자 노력하는 고객이 아니라 따지고 물고 늘어지는 고객이었습니다.....화가 많이 났지여...)
친절한 언니 왈 " 네 고객님 꼭 내일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10월이 다 갈때까지 전화한통...물건역시.....돈도 안받아가더군여...
10월 초에 주문해 일이 이렇게 된거니깐...근 보름 이상을.....
저 걍 국으루 가만 있었습니다. 어차피 내가 손해본 금액은 6,300원이고 그쪽에서 받아가야 하는 금액은 5만언이 다 데는 금액이니깐...
정산하다 빵꾸나면 전화하고 돈 받아가고 내 물건도 주겠다 싶어 눌러 참고 있었습니다...
칭구들과 전에 다니던 회사, 우리회사 사람들한테 안좋다고 소문 다 내놓고 걍 쭈욱 기둘리구 있었지여...
근데 오피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주문이 종종 있으셨는데 10월 말에 들어 주문이 뜸해지셔서요...."
저 성격 그당 좋다고 할 수 없지만 TM하는 친절한 언냐들(사실 칭구도 TM합니다)생각해서 끝까지 성격 좋아보이려 애썼지만 그 말 듣는데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저겨 언니~제가 아직 받을 물건이 있는데 못받은것두 있거등여~"
그 언니 왈
"죄송합니다 손님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니 먼 확인을 하고 또 하고 맨날합니까~
"저겨 언니 제가 그문제땜에 9월 초부터 전화를 거짓말 안보태구 5번은 넘게 한거같거등여~제 칼하구 집게 주시구여 안받아가신돈두 있으니깐 찾아가세여"
툭!!
걍 말만하구 끊었습니다....
사실 그 언니한테는 정말 미안합니다...
근데 정말 너무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더라구여...
책임자랑 통화를 하고싶어두 그 언냐들한테 미안하구....싸이트 들어가서 고객란에 글도 남겼었는데...
걍 전화만 한번 오구 말더군여....친절한 언니들한테...
나는 관리하는 사람 보라구 올린건데 왜 친절한 언니들한테만 전화가 오는겁니까~
오피스플x스 관리하시는분들~
사장님~
회사가 많이 성장하셔서 기뿌시져??
그렇다구 이렇게 막하시면 안데져~
저 제 집게랑 불량난 칼 받고싶거등여~
만언두 안하는거....좀 주시면 안델까여??
그리구 5만언 가까이 데는 대금좀 받아가세여~
저 꼭 외상진것같아 기분 드러어여~
제발요~
ㅋㅋㅋ
사실 관리하시는분이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루 끄적였습니다...
머 못보시면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구요...
지금이 11월 초니깐........
10월 정산은 끝났을텐데...왜 전화가 안올까여??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