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 이야기 보고 조금 웃겼습니다. 강수정, 김성주.. 굵직한 아나운서들이 하루아침에 배신아닌 배신을 때리니.. 이제는 협약을 만들어 그걸 방지해보시겠다......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그리고 방송국에서 그렇게 인정받고 잘나가던 사람들이 왜 그자리를 박차고 프리를 선언할까요.... 저는 방송국에서 그 원인을 찾고 싶습니다. 일단 아나운서라 하면 일반 연예인들과는 다른 사람들이잖아요... 정보를 전달하는 입장이기에 이미지 관리나 자기관리등에도 매우 철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몇년 전부터 아나운서와 연예인의 벽이 허물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만든지는 모르겠지만... 어딘가 모르게 정숙해보이고 모범적으로만 보이던 아나운서의 흐트러진 모습들이 하나 둘씩 방송에 보이면서.. 아나운서들도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으며... 또한 아나운서들이 갖고있는 끼와 재능이 다양하게 드러나기 시작했죠.. 결국 아나운서들은 뉴스와 연예 오락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얼굴을 들이밀기 시작했습니다. 방송국 입장에서는 돈벌이가 되는 장사였던 것이죠. 저는 전에 다른프로그램으로 이미 노현정씨가 유명해진 이후에 뉴스 진행하는 노현정씨를 보며... 왠지 모를 웃음? 뉴스를 보며 느껴지는 즐거움 같은게 있더라구요..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았던 그녀의 모습이 강하게 박혀있어서... 뿐만 아니라 강수정씨나 김성주씨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방송국에서 그들을 연예인으로 전락시킨것 아닌가? 되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폐쇄적인 아나운서 문화도 한몫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듣기로는 그 어떤 방송국 직원들보다 아나운서의 서열의식이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방송에서 봐도 아나운서라는 분야는 방송국 안에서도 가장 폐쇄적이며 고귀하게 보이곤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인기를 얻고 능력을 발휘하면서 대중의 호응을 얻으며 몸값이 오르게 됩니다. 누구나 더 좋은 일터를 찾게 되는 것 아닌가요? 당연히 좋은 일터 따라 가겠죠... 그것가지고 아나운서들이 모여 공동으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자제하겠다고 한들... 이래가지고 가능할까요?? 반시대적 발상은 아닐까요..? 아니면 이런것 하기 전에 먼저 요즘의 이 방송 문화부터 진단하고 바꿔야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글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나운서 프리랜서 방지협약을 만들겠다고?
사실은 이 이야기 보고 조금 웃겼습니다.
강수정, 김성주.. 굵직한 아나운서들이 하루아침에 배신아닌 배신을 때리니..
이제는 협약을 만들어 그걸 방지해보시겠다......
글쎄.. 그게 가능할까요??
그리고 방송국에서 그렇게 인정받고 잘나가던 사람들이 왜 그자리를 박차고 프리를 선언할까요....
저는 방송국에서 그 원인을 찾고 싶습니다.
일단 아나운서라 하면 일반 연예인들과는 다른 사람들이잖아요...
정보를 전달하는 입장이기에 이미지 관리나 자기관리등에도 매우 철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몇년 전부터 아나운서와 연예인의 벽이 허물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만든지는 모르겠지만...
어딘가 모르게 정숙해보이고 모범적으로만 보이던 아나운서의 흐트러진 모습들이 하나 둘씩 방송에 보이면서..
아나운서들도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으며...
또한 아나운서들이 갖고있는 끼와 재능이 다양하게 드러나기 시작했죠..
결국 아나운서들은 뉴스와 연예 오락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얼굴을 들이밀기 시작했습니다.
방송국 입장에서는 돈벌이가 되는 장사였던 것이죠.
저는 전에 다른프로그램으로 이미 노현정씨가 유명해진 이후에 뉴스 진행하는 노현정씨를 보며...
왠지 모를 웃음? 뉴스를 보며 느껴지는 즐거움 같은게 있더라구요..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았던 그녀의 모습이 강하게 박혀있어서...
뿐만 아니라 강수정씨나 김성주씨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방송국에서 그들을 연예인으로 전락시킨것 아닌가? 되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폐쇄적인 아나운서 문화도 한몫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듣기로는 그 어떤 방송국 직원들보다 아나운서의 서열의식이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방송에서 봐도 아나운서라는 분야는 방송국 안에서도 가장 폐쇄적이며 고귀하게 보이곤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인기를 얻고 능력을 발휘하면서 대중의 호응을 얻으며 몸값이 오르게 됩니다.
누구나 더 좋은 일터를 찾게 되는 것 아닌가요?
당연히 좋은 일터 따라 가겠죠...
그것가지고 아나운서들이 모여 공동으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자제하겠다고 한들...
이래가지고 가능할까요??
반시대적 발상은 아닐까요..?
아니면 이런것 하기 전에 먼저 요즘의 이 방송 문화부터 진단하고 바꿔야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글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