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 my love you do me wrong To cast me off discourteously For I have courted you so long Delighting in your company.
Greensleeves was all my joy, Greensleeves was my delight, Greensleeves, my heart of gold, And who but my lady Greensleeves.
So, Greensleeves now farewell, adieu May good fortune prosper thee. For I am still thy lover true, Oh, comeon-ce again and love me.
아아 내 사랑 그대는 그렇게도 야속하게 나를 버리고 가버리다니 그렇게 오랫동안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와의 사귐을 기쁘게 여겼던 나를.
그린스립은 나의 즐거움, 그린스립은 나의 기쁨, 그린스립은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사람, 그건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사랑 그린스립
그린스립, 이제는 이별이군요. 그대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나는 지금도 그대의 참사랑이니, 오, 돌아와 다시 한번 날 사랑해 주오.
미국의 "1960년대 가장 유망한 그룹"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던 4인조 그룹 브라더스 포는 1960년대 미국의 "포크 송의 부흥(folk revival)"에 앞장섰던 그룹으로 수 백만장에 이르는 음반 판매고와 편안한 스타일의 연주와 노래로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누린 남성 4인조 그룹이다.
1957년 워싱턴 대학 재학 중이던 밥(Bob Flick / upright bass, vocals), 마이크(Mike Kirkland / guitar, banjo, vocals), 존(John Paine / guitar, vocals), 리차드(Richard Foley / guitar, vocals)에 의해 결성된 이들의 본격적인 데뷔는 1959년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클럽이었던 헝그리 아이(Hungry I)에서 노래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그들의 노래를 듣고 있던 데이브 브루벡의 매니저 모트(Mort Lewis)의 눈에 띄게 되어 그들은 콜럼비아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두번째 앨범 "그린필즈(Greenfields)"가 US 차트 2위를 기록하면서 대중적인 포크 송 그룹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이루어진 브라더스 포의 노래는 50년대 "Memories Are Made Of This"와 "Marianne" 등의 주요 히트곡의 작사자인 이지 라이더즈(The Easy Riders)의 테리(Terry Gilkyson)로부터 다수의 곡을 받았다. 브라더스 포의 음악은 어느 때고 듣기 편안한 미국 포크 음악의 대명사 역할을 톡톡히 하였으며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잊었던 감성을 자극하는 특별함이 있다 50년 가까이 세계 투어를 하며 여전히 노래를 부른 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며 브라더스 포만의 깊고 그윽한 울림은 평온한 젊은 날의 추억을 연상케 하며Lady Greensleeves는영국 민요로 일반적으로 푸른 옷 소매라고 알려져 있다.
Lady Greensleeves - Brothers four
Lady Greensleeves
Seven Daffodils
Lady Greensleeves - Brothers four
Alas, my love you do me wrong
To cast me off discourteously
For I have courted you so long
Delighting in your company.
Greensleeves was all my joy,
Greensleeves was my delight,
Greensleeves, my heart of gold,
And who but my lady Greensleeves.
So, Greensleeves now farewell, adieu
May good fortune prosper thee.
For I am still thy lover true,
Oh, comeon-ce again and love me.
아아 내 사랑 그대는 그렇게도 야속하게
나를 버리고 가버리다니
그렇게 오랫동안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와의 사귐을 기쁘게 여겼던 나를.
그린스립은 나의 즐거움,
그린스립은 나의 기쁨,
그린스립은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사람,
그건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사랑 그린스립
그린스립, 이제는 이별이군요.
그대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나는 지금도 그대의 참사랑이니,
오, 돌아와 다시 한번 날 사랑해 주오.
미국의 "1960년대 가장 유망한 그룹"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던 4인조 그룹브라더스 포는 1960년대 미국의 "포크 송의 부흥(folk revival)"에 앞장섰던
그룹으로 수 백만장에 이르는 음반 판매고와 편안한 스타일의 연주와 노래로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누린 남성 4인조 그룹이다.
1957년 워싱턴 대학 재학 중이던 밥(Bob Flick / upright bass, vocals),
마이크(Mike Kirkland / guitar, banjo, vocals), 존(John Paine / guitar, vocals),
리차드(Richard Foley / guitar, vocals)에 의해 결성된 이들의 본격적인 데뷔는 1959년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클럽이었던 헝그리 아이(Hungry I)에서 노래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그들의 노래를 듣고 있던 데이브 브루벡의 매니저 모트(Mort Lewis)의
눈에 띄게 되어 그들은 콜럼비아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두번째 앨범
"그린필즈(Greenfields)"가 US 차트 2위를 기록하면서 대중적인 포크 송 그룹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이루어진 브라더스 포의 노래는
50년대 "Memories Are Made Of This"와 "Marianne" 등의 주요 히트곡의 작사자인
이지 라이더즈(The Easy Riders)의 테리(Terry Gilkyson)로부터 다수의 곡을 받았다.
브라더스 포의 음악은 어느 때고 듣기 편안한 미국 포크 음악의 대명사 역할을
톡톡히 하였으며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잊었던 감성을 자극하는 특별함이 있다
50년 가까이 세계 투어를 하며 여전히 노래를 부른 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며
브라더스 포만의 깊고 그윽한 울림은 평온한 젊은 날의 추억을 연상케 하며Lady Greensleeves는영국 민요로 일반적으로 푸른 옷 소매라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