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제발 좀 변태 치한 탓좀 하지마세요. 10년이상 버스지하철로 등하교 출퇴근하면서 봐왔지만 그렇게 사람많아서 부대끼는게 싫으면 .... 그렇게 필요이상의 분노를 할 정도로 싫다면.... 30분만 일찍 출근하세요. 지하철에서 별꼴을 다 봤지만 변태한테 당한다는 여자분들 왜 가만히 있습니까? 분명히 한발만 옮기면 될 것을 .... 즐기는 여자도 많고 오히려 핸섬한 남자들한테 사람많은거 핑계대고 앵겨서 무게중심을 남자한테 실어서 가려는 여자들도 있고... 젊은 총각 자지 슬쩍 손으로 건드리는 아줌마도 있고.... 현실에선 남자친구 똘똘이도 쪽쪽빨고 여자들도 야한것도 보면서... 그런데 왜그런줄 아십니까? 그게다 성에 대한 이중적인 관념때문에 그러는겁니다. 몸은 땡기는데 의식적으로는 아닌척해야하는 주입된 사고때문에 내적갈등을 겪고 그혼란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정당하게 풀수 있는 상대인 변태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들에게 그렇게 필요이상으로 분노하면서 하는겁니다... 물론 변태들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제재를 가해야겠지요. 자지를 꺼내서 자위행위를 한다던가 하는..... 많은 사례를 보았지만 ... 여자들이 창피해 할까봐 말안하렵니다.. 그리고 불쾌하다는 여자분들 그렇게 불쾌하다면 불쾌하지 않기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습니까? 지하철 엉덩이에 꼬추가 닿아서 불편하면 왜 사람 많을때 지하철을 탑니까? 지각하지 않기위해서요? 요즘 지하철 그렇게 사람 많지 않습니다. 버스도 마찬가지구요.. 사람 많다해도 30분 일찍 나오면 한가합니다. 제 사례를 하나 얘기해볼가요? 지하철 안에서 어떤여자하고 대각선으로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엇비슷하게 서 있었죠.. 그런데 여자분 손이 제 꼳추에 닿았습니다. 근데 손을 안치웁니다. 만지는건 아니지만 그냥 가만히 있더군요... 저야 뭐 닿던말던 상관없으니 가만히 있었죠... 근데 끝까지 안치우더군요... 그리고 어떤아줌마는 부비적부비적 대더니 제그곳을 손으로 쓰윽 만지더군요. 엇 뭐야? 순간 당황했습니다. 뭐랄까.. 야시꾸리한 기분이 들면서... 아줌마가 그러니까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또 지하철 타자마자 몸을 돌려서 나한테 안기던 그년.... 뒤에서는 계속 타는 사람이 밀고....그녀는 내품에서 내 가슴냄세까지 맡던데.... 여자들아.... 가증스러운것들아......... 솔직해져라.... 남정네의품이 좋타고..... 싫은건..... 대머리까지고 뚱뚱하고 키작은 변태가 싫은것일뿐...... 이게 나의 결론이다...
버스 지하철 변태 논쟁 그만......
여자분들 제발 좀 변태 치한 탓좀 하지마세요.
10년이상 버스지하철로 등하교 출퇴근하면서 봐왔지만
그렇게 사람많아서 부대끼는게 싫으면 ....
그렇게 필요이상의 분노를 할 정도로 싫다면....
30분만 일찍 출근하세요.
지하철에서 별꼴을 다 봤지만
변태한테 당한다는 여자분들 왜 가만히 있습니까?
분명히 한발만 옮기면 될 것을 ....
즐기는 여자도 많고 오히려 핸섬한 남자들한테 사람많은거 핑계대고 앵겨서
무게중심을 남자한테 실어서 가려는 여자들도 있고...
젊은 총각 자지 슬쩍 손으로 건드리는 아줌마도 있고....
현실에선 남자친구 똘똘이도 쪽쪽빨고 여자들도 야한것도 보면서...
그런데 왜그런줄 아십니까? 그게다 성에 대한 이중적인 관념때문에 그러는겁니다.
몸은 땡기는데 의식적으로는 아닌척해야하는 주입된 사고때문에 내적갈등을 겪고
그혼란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정당하게 풀수 있는 상대인 변태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들에게
그렇게 필요이상으로 분노하면서 하는겁니다...
물론 변태들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제재를 가해야겠지요.
자지를 꺼내서 자위행위를 한다던가 하는.....
많은 사례를 보았지만 ... 여자들이 창피해 할까봐 말안하렵니다..
그리고 불쾌하다는 여자분들
그렇게 불쾌하다면 불쾌하지 않기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습니까?
지하철 엉덩이에 꼬추가 닿아서 불편하면 왜 사람 많을때 지하철을 탑니까?
지각하지 않기위해서요? 요즘 지하철 그렇게 사람 많지 않습니다.
버스도 마찬가지구요.. 사람 많다해도 30분 일찍 나오면 한가합니다.
제 사례를 하나 얘기해볼가요?
지하철 안에서 어떤여자하고 대각선으로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엇비슷하게 서 있었죠.. 그런데 여자분 손이 제 꼳추에 닿았습니다.
근데 손을 안치웁니다. 만지는건 아니지만 그냥 가만히 있더군요...
저야 뭐 닿던말던 상관없으니 가만히 있었죠... 근데 끝까지 안치우더군요...
그리고 어떤아줌마는 부비적부비적 대더니 제그곳을 손으로 쓰윽 만지더군요.
엇 뭐야? 순간 당황했습니다. 뭐랄까.. 야시꾸리한 기분이 들면서...
아줌마가 그러니까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또 지하철 타자마자 몸을 돌려서 나한테 안기던 그년....
뒤에서는 계속 타는 사람이 밀고....그녀는 내품에서 내 가슴냄세까지 맡던데....
여자들아.... 가증스러운것들아.........
솔직해져라.... 남정네의품이 좋타고.....
싫은건.....
대머리까지고 뚱뚱하고 키작은 변태가 싫은것일뿐......
이게 나의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