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sk의 횡포..!!

sk텔레콤2005.11.03
조회301

저희 어머니께서 제 이름으로 ktf를 사용하고 계셨는데 얼마전 어머니 같은 직장에 다니시는
아주머니께서 어머니께 너무 오래된 기기를 사용한다고 본인이 용산판매점 사장이니 기기를
저렴하게 바꿔주겠다고 하여 어머니께서 저의 주민번호를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기기변경을
한다는 어머니의 말씀에 선뜻 주민번호를 알려줬고 그 후..
 sk에서 나온 요금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저는 분명 기기변경을 한다고 해서 주민번호를 줬는데 알고보니 용산 판매점을 통해서 sk로
번호이동이 되어있었습니다. 너무 놀라 어머니께 여쭤보니 어머니께서도 모른다고 했었고..
그때 판매점에서 연락이와 해지를 해줄테니 신분증을 팩스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쪽에서도 잘못하여 번호이동이 된줄 알고 신분증을 보냈는데 너무 까맣게 들어와서
다시 보내달라는 전화통화를 하며 해지가 아니라 본인 의사없이 번호이동이 되어 신분증을
요청하는거라는걸 알았습니다. 번호이동이 되며 기기도 터무니 없게 70만원 상당의 기기로
되어있었고 말도 안되는 뭔넘의 부가서비스들이 그리도 많이 신청되어있던지 어의없더군요..!!
부가서비스를 해지하기 위해 sk고객센터로 전화를 했고 김경자 상담원이 전화를 받아 한다는
말이 sk법으로 데이타무제한이라는 서비스는 신청시 1개월후에만 취소가 된다고 안내했습니다.
고객이 원치 않는 서비스를 고객의사 없이 신청한것도 억울한데 취소도 못한다니..
너무 화가나서 취소해 달라고 하니 그것은 가입된 대리점과 말하라며 무조건 대리점으로
넘길려고만 했습니다.
어렵게 저의 번호이동을 해준 판매점과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너무 어의없게도
저희 어머니께서 직접 방문하여 신분증을 제시하고 번호이동을 했다고 주장하더군요..
저희 어머니는 용산 근처도 간적이 없고 그저 그 분께 모든걸 맡기고
제 주민번호만 알아갔었는데..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방문한 적도 없는데 본인 의사없이 다만 주민번호 하나만으로
번호이동이 되고 거기다 문의하려고 통화를 한 판매점 직원은 저보고 싸가지가 없다며
되바라진 년이라고 욕까지 하더군요..
판매점 직원 이름을 물어보니 뭐가 무서운지 이름도 말 안하고 이사람 저사람 바꿔가며
비꼬는듯이 말하고..
그렇게 말하는데 기분 좋을 사람 없지 않나요??
욕하는데 그냥 욕먹고 있기도 너무 억울해 같이 싸우려 하면 자기 할말만 하고 3번이나
전화를 끊었습니다..
씨발이라는 말은 기본으로 나오고 버릇이 없다느니 뭣도 모르면서 전화한다느니,
어머니 신분증이 있으니 어머니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라느니.. 이게 말이 됩니까??
마지막을 전화를 해서 저와 통화한 사람을 바꿔달라고 하니 기분나쁘게 계속 전화한다며
깡폐를 3명 보낼테니 기다리라고 하고 할말있으면 용산 와서 말하라고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제가 25살이라는것을 알고 나이도 어린년이라는 표현을 3명이
번갈아가며 계속 하고있었고 억울해서 고소하겠다고 하니 마음데로 하라며 씨발..
하고는 전화를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화통화를 하며 그 사람이 저한테 욕을하는것을 증거자료로 녹음까지 했습니다..!!
용산의 판매점인데 이름은 모르구요
전화번호는 02-2012-1900 입니다..!!
그 사람중 한명은 이름이 현욱(?)이라는 사람입니다.
본인도 없이 번호이동을 하는것도 잘못된것인데
부가서비스도 마음데로 넣고, 거기다 욕까지 하고..
욕말고.. 협박까지.. 남자 3명이 돌아가며 그 사람들 말데로 어리다는 여자한테 뭘하는짓인지..!!
이대로 넘어갈수 없습니다..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우선 이전 이용하던 ktf로 다시 옮기고
저에게 욕을한 판매자분께 사과를 받고
sk와 정통부에서도 그 판매자에게 어떠한 처벌을 내린후
저에게 그에대한 결과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sk.. 정말 정말 실망했습니다..
위의 내용으로 판매점과 sk텔레콤을 신고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