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턴이 섹스비디오 언급으로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미국 타블로이드 신문 페이지 식스는 지난 3일 아카데미 전야제 파티에서 힐턴의 섹스 비디오 관련 발언을 보도했다.
당시 파티장에 있었던 측근에 따르면 힐턴은 섹스비디오를 같이 찍은 전 남자친구 릭 살로몬과 섹스비디오 관련 얘기를 거리낌없이 말했다고 한다. 그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섹스비디오로 각각 100만 달러(약 9억원)를 벌었다고 자랑했다.
4년 전.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 살로몬과 찍은 힐턴의 섹스비디오가 유출됐었다. 동시에 힐턴은 할리우드 최고의 유명인이 됐다. 그런데 최근 단짝 킴 카다시안의 섹스비디오 발매에 힐턴은 “더럽다”라며 절교를 선언했다. 심지어 생일파티에 초대하지도 않았다. 그랬던 힐턴이 ‘섹스비디오는 역시 대박’이라고 공개석상에서 말한 것이다. 이에 대해 미국 누리꾼은 “이제 돈벌이로 섹스비디오를 찍는 것 아니냐” “하느님. 제발 힐턴이 철들게 해주세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힐턴의 대변인 엘리엇 민츠는 그가 살로몬과 파티에서 함께 얘기를 나눈 것은 맞지만 섹스비디오는 절대 언급하지 않았다고 항변했다. 살로몬과는 이야기를 잠깐 나눴을 뿐 오히려 친구인 스타브로스 니아코스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패리스 힐튼 섹스 비디오로 9억벌어
패리스 힐턴이 섹스비디오 언급으로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미국 타블로이드 신문 페이지 식스는 지난 3일 아카데미 전야제 파티에서 힐턴의 섹스 비디오 관련 발언을 보도했다.
당시 파티장에 있었던 측근에 따르면 힐턴은 섹스비디오를 같이 찍은 전 남자친구 릭 살로몬과 섹스비디오 관련 얘기를 거리낌없이 말했다고 한다. 그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섹스비디오로 각각 100만 달러(약 9억원)를 벌었다고 자랑했다.
4년 전.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 살로몬과 찍은 힐턴의 섹스비디오가 유출됐었다. 동시에 힐턴은 할리우드 최고의 유명인이 됐다. 그런데 최근 단짝 킴 카다시안의 섹스비디오 발매에 힐턴은 “더럽다”라며 절교를 선언했다. 심지어 생일파티에 초대하지도 않았다. 그랬던 힐턴이 ‘섹스비디오는 역시 대박’이라고 공개석상에서 말한 것이다. 이에 대해 미국 누리꾼은 “이제 돈벌이로 섹스비디오를 찍는 것 아니냐” “하느님. 제발 힐턴이 철들게 해주세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힐턴의 대변인 엘리엇 민츠는 그가 살로몬과 파티에서 함께 얘기를 나눈 것은 맞지만 섹스비디오는 절대 언급하지 않았다고 항변했다. 살로몬과는 이야기를 잠깐 나눴을 뿐 오히려 친구인 스타브로스 니아코스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누구 말이 맞는건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