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출근하자마자 네이트..ㅋㅋ 어제 저녁에 고기 재워놓은거 구워서 상추쌈 둘이 맛있게 먹고, feel받아서 겜방갔드랬죠 ㅋㅋ 카트라이더 하러 ㅋㅋ '이거 막판하고 가쟈' 한후 제가 일등으로 들어오고, 음료수를 마시며 철이 모니터를 쳐다보았더니, 바로 코앞에서 바나나 밟아 빙글빙글 돌더니 못들어 왔더라구요.. 그 장면이 왜이렇게 웃긴건지.. 음료수를 입에 문채 웃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음료수가 코로나오고.. 제 느낌에 그 음료가 머리 한바퀴를 돌고 내려와 목으로 넘어간듯.. 귀까지 멍멍하고 코는 말로 설명할것도 없고요 ㅋㅋ 머리까지 띵한게.. 이 모든 장면을 철이는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있더이다 ㅡㅡ^ 그러더니 쉴새없이 기침해대는 제 모습을 보고, 좋다고 웃더군요~ 이런 씨...ㅡ.,ㅡ 그후 오랜시간 지속되는 괴로움이란...
저번에 목욕탕을 가서 몇근이나가나 몸무게를 재어 봤더니 그 전에 쟀던것과 합쳐서 5키로가 빠졌드라구요 ㅎㅎ 속으로 이제 젖살이 빠지나부다..5키로만 더 빼자~ 이랬는데.. 철이 살찌울라고 초코파이 엄청 많이 들어있는거 사놨거든요? 그건 철이 혼자 다 먹는거다~ 했었는데.. 요즘엔 철이가 나눠먹기 정신을 보입니다..ㅡㅡ 왜 하필 초코파이냐고 ㅠㅠ 한두번은 먹으라고 챙겨주면 안먹고 넘어가지만..어쩔땐 챙겨준 성의가 있으니 먹지요... 먹으면서도 혼자 이런저런 생각 마니 들어요.. '정말 초코파이는 살이 찔까? 초코파이 먹어서 찐살은 잘 안빠진다던데..진짜일까..'등..등..
저 들렀다 갑니당 ~^^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출근하자마자 네이트..ㅋㅋ
어제 저녁에 고기 재워놓은거 구워서 상추쌈 둘이 맛있게 먹고,
feel받아서 겜방갔드랬죠 ㅋㅋ 카트라이더 하러 ㅋㅋ
'이거 막판하고 가쟈' 한후 제가 일등으로 들어오고, 음료수를 마시며
철이 모니터를 쳐다보았더니, 바로 코앞에서 바나나 밟아 빙글빙글 돌더니 못들어 왔더라구요..
그 장면이 왜이렇게 웃긴건지.. 음료수를 입에 문채 웃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음료수가 코로나오고.. 제 느낌에 그 음료가 머리 한바퀴를 돌고 내려와
목으로 넘어간듯.. 귀까지 멍멍하고 코는 말로 설명할것도 없고요 ㅋㅋ 머리까지 띵한게..
이 모든 장면을 철이는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있더이다 ㅡㅡ^
그러더니 쉴새없이 기침해대는 제 모습을 보고, 좋다고 웃더군요~ 이런 씨...ㅡ.,ㅡ
그후 오랜시간 지속되는 괴로움이란...
저번에 목욕탕을 가서 몇근이나가나 몸무게를 재어 봤더니 그 전에 쟀던것과 합쳐서
5키로가 빠졌드라구요 ㅎㅎ 속으로 이제 젖살이 빠지나부다..5키로만 더 빼자~ 이랬는데..
철이 살찌울라고 초코파이 엄청 많이 들어있는거 사놨거든요? 그건 철이 혼자 다 먹는거다~
했었는데.. 요즘엔 철이가 나눠먹기 정신을 보입니다..ㅡㅡ 왜 하필 초코파이냐고 ㅠㅠ
한두번은 먹으라고 챙겨주면 안먹고 넘어가지만..어쩔땐 챙겨준 성의가 있으니 먹지요...
먹으면서도 혼자 이런저런 생각 마니 들어요..
'정말 초코파이는 살이 찔까? 초코파이 먹어서 찐살은 잘 안빠진다던데..진짜일까..'등..등..
오늘 아침에 나무에서 낙엽이 떨이 지는걸 봤어요 ㅋㅋ
올해에 낙엽떨어지는거 오늘 첨봤어요. 길거리에서......ㅋㅋ
우수수 떨어 지는 낙엽..아~~~~ㅋㅋ
이번주에 철이두 휴무인지라.. 단풍놀이 가긴 마니 늦었지만 가까운곳이라도 가따와볼까..
생각했었는데, 주말에 비온다네요?ㅎㅎ 그래서 저희 언니네 커플이랑 넷이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영화를 저보고 고르라고 하더라구요.. (아는거 없는뎅...ㅡㅡ)
재밌는 영화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ㅎㅎ 운명이랑..일주일은 봤구요 ^^;
그리고 저 궁금한것 있는데요, 냉장고 청소를 해야겠는데... 엄두가 안나네요..ㅡ.,ㅡ
냉장고가 크면 사용할땐 편한데.. 이게 너무 싫어요 ㅠㅠ
냉장고 청소할때요, 냉장고를 안을 비우고.. 전원 끄고 하나요?
냉동실같은경우는 성이? 라고 하나? 그거 얼어서 안닦이잖아요~
이런거 사용설명서에 있었나? 너무 싫다..ㅜㅜ
이번주도 말하지만... 내일 쉬시는 분들 부럽슴돠 ㅠㅠ
오늘 하루 꾹 참고 수고하시구요,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