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이글저글읽다 보니깐 갑자기 제 생각이 나서요 엉뚱한 놈이었는데 워낙 싸이버에 사는놈같아서 여기다올리네요 ㅎㅎ 제작년 일이네요 제가실연을 당해서 잠깐 세이란 곳에 발을 디딘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안하구요 이쁜사랑하고 있어요 ^^ 세이클럽에 접속중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곤데 세이에서 사는놈이었을겁니다.ㅡ ㅡ; 지말로는 가끔했다 하는데 ㅋㅋ 서로 전번을 따서 번개라는 것을 했습니다. 저는 차를 타고 그놈아 사는 곳까지 가소 그놈기다렸죠 첫인상을 좋았습니다. 아직 어린터라 키크고 깔끔한 스타일 같아서 좋았죠 그놈 긴코트에 정장바지 화려한?쫄티 금덩이 주렁주렁 ~~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깁니다 ㅡㅡ;;거이 무대의상이었으니깐(참고로 그놈과 저는 동갑) 그놈 우리지방에서 그래도 공부좀 한다는 대학생이었구 전 초대졸하고 직장생활하고 있었죠 외곽도로로 가서 자판기 커피한잔 하면서 제 옆에 타고선 나이트에서 알바했었느니 어쩌르니 말을하고 자기가 하고있던 반지등등 팔면 얼마 나오니 어쩌니 말하드라고요 자기나이에 학교주면서 자취하는데 전세가 2천만원인데 자기손으로 마련한사람 없을꺼라고 자기자랑을 연신 털어놓더라고요 ㅋㅋ 초면인데 엉뚱한놈이라고 생각했지만 개인기로 날 웃겨줄려는 마음이 기특해 담날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후로 일주일정도 계속만났는데 ㅋㅋ 그놈 돈진짜 안씁니다. ㅡㅡ;;아니 쓸돈이 없는게 맞겠구요 ㅋㅋ 만난지 2틀째~ 나 퇴근후 만나기로 했는데 그놈 조원들끼리 모임한다고 한시간 반동안 기다리게했습니다. 그 조원들 모이는 장소 앞에서 물론 차에 있었지만 씨디 한바퀴돌아가고 나니깐 참 따분하더군요 급하게 뗘온척 하드만 밥먹어야지 이럽니다. ㅋㅋ 추운겨울이어서 자기집에 맛있는 찌개 해놨다고 그거 먹잡니다. ㅋㅋㅋ 갔는데 ㅡㅡ;무슨부대찌개라고 하는데 수저로 3수저 뜨니깐 없습니다. 알고보니 학교 점심시간에 집에와서 먹더군요 먹다 남은거였습니다 ㅡㅡ; 그래도 손님인데 ㅋㅋ 글구선 담날만났죠 ㅋㅋ 내 차에 향수가 많은데 집에 잠깐 뿌리고 갖다준다해서 가지갔는데 지금까지 못받았죠 ㅋㅋ 집에 머 필요 하다 머 필요하다 마트를 가제요 ㅋㅋ 마트 한번도 안가봤담니다 ㅋㅋ 여기가 시골이라 큰 이름있는 마트가 4개 정도 있는데 3개까지 가고 나머지 한개 가자했는데 제가 싫다고 안갔습니다. 이놈 운전도 못하면서 제차꼭 지가합니다. 옆에서 하는거 보면 참웃깁니다. 날 무슨 어린에 취급하데요 ㅋㅋ(음주운전해서 사고나서면허도읍답니다.) 이놈은 지꺼 다 골루고 내껀 한두개 뿌니 안대는데 계산할때 가만히 있습니다 ㅋㅋ 제가 계산했죠 마트갈때마다 전부다 ㅋㅋㅋ 솔찍히 몇만원 안대지만은 하루에 한개씩 3일동안 마트가니 꽤 깨지데요 ㅋㅋ 이것저것 사다보니깐은 저는 남자가 돈많이 내고 그러는거 시러합니다. 저도 반이상은 계산하는편이죠 ㅋㅋ근데 기놈은 개념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ㅋㅋ 마트가서 밥값도 물론 제가 다 내고요 돈없음 사로가지를 말든가 ㅋㅋ 그러고선 일주일 내내 똑같은 옷만 입더군요 두번째날 입고온옷 추웠는데 잠바없다고 안입고 다닙니다 ㅡㅡ; 그러고선 저번겨울은 어뜨게 지냈는지 잠바사달라고 막그럽니다,. 만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ㅋㅋㅋ 내가 미쳤습니까? 울엄마 아빠 잠바도 못사는 판에 그놈을 사주게 ㅋㅋ 지금생각함 저한테 시위한거 같아요 잠바 사달라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차마 돈안써서 못만나겠다는 말은 못하고 사귀자고 하는데 생각해 보겠다고만 했습니다. 이놈 자기가 무지 나한테 잘하는줄 암니다 ㅋㅋ 자기 믿어 보랍니다 ㅋㅋ 그러고선 전화오는걸 계속 안받았습니다. 나는아직 사람만날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면서 ㅋㅋ 많은일들이 있었는데 차마 치사해서 못적겠네요 ㅋㅋㅋ 그후 한달후 세이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이놈 있더군요 ㅋㅋ 저한테 쪽지보냅니다. 남자칭구 생겼냐고 없다고 하니깐 이따 저녁에 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싫다고 했더니 "넌 성격이 이상해서 없는거야 성격좀 고쳐 난 여자칭구생겨서 여자칭구만나야해" 이러데요 ㅋㅋㅋ 그럼 저녁에 모하로 만나자고 하냐고요 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두서없이 썼는데 지금생각하면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 이쁜 사랑들 많이 하시고요 ㅡㅡ;; 사람 가려가면서 만납시다 ㅋㅋ
이런사람도 있구나
안녕하세요 ㅋㅋ
이글저글읽다 보니깐 갑자기 제 생각이 나서요
엉뚱한 놈이었는데 워낙 싸이버에 사는놈같아서 여기다올리네요 ㅎㅎ
제작년 일이네요 제가실연을 당해서 잠깐 세이란 곳에 발을 디딘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안하구요 이쁜사랑하고 있어요 ^^
세이클럽에 접속중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곤데 세이에서 사는놈이었을겁니다.ㅡ ㅡ; 지말로는 가끔했다 하는데 ㅋㅋ
서로 전번을 따서 번개라는 것을 했습니다.
저는 차를 타고 그놈아 사는 곳까지 가소 그놈기다렸죠
첫인상을 좋았습니다. 아직 어린터라 키크고 깔끔한 스타일 같아서 좋았죠
그놈 긴코트에 정장바지 화려한?쫄티 금덩이 주렁주렁 ~~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깁니다 ㅡㅡ;;거이 무대의상이었으니깐(참고로 그놈과 저는 동갑)
그놈 우리지방에서 그래도 공부좀 한다는 대학생이었구
전 초대졸하고 직장생활하고 있었죠 외곽도로로 가서 자판기 커피한잔 하면서
제 옆에 타고선 나이트에서 알바했었느니 어쩌르니 말을하고 자기가 하고있던 반지등등 팔면
얼마 나오니 어쩌니 말하드라고요 자기나이에 학교주면서 자취하는데 전세가 2천만원인데
자기손으로 마련한사람 없을꺼라고 자기자랑을 연신 털어놓더라고요 ㅋㅋ 초면인데
엉뚱한놈이라고 생각했지만 개인기로 날 웃겨줄려는 마음이 기특해 담날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후로 일주일정도 계속만났는데 ㅋㅋ 그놈 돈진짜 안씁니다. ㅡㅡ;;아니 쓸돈이 없는게 맞겠구요 ㅋㅋ
만난지 2틀째~ 나 퇴근후 만나기로 했는데 그놈 조원들끼리 모임한다고 한시간 반동안 기다리게했습니다. 그 조원들 모이는 장소 앞에서 물론 차에 있었지만 씨디 한바퀴돌아가고 나니깐 참 따분하더군요 급하게 뗘온척 하드만 밥먹어야지 이럽니다. ㅋㅋ 추운겨울이어서 자기집에 맛있는 찌개 해놨다고 그거 먹잡니다. ㅋㅋㅋ 갔는데 ㅡㅡ;무슨부대찌개라고 하는데 수저로 3수저 뜨니깐 없습니다.
알고보니 학교 점심시간에 집에와서 먹더군요 먹다 남은거였습니다 ㅡㅡ; 그래도 손님인데 ㅋㅋ
글구선 담날만났죠 ㅋㅋ 내 차에 향수가 많은데 집에 잠깐 뿌리고 갖다준다해서 가지갔는데
지금까지 못받았죠 ㅋㅋ
집에 머 필요 하다 머 필요하다 마트를 가제요 ㅋㅋ 마트 한번도 안가봤담니다 ㅋㅋ
여기가 시골이라 큰 이름있는 마트가 4개 정도 있는데 3개까지 가고 나머지 한개 가자했는데
제가 싫다고 안갔습니다. 이놈 운전도 못하면서 제차꼭 지가합니다. 옆에서 하는거 보면 참웃깁니다.
날 무슨 어린에 취급하데요 ㅋㅋ(음주운전해서 사고나서면허도읍답니다.)
이놈은 지꺼 다 골루고 내껀 한두개 뿌니 안대는데 계산할때 가만히 있습니다 ㅋㅋ
제가 계산했죠 마트갈때마다 전부다 ㅋㅋㅋ
솔찍히 몇만원 안대지만은 하루에 한개씩 3일동안 마트가니 꽤 깨지데요 ㅋㅋ 이것저것 사다보니깐은
저는 남자가 돈많이 내고 그러는거 시러합니다. 저도 반이상은 계산하는편이죠 ㅋㅋ근데 기놈은
개념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ㅋㅋ 마트가서 밥값도 물론 제가 다 내고요
돈없음 사로가지를 말든가 ㅋㅋ 그러고선 일주일 내내 똑같은 옷만 입더군요 두번째날 입고온옷
추웠는데 잠바없다고 안입고 다닙니다 ㅡㅡ; 그러고선 저번겨울은 어뜨게 지냈는지
잠바사달라고 막그럽니다,. 만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ㅋㅋㅋ 내가 미쳤습니까? 울엄마 아빠 잠바도 못사는 판에 그놈을 사주게 ㅋㅋ 지금생각함 저한테 시위한거 같아요 잠바 사달라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차마 돈안써서 못만나겠다는 말은 못하고 사귀자고 하는데 생각해 보겠다고만 했습니다.
이놈 자기가 무지 나한테 잘하는줄 암니다 ㅋㅋ 자기 믿어 보랍니다 ㅋㅋ
그러고선 전화오는걸 계속 안받았습니다. 나는아직 사람만날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면서 ㅋㅋ
많은일들이 있었는데 차마 치사해서 못적겠네요 ㅋㅋㅋ
그후 한달후 세이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이놈 있더군요 ㅋㅋ 저한테 쪽지보냅니다. 남자칭구 생겼냐고 없다고 하니깐 이따 저녁에 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싫다고 했더니 "넌 성격이 이상해서 없는거야 성격좀 고쳐 난 여자칭구생겨서
여자칭구만나야해" 이러데요 ㅋㅋㅋ 그럼 저녁에 모하로 만나자고 하냐고요 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두서없이 썼는데
지금생각하면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
이쁜 사랑들 많이 하시고요 ㅡㅡ;; 사람 가려가면서 만납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