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로 나의 24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웃어하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하~ 오늘 바로 난 인생 헛 살았구나..를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들에게는 연락한통이 없습니다.. 24년을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는데 인간관계를 그야말로 꽝이였나??... 물론 내일 토요일 계모임 친구들과는 생일 약속이 되어있긴 하지만, 오늘이 내 생일인데 ! 기억해 주는이 하나 없는 그런날이 되어가니..속상하기 그지없습니다.. 집이 멀어서 부모님께 어제 저녁 전화를 받았습니다..부모님도 깜박하셨다고 미역국 못먹어서 어떻하냐고?... 너무 너무 슬펐습니다..ㅠㅠ 작년에도 못먹고..ㅜㅜ 아침에 눈을 떳는데 어찌나 슬프던지..? 문자 한통 와있지 않아서.. 가만히 한참을 그렇게 누워있었습니다. 친구들 전화오고 연락오고 네이트 매세지 주고 받지만, 전혀 모르는것같습니다. 관심이 없는것인지? 네이트에는 생일이면 몇일전부터 친구생일 알려주고 하는거 아는데?? 차라리 아침에 과장님께서 전화 주셔서 생일 축하한다고 얘기해주신게 더 감사할 따름이였습니다..!! 왜 사는지? 다들 행복하고 즐거워할 생일날 이런 기분 느끼는 사람은 아마 나밖에 없지 싶습니다... 지금 나 왕따라고 생각하셨죠??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친구들은 꽤 있거든요... 사회생활하다보니 자주는 못보지만 정기적으로 잘 보는편이고 연락도 하는 편인데... 성격이 모나서 그런가? 이런생일 안 맞아야 하니까 앞으로 아니 내년 생일에는 이런기분 안느끼고 싶내요... 넋두리입니다...악필은 제발...참아주십시요..~~!! 1
눈물이 핑 도내요..우울한 생일..
오늘 바로 나의 24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웃어하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
하~
오늘 바로 난 인생 헛 살았구나..를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들에게는 연락한통이 없습니다..
24년을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는데 인간관계를 그야말로 꽝이였나??...
물론 내일 토요일 계모임 친구들과는 생일 약속이 되어있긴 하지만,
오늘이 내 생일인데 !
기억해 주는이 하나 없는 그런날이 되어가니..속상하기 그지없습니다..
집이 멀어서 부모님께 어제 저녁 전화를 받았습니다..부모님도 깜박하셨다고 미역국 못먹어서
어떻하냐고?... 너무 너무 슬펐습니다..ㅠㅠ
작년에도 못먹고..ㅜㅜ 아침에 눈을 떳는데 어찌나 슬프던지..?
문자 한통 와있지 않아서.. 가만히 한참을 그렇게 누워있었습니다.
친구들 전화오고 연락오고 네이트 매세지 주고 받지만,
전혀 모르는것같습니다. 관심이 없는것인지?
네이트에는 생일이면 몇일전부터 친구생일 알려주고 하는거 아는데??
차라리 아침에 과장님께서 전화 주셔서 생일 축하한다고 얘기해주신게 더 감사할 따름이였습니다..!!
왜 사는지?
다들 행복하고 즐거워할 생일날 이런 기분 느끼는 사람은 아마 나밖에 없지 싶습니다...
지금 나 왕따라고 생각하셨죠??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친구들은 꽤 있거든요...
사회생활하다보니 자주는 못보지만 정기적으로 잘 보는편이고 연락도 하는 편인데...
성격이 모나서 그런가?
이런생일 안 맞아야 하니까 앞으로 아니 내년 생일에는 이런기분 안느끼고 싶내요...
넋두리입니다...악필은 제발...참아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