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살떄 좋아했던 아이를 이사가는 바람에 수능이 끝난 19살 겨울에야 겨우 찾았습니다. 그래서 그아이에게 문자를 하면서 친해지려고 하고 집을 찾아가서 만나기도 하고 그러다가 그아이가 제가 문자보내는 거에서인지 눈치를 챘어요... 솔직히 제가 12년을 그아이만 좋아했는데 이제와서 포기하기가 힘들어요... 그아이 생일날 고백하려고 했다가 만나지도 못하고 조금잇으면 군대를 가야하는데... 그아이만은 놓치고 싶지않아여... 누군 풋사랑의 추억이라고 하지만 제가 12년 동안 잊을라고 한적이 없었겠어요 첫사랑에 대한 집착일까 라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역시 아니더군여... 마냥 보고싶고 챙겨주고싶고 옆에서 지켜주고 싶고 마냥 좋아요 그아이가 절 좀 바라봤음 하는데 어캐하면 댈까요?ㅠ.ㅠ
사랑이힘들때는?ㅠ.ㅠ
제가 8살떄 좋아했던 아이를 이사가는 바람에
수능이 끝난 19살 겨울에야 겨우 찾았습니다.
그래서 그아이에게 문자를 하면서 친해지려고 하고
집을 찾아가서 만나기도 하고
그러다가 그아이가 제가 문자보내는 거에서인지 눈치를 챘어요...
솔직히 제가 12년을 그아이만 좋아했는데
이제와서 포기하기가 힘들어요...
그아이 생일날 고백하려고 했다가 만나지도 못하고
조금잇으면 군대를 가야하는데...
그아이만은 놓치고 싶지않아여...
누군 풋사랑의 추억이라고 하지만
제가 12년 동안 잊을라고 한적이 없었겠어요
첫사랑에 대한 집착일까 라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역시 아니더군여...
마냥 보고싶고 챙겨주고싶고 옆에서 지켜주고 싶고
마냥 좋아요
그아이가 절 좀 바라봤음 하는데
어캐하면 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