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300일 됐습니다.. 제남자친구는허리수술 두번하고 그외 않좋은부분도 있고.여튼,몸이않좋아서 공익하다가 병가를 내고 의가사 준비중입니다. 저는 직딩이구요. 처음만났을땐 몸이 활동하기에 불편할정도로 많이 않좋은지 몰랐습니다. 자상하고 세심하고 뭐든지 나밖에 모르고 ,,그런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행복인가..사랑인가.. 다시생각하게됩니다. 그애가 의가사 준비중이라서 집에서 몇날몇일 뒹굴뒹굴합니다.. 병가 허가 3개월이 다돼가도록 쭉... 여자친구로써 물론 그애 몸아픈것을 먼져 걱정해주고 하는건 당연합니다.. 걱정도 물론많이 돼긴하지만.. 만날떄 데이트 비용이며, 데이트 할거리도없고 .. 짜증날때도있구요. 전화통화를 하면 집에서 컴퓨터 게임이나하고 티비보고 .. 이두가지 밖에모릅니다. 어쩌다 제가 책좀보라고하면. 지금 의가사도 않받았고 지금잠깐 봐서 뭘하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의가사 해도 막상해야할건 공부인데도..
혼자 상상해봅니다. 이애랑 결혼하면 .............. 이애가 계속이런식으로한다면..결혼은 커녕.. 이런저런 걱정해서 그런다고 설명을해도 책보란말의 '책' 자 만나와도 성질부터내고 소리지르고..으휴.. 그럼저도 같이 욕하면서 싸웁니다. 그러다 헤어질뻔도 몇번하고.. 그러다 서로 힘들다하며 울고..
제 주위에선 부모님까지..몸도 아프고 능력도 없는 애 만난다면서 다들 관두 라고 그러고 제편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선 크게 보이는 것들만 설명드린거고 점점 알아가니, 제남친 성격 정말소심합니다..ㅠㅠ '너같은애 첨봐' < 이런식으루 말하면서 서로 싸웁니다. 서로 연애도 많이해봤을텐데. 그앤 좀 통금시간있는 뭐 그런 부류의 얌전한 애들만 만나 봤던것같았구요. 저는 개방적이라 완전 달랐던모양인지 그래서 서로 에게 더 끌렸을지모르겠습니다.. 어쩌다 현관문을 안잠그면 안잠궜을때의 모든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이를테면.. 도둑 이라던지 뭐 그런 나쁜일들.. 귀에 딱지가 앉게 많이 듣고있구요. 처음에는 그런면들이 정말 자상하고 챙겨주고 하는것같아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지금은 너무 과하다싶고..
어쩌다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가면.. 저녁이든 밤이든 삐지고 속상해합니다.. ㅠㅠ 좀 이해해주면 서로 속편할텐데.. 그러면서 꼭싸우고 서로 울고 .. 헤어지자고해도 그러지도 않고..
23살 동갑내기 커플이예요.. 조언좀해주세요..
사귄지 300일 됐습니다..
제남자친구는허리수술 두번하고 그외 않좋은부분도 있고.여튼,몸이않좋아서 공익하다가 병가를 내고 의가사 준비중입니다.
저는 직딩이구요.
처음만났을땐 몸이 활동하기에 불편할정도로 많이 않좋은지 몰랐습니다.
자상하고 세심하고 뭐든지 나밖에 모르고 ,,그런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행복인가..사랑인가.. 다시생각하게됩니다.
그애가 의가사 준비중이라서 집에서 몇날몇일 뒹굴뒹굴합니다..
병가 허가 3개월이 다돼가도록 쭉...
여자친구로써 물론 그애 몸아픈것을 먼져 걱정해주고 하는건 당연합니다..
걱정도 물론많이 돼긴하지만.. 만날떄 데이트 비용이며,
데이트 할거리도없고 .. 짜증날때도있구요.
전화통화를 하면 집에서 컴퓨터 게임이나하고
티비보고 ..
이두가지 밖에모릅니다.
어쩌다 제가 책좀보라고하면. 지금 의가사도 않받았고
지금잠깐 봐서 뭘하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의가사 해도 막상해야할건 공부인데도..
혼자 상상해봅니다.
이애랑 결혼하면 .............. 이애가 계속이런식으로한다면..결혼은 커녕..
이런저런 걱정해서 그런다고 설명을해도
책보란말의 '책' 자 만나와도 성질부터내고 소리지르고..으휴..
그럼저도 같이 욕하면서 싸웁니다. 그러다 헤어질뻔도 몇번하고..
그러다 서로 힘들다하며 울고..
제 주위에선 부모님까지..몸도 아프고 능력도 없는 애 만난다면서 다들 관두 라고 그러고 제편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선 크게 보이는 것들만 설명드린거고
점점 알아가니, 제남친 성격 정말소심합니다..ㅠㅠ
'너같은애 첨봐' < 이런식으루 말하면서 서로 싸웁니다.
서로 연애도 많이해봤을텐데. 그앤 좀 통금시간있는 뭐 그런 부류의 얌전한 애들만 만나 봤던것같았구요.
저는 개방적이라 완전 달랐던모양인지 그래서 서로 에게 더 끌렸을지모르겠습니다..
어쩌다 현관문을 안잠그면 안잠궜을때의 모든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이를테면.. 도둑 이라던지 뭐 그런 나쁜일들.. 귀에 딱지가 앉게 많이 듣고있구요.
처음에는 그런면들이 정말 자상하고 챙겨주고 하는것같아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지금은 너무 과하다싶고..
어쩌다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가면..
저녁이든 밤이든 삐지고 속상해합니다..
ㅠㅠ 좀 이해해주면 서로 속편할텐데..
그러면서 꼭싸우고 서로 울고 ..
헤어지자고해도 그러지도 않고..
서로 고집이 세고 막내라서그런지 자기만 알아주길바라고 배려할줄을 몰라요.
몸이아픈남자친구 앞일도 잘될지 못될지모르고.
우리사랑이 삐걱거려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