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잘 읽었어요.. 그리고 생각을 잘 정리했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문자를 한번 보내 봤어요. 다음주에 쉬는날 데이트하면 안되냐구. 그냥 보고 싶어서 그렇다는 식으로. 단도 직입적으로요.. 그런데 오늘이 금요일이라서 그런지(바쁘잖아요 금요일은) 아님 보내기 싫은건지 답장이 없네요. 그래서 결론을 내렸어요. 그 bar가 문 닫는 4시까지 연락이 없으면 포기하자. 이 사람은 정말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다 라구요. 지금 4시가 쫌 지났네요.. 아직 답변이 없는걸 보니 확실한게 되버렸어요^^ 솔직히 후련하기도 합니다. 리플들 읽으면서 저 위로해주시는 분들도 있었고, 따끔하게 아니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는 하고 있었거든요. 그게 아니라는게 나왔으니 그냥 편히 생각하려구요. 그래서 우선 얼마정도 연락을 안할려구요... 그사람 입장에선 쫌 귀찮았을것 같아서요^^ 미안하기도 하고~ ㅎㅎㅎ 예전 같았으면 지금 같은 상황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결국 제 사람으로 만들었을텐데.. 지금은 남자뿐만아니라 제 일도 있느니까 그게 그렇게 홀릭되기가 힘드는것 같네요. 나이가 들었다는 거겠죠? ^^ 혹시 더 좋은 사람 만나거나.. 아님 다른 일로 힘이 들면 그때도 이곳의 많은 리플지식을 얻으로 달려 오겠습니다. ㅎㅎ
저~어제 그 적극녀입니다.
리플 잘 읽었어요..
그리고 생각을 잘 정리했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문자를 한번 보내 봤어요.
다음주에 쉬는날 데이트하면 안되냐구.
그냥 보고 싶어서 그렇다는 식으로. 단도 직입적으로요..
그런데 오늘이 금요일이라서 그런지(바쁘잖아요 금요일은)
아님 보내기 싫은건지 답장이 없네요.
그래서 결론을 내렸어요.
그 bar가 문 닫는 4시까지 연락이 없으면 포기하자.
이 사람은 정말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다 라구요.
지금 4시가 쫌 지났네요..
아직 답변이 없는걸 보니 확실한게 되버렸어요^^
솔직히 후련하기도 합니다.
리플들 읽으면서 저 위로해주시는 분들도 있었고, 따끔하게 아니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는 하고 있었거든요.
그게 아니라는게 나왔으니 그냥 편히 생각하려구요.
그래서 우선 얼마정도 연락을 안할려구요...
그사람 입장에선 쫌 귀찮았을것 같아서요^^ 미안하기도 하고~
ㅎㅎㅎ
예전 같았으면 지금 같은 상황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결국 제 사람으로 만들었을텐데..
지금은 남자뿐만아니라 제 일도 있느니까 그게 그렇게 홀릭되기가 힘드는것 같네요.
나이가 들었다는 거겠죠? ^^
혹시 더 좋은 사람 만나거나..
아님 다른 일로 힘이 들면 그때도 이곳의 많은 리플지식을 얻으로 달려 오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