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2살된 대학생입니다.. 얼마전에 급성호흡곤란증후군과 악성폐기종으로 6개월에서 1년이라는 시간밖에 허락되지 않더군요.. 그런데 시한부 판정 받기 며칠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2년정도 사귀었구요... 저는 그녀가 왜그러는지 몰랐습니다... 전 제가 그녀한테 큰잘못을 했구나 싶어서... 정말 남들이 생각 도 못할 정도로 잡았습니다.. 그땐 폐기종을 앓고 있다는걸 알았고 수술날짜까지 잡았었죠... 근데 2년 을 그녀는 너무 쉽게 버린거 같더군요... 정말 지하차도에서 뛰어내릴 생각도했으니까요.. 이별 통보 받은지 3일만에 수술불가.. 시한부 인생이 되어버리더군요... 시한부란게 짜증나더군여.. 국립장기이식 관리센터에서 문의전화나 오고 ㅋㅋ 아직도 제가슴속엔 그녀가 있습니다..이별하고 나서 시한부가 됐 다는걸 그녀는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녀가 절 챙겨주고요... 며칠후면 공익이지만 훈련소 도 갑니다.. 폐기종 수술하면 가야한다더군요 ㅡㅡ;; 7일날 수술하구요 아직 가족에겐 알리지 않았습니 다... 제가 시한부라면 어머니가 어떻게 하실지 아니까요... 아직 전 그녈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 다...내가 아플때 슬퍼해주고 간호해주고 지금 옆에 있는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제가 그녀한테 물어 봤죠.. 아직 날 사랑하느냐고.. 아무말못하고... 널 좋아한다는 그녀가 너무 야속합니다... 이별이유를 생각해보니.. 예전에 권태기를 빌미로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다른여자를.. 그게 큰 후환이더군여.. 1년 전 일입니다.. 그 후 전 손이 발이 되게 빌었고.. 각서 한장 써주기로 했는데 그 각서란게 참 쓰기 애매 모호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전 끝까지 버텼죠.. 또 같이 교회 가기로 했었구요.. 근데 저희집이 불교집 안이라.. 동생한테도 "교회가야겠다" 이렇게 말하면 "우리 불교 아니야??" 이러더군요.. 이별하기 2일전 그녀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전 그녀의 세례식을 빌미로 교회에 다니기로 마음먹었구요.. 근데 외할 아버지가 돌아가시더군요.. 외할아버지 상을 치르고 온날 그녀가 이별하자 하였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이 생겼다고..그때는 그남자를 죽이고 싶더군요... 차츰 사그러 들었지만요... 알아보니 학교에선 제가 1년전 일때문에 그녀가 저와 헤어졌다고 소문이 났었고.. 전과한 그녀의 학과 친구가 그녀에게 소개팅 을 시켜줬는데.. 저한테 실망했던 그녀는 그사람이 마음에 꼭 들었다는겁니다. 지금도 의아합니다.. 지금도 그녀는 제가 부르면옵니다... 손도잡고... 키스도하고.. 포옹도하고... 그러 먼가 선을 그어놓고 지내는거 같습니다.. 저는 그녀의 생각과 마음이 궁금합니다... 제가 돌아오라고하 면.. 지금은 안됀다고... 1년만 기다려달랍니다... 남들 시선이 있다고... 또 제가 날 사랑하냐고 물으 면.. 마음이 고장나서 잘모르겠다고... 마음이 널 좋아한다고.. 이글은 저와 커플일기를 쓰는 그녀가 쓴말입니다.. "마음이 그러는데 . 예전에는 내가 널 더 많이 사랑해서..... 매일 안보면 뭐하나 궁금하고 어디 아픈지 어디에서 뭐하는지. 공부하면서 어딜가나 계속 너 생각으로만 꽉 찼었거든 그런데 지금은 마음이 너 좋기만하대" 휴... 답답합니다... 저에겐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녈 잡고싶습니다... 학교에 갔었는데.. 아픈저는 동방에 누워있고.. 밖으론 그사람 만나고 옵니다... 그녀는 찢어지는 제맘 이나 알까요.. 어젠 제 심장과 신장,췌장,간장,골수,각막을 이식한다고... 서류를 보냈습니다... 이제 가 서 검사만 받으면 돼겠네요.. 아마 수술하면 살지도 모릅니다... 성공적이라면요.... 아니면.. 그직후로 병원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며 살아야합니다... 저는 그렇게 살기 싫어요... 서류를 보내는동안 그 녀가 옆에있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지 말라고.. 자기보다 더 살아서 자기를 괴롭히면서 살아 야 하지 안겠냐고... 저에게 시간이 정말 2년만있으면 1년정도야 기다릴수있습니다.. 하지막 저한테 허 락된 시간도 얼마없고... 정말 미치겠네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얼마살지 못하는데.. 이별하자는 소릴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22살된 대학생입니다..
얼마전에 급성호흡곤란증후군과 악성폐기종으로 6개월에서 1년이라는 시간밖에 허락되지 않더군요..
그런데 시한부 판정 받기 며칠전..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2년정도 사귀었구요...
저는 그녀가 왜그러는지 몰랐습니다... 전 제가 그녀한테 큰잘못을 했구나 싶어서... 정말 남들이 생각
도 못할 정도로 잡았습니다.. 그땐 폐기종을 앓고 있다는걸 알았고 수술날짜까지 잡았었죠... 근데 2년
을 그녀는 너무 쉽게 버린거 같더군요... 정말 지하차도에서 뛰어내릴 생각도했으니까요.. 이별 통보
받은지 3일만에 수술불가.. 시한부 인생이 되어버리더군요... 시한부란게 짜증나더군여.. 국립장기이식
관리센터에서 문의전화나 오고 ㅋㅋ 아직도 제가슴속엔 그녀가 있습니다..이별하고 나서 시한부가 됐
다는걸 그녀는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녀가 절 챙겨주고요... 며칠후면 공익이지만 훈련소
도 갑니다.. 폐기종 수술하면 가야한다더군요 ㅡㅡ;; 7일날 수술하구요 아직 가족에겐 알리지 않았습니
다... 제가 시한부라면 어머니가 어떻게 하실지 아니까요... 아직 전 그녈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
다...내가 아플때 슬퍼해주고 간호해주고 지금 옆에 있는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제가 그녀한테 물어
봤죠.. 아직 날 사랑하느냐고.. 아무말못하고... 널 좋아한다는 그녀가 너무 야속합니다... 이별이유를
생각해보니.. 예전에 권태기를 빌미로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다른여자를.. 그게 큰 후환이더군여.. 1년
전 일입니다.. 그 후 전 손이 발이 되게 빌었고.. 각서 한장 써주기로 했는데 그 각서란게 참 쓰기 애매
모호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전 끝까지 버텼죠.. 또 같이 교회 가기로 했었구요.. 근데 저희집이 불교집
안이라.. 동생한테도 "교회가야겠다" 이렇게 말하면 "우리 불교 아니야??" 이러더군요.. 이별하기 2일전
그녀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전 그녀의 세례식을 빌미로 교회에 다니기로 마음먹었구요.. 근데 외할
아버지가 돌아가시더군요.. 외할아버지 상을 치르고 온날 그녀가 이별하자 하였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이 생겼다고..그때는 그남자를 죽이고 싶더군요... 차츰 사그러 들었지만요... 알아보니 학교에선 제가
1년전 일때문에 그녀가 저와 헤어졌다고 소문이 났었고.. 전과한 그녀의 학과 친구가 그녀에게 소개팅
을 시켜줬는데.. 저한테 실망했던 그녀는 그사람이 마음에 꼭 들었다는겁니다.
지금도 의아합니다.. 지금도 그녀는 제가 부르면옵니다... 손도잡고... 키스도하고.. 포옹도하고... 그러
먼가 선을 그어놓고 지내는거 같습니다.. 저는 그녀의 생각과 마음이 궁금합니다... 제가 돌아오라고하
면.. 지금은 안됀다고... 1년만 기다려달랍니다... 남들 시선이 있다고... 또 제가 날 사랑하냐고 물으
면.. 마음이 고장나서 잘모르겠다고... 마음이 널 좋아한다고..
이글은 저와 커플일기를 쓰는 그녀가 쓴말입니다..
"마음이 그러는데 .
예전에는 내가 널 더 많이 사랑해서.....
매일 안보면 뭐하나 궁금하고 어디 아픈지 어디에서 뭐하는지.
공부하면서 어딜가나 계속 너 생각으로만 꽉 찼었거든 그런데
지금은 마음이 너 좋기만하대"
휴... 답답합니다... 저에겐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녈 잡고싶습니다...
학교에 갔었는데.. 아픈저는 동방에 누워있고.. 밖으론 그사람 만나고 옵니다... 그녀는 찢어지는 제맘
이나 알까요.. 어젠 제 심장과 신장,췌장,간장,골수,각막을 이식한다고... 서류를 보냈습니다... 이제 가
서 검사만 받으면 돼겠네요.. 아마 수술하면 살지도 모릅니다... 성공적이라면요.... 아니면.. 그직후로
병원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며 살아야합니다... 저는 그렇게 살기 싫어요... 서류를 보내는동안 그
녀가 옆에있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지 말라고.. 자기보다 더 살아서 자기를 괴롭히면서 살아
야 하지 안겠냐고... 저에게 시간이 정말 2년만있으면 1년정도야 기다릴수있습니다.. 하지막 저한테 허
락된 시간도 얼마없고... 정말 미치겠네요..
저에게 힘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