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흔히 남들이 말하는 쉽게들 말씀하시는 윤락가의 여자입니다... 윤락가의 여자이자...쉽게 말하는,,, 그런여자입니다.... 그런다고 해서 색 안경을 쓰고 읽지 말아주세요..전 지금 제 심정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을뿐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 답답하고 막막하고 두렵네요... 제 나이 16살...혼자 외톨이로 객지에 서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은 어렷을적에 이미 집을 나가셧다가....곧 돌아가셧고......... 아버지는 저희를 돌볼 여력이 없으셧죠....혼자 독립 아닌 독립을 시작하게 된거에요.. 이리 저리 치이고 치이다가 나중엔 다방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 23살......................... 7년전에는 정말 다방이라는곳이 지금처럼 그런곳이 아니였죠...노예이다 싶이 생활하고, 너무 힘들어서 도망이라도 가게 되면...잡히면 돌아오는건...눈덩이처럼 늘어난 빚과, 매질뿐이엿죠...........그렇게 그렇게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한텐 그 생활이 너무 힘들었었어요....그래서 저도 모르게 같이 일하던 친구와 나와버리게 되었죠...그게 화근이였던거에요..너무 힘들고 너무 기댈곳만 찾고 있던 저 였기에.. 그리고 숨고 도망다니고....도피자 같은 생활이 계속 반복 되었죠...아무리 어렷어도.. 판단력이라는게 있어야 했는데..전 그게 없었던 거죠.. 그리고 몇개월후...또 다시 그 지옥같은곳에 붙 잡혀 가게 되었어요.. 첨엔 3백 만원이엿던 제 빚이 어느덧,1천9백이라는 눈덩이가 되 버린거죠....... 그렇게,,,이리저리 또 다시 팔려 다니다 싶이 하다가,, 19살때 소개소 라는 곳을 타게 되었죠.......거기서 "섬"이라는곳으로 가게 되엇는데.. 너무 무섭더라고요..그래서 또 다시 도피....... 그리고 몇달후 또 잡힌거죠...또 바보같은 짓을 하고 만거에요... 그래서 늘어난 빚....3천8백이라는 거액................ 그리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20살이 되는 1월1일날,,,전 남들이 흔히 말하는,, 사창가,삼종...윤락가로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죽자살자 일 했죠......더 이상 너무 힘들기 싫엇기때문에.... 죽고싶었던 적도......죽을려고 했던적도 너무 많았어요..하지만 전 그럴수가 없었어요.. 왠지 그러면 아무것도 안될것 같았거든요................ 저한텐 2살 아래 동생이 있습니다....그런데 저 때문에 영양을 받앗는지...... 방황을 하네요......소년원...교도소..... 그 뒷바라지는 고스라니 제 몫이구요... 그런다고 해서 전 동생이 밉거나 싫거나 그런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용돈을 주고 있구요...................... 3천8백이라는 돈을 앉고 20살때 갓지만................까지는건 얼마 없더군요... 제가 일하던곳이 흔히 말하던,,,술 삼종이라는 곳이였거든요........ 한달에 제 앞으로 매상을 천만원을 벌어도..저한텐 10%가 떨어지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3년을 넘게 지금까지 버텨 왔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전 또 다시 내려와버렷습니다..........도저히 잇을수가 없었거든요... 사장님에게 전화 드렷습니다......거기서 도저히 일 못하겠다구요...... 그러니 사장님...다른 사창가 소개 해줄테니 거기가서 자기 돈 갚고 일 하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정 없고 매몰찬 곳이 이곳이라고 하지만.........너무 한것 같았습니다.... 제가 남은 빚...8백만원.........전 보다는 엄청나게 줄어든 돈이지만.......... 힘드네요.....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저도 다른 친구들처럼 놀고도 싶구요... 다른 사람들처럼 하고 싶은것두 있구요....첨부터 다시 시작 하고 싶어요....... 너무 힘드네요...........다시 전 윤락가의 여자가 되어야 할까요........? 그냥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걸..........이렇게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아마도 기대고 싶었나 봐요.............. 제 주서없고, 뒤죽박죽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뒤는 제께 아닙니다...... 거의 7년이라는 생활을 그런곳들에서 지내다 보고,,, 또한,,3년이 넘게 긴 세월을 그런 윤락가에서 지내다 보니까, 다시는 그런곳에 눈도 돌리기 싫네요... 그런데,저 남아잇는 빚들때문에....또 그 업주가 그돈을 다 받을테니.. 또 다시 그런곳으로 가야하나...막막한 심정뿐입니다.... ----------------------------------------------------------------- 방금전에 다시 글을 읽어보앗습니다...많이 격려 해주시는분들, 또 한 , 색안경 쓰고 보시는분들.. 말 한마디 한마디 정말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어느 한분이 그러셧죠..이 글이 사실일지 아닐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리고 저도 압니다....법이 바꿔어서 그렇게 됐다는것도.... 님들이 말씀하시는데로 그런다는것도......모르지 않죠.... 그런데요........만약에 제가 그렇게 한다면..... 또 다시 보복이 되어 돌아오는것도..저희집에 피해 입는것도.... 너무 싫습니다.......................... 두려운거죠..................... 오늘 다시 사장님과 통화를 해 볼거에요... ---------------------------------------------------------------------- 많이 신경 써주신분들.. 또한 색안경을 쓰신분들...모두 감사합니다.. 저 오늘부로 딱 오늘까지만 이렇게 사회 공기 좀만 더 마실렵니다... 내일 다시 다른지역으로 올라갈듯하네요..... 님들 말 처럼 쉽게 그렇게 여성부나, 경찰서나, 그런데에서 도움 받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랍니다... 그런곳에서도 이것저것 따지고..혹시나 이 사람이 빚 안 갚을려고 그러는거 아닌가 하면서 여러가지 조서등등..... 저랑 같이 일 하던 동료 한명이.. 여러분들 말 처럼 그런적이 있었죠..그러나 한달뒤에 다시 잡혀 오더라고요. 그렇게 쉽게만 되는거 아닙니다..그렇게 쉽게 되면 왜 아직까지도 그런곳이 있고.. 그런곳에서 나오지 못하는 수 많은 여성들이 있겠어요... 저 몇달만 더 죽었다고 생각하고 살려구요 그리고나서 떳떳하게 나올려구요.. 그 사람들한테 만약에 제가 그렇게 한다고 한들...똑같이 저한테 되돌아 올텐데요.. 제 동생...저희 가족.....상처 받는거 더 이상 원치 않아요... 전 내일 다시 떠나게 될듯 하네요..... 사회에 나와서 첨으로 글을 올렸는데.. 격려말들과..많이 용기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나는..흔히,말하는 윤락가의 여자입니다...
저는 흔히 남들이 말하는 쉽게들 말씀하시는 윤락가의 여자입니다...
윤락가의 여자이자...쉽게 말하는,,, 그런여자입니다....
그런다고 해서 색 안경을 쓰고 읽지 말아주세요..전 지금 제 심정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을뿐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 답답하고 막막하고 두렵네요...
제 나이 16살...혼자 외톨이로 객지에 서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은 어렷을적에 이미 집을 나가셧다가....곧 돌아가셧고.........
아버지는 저희를 돌볼 여력이 없으셧죠....혼자 독립 아닌 독립을 시작하게 된거에요..
이리 저리 치이고 치이다가 나중엔 다방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 나이 23살.........................
7년전에는 정말 다방이라는곳이 지금처럼 그런곳이 아니였죠...노예이다 싶이 생활하고,
너무 힘들어서 도망이라도 가게 되면...잡히면 돌아오는건...눈덩이처럼 늘어난 빚과,
매질뿐이엿죠...........그렇게 그렇게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한텐 그 생활이 너무 힘들었었어요....그래서 저도 모르게 같이 일하던 친구와
나와버리게 되었죠...그게 화근이였던거에요..너무 힘들고 너무 기댈곳만 찾고 있던 저 였기에..
그리고 숨고 도망다니고....도피자 같은 생활이 계속 반복 되었죠...아무리 어렷어도..
판단력이라는게 있어야 했는데..전 그게 없었던 거죠..
그리고 몇개월후...또 다시 그 지옥같은곳에 붙 잡혀 가게 되었어요..
첨엔 3백 만원이엿던 제 빚이 어느덧,1천9백이라는 눈덩이가 되 버린거죠.......
그렇게,,,이리저리 또 다시 팔려 다니다 싶이 하다가,,
19살때 소개소 라는 곳을 타게 되었죠.......거기서 "섬"이라는곳으로 가게 되엇는데..
너무 무섭더라고요..그래서 또 다시 도피.......
그리고 몇달후 또 잡힌거죠...또 바보같은 짓을 하고 만거에요...
그래서 늘어난 빚....3천8백이라는 거액................
그리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20살이 되는 1월1일날,,,전 남들이 흔히 말하는,,
사창가,삼종...윤락가로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죽자살자 일 했죠......더 이상 너무 힘들기 싫엇기때문에....
죽고싶었던 적도......죽을려고 했던적도 너무 많았어요..하지만 전 그럴수가 없었어요..
왠지 그러면 아무것도 안될것 같았거든요................
저한텐 2살 아래 동생이 있습니다....그런데 저 때문에 영양을 받앗는지......
방황을 하네요......소년원...교도소..... 그 뒷바라지는 고스라니 제 몫이구요...
그런다고 해서 전 동생이 밉거나 싫거나 그런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용돈을 주고 있구요......................
3천8백이라는 돈을 앉고 20살때 갓지만................까지는건 얼마 없더군요...
제가 일하던곳이 흔히 말하던,,,술 삼종이라는 곳이였거든요........
한달에 제 앞으로 매상을 천만원을 벌어도..저한텐 10%가 떨어지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3년을 넘게 지금까지 버텨 왔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전 또 다시 내려와버렷습니다..........도저히 잇을수가 없었거든요...
사장님에게 전화 드렷습니다......거기서 도저히 일 못하겠다구요......
그러니 사장님...다른 사창가 소개 해줄테니 거기가서 자기 돈 갚고 일 하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정 없고 매몰찬 곳이 이곳이라고 하지만.........너무 한것 같았습니다....
제가 남은 빚...8백만원.........전 보다는 엄청나게 줄어든 돈이지만..........
힘드네요.....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저도 다른 친구들처럼 놀고도 싶구요...
다른 사람들처럼 하고 싶은것두 있구요....첨부터 다시 시작 하고 싶어요.......
너무 힘드네요...........다시 전 윤락가의 여자가 되어야 할까요........?
그냥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걸..........이렇게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아마도 기대고 싶었나 봐요..............
제 주서없고, 뒤죽박죽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뒤는 제께 아닙니다......
거의 7년이라는 생활을 그런곳들에서 지내다 보고,,,
또한,,3년이 넘게 긴 세월을 그런 윤락가에서 지내다 보니까,
다시는 그런곳에 눈도 돌리기 싫네요...
그런데,저 남아잇는 빚들때문에....또 그 업주가 그돈을 다 받을테니..
또 다시 그런곳으로 가야하나...막막한 심정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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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다시 글을 읽어보앗습니다...많이 격려 해주시는분들, 또 한 , 색안경 쓰고 보시는분들..
말 한마디 한마디 정말 감사하게 보았습니다...
어느 한분이 그러셧죠..이 글이 사실일지 아닐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리고 저도 압니다....법이 바꿔어서 그렇게 됐다는것도....
님들이 말씀하시는데로 그런다는것도......모르지 않죠....
그런데요........만약에 제가 그렇게 한다면.....
또 다시 보복이 되어 돌아오는것도..저희집에 피해 입는것도....
너무 싫습니다..........................
두려운거죠.....................
오늘 다시 사장님과 통화를 해 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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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신경 써주신분들.. 또한 색안경을 쓰신분들...모두 감사합니다..
저 오늘부로 딱 오늘까지만 이렇게 사회 공기 좀만 더 마실렵니다...
내일 다시 다른지역으로 올라갈듯하네요.....
님들 말 처럼 쉽게 그렇게 여성부나, 경찰서나, 그런데에서 도움 받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랍니다...
그런곳에서도 이것저것 따지고..혹시나 이 사람이 빚 안 갚을려고 그러는거
아닌가 하면서 여러가지 조서등등..... 저랑 같이 일 하던 동료 한명이..
여러분들 말 처럼 그런적이 있었죠..그러나 한달뒤에 다시 잡혀 오더라고요.
그렇게 쉽게만 되는거 아닙니다..그렇게 쉽게 되면 왜 아직까지도 그런곳이 있고..
그런곳에서 나오지 못하는 수 많은 여성들이 있겠어요...
저 몇달만 더 죽었다고 생각하고 살려구요 그리고나서 떳떳하게 나올려구요..
그 사람들한테 만약에 제가 그렇게 한다고 한들...똑같이 저한테 되돌아 올텐데요..
제 동생...저희 가족.....상처 받는거 더 이상 원치 않아요...
전 내일 다시 떠나게 될듯 하네요..... 사회에 나와서 첨으로 글을 올렸는데..
격려말들과..많이 용기 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