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B형여자입니다..

한남자2005.11.05
조회1,645

안녕하세요..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전 24살의 A형 남자구요..여자는 22살의 B형 여자입니다.

근데 제가 처음에 O형이라구 말해서 여자는 저를 O형으로 알고 있을거에요..ㅋ

여자와 만난건 두번째 만난거구요..

오늘까지 정확히 만난지 일주일 됐구요..

연락은 항상 제가 합니다..그녀가 먼저 한적은 없죠..

하루에 전화 통화는 잘 안해요...한 제가 두번정도 합니다..

4시 어중간하게 한번 하구..12시 어중간하게 한번 하구..

빠짐없이 했어요..문자도 하루에 3번 정도 보내구요..

그녀가 알바를 하거든여..그래서 전화를 일부러 알바가기전과 알바끝나고 난 후에 해요..

이 여자의 맘이 궁금해요..저한테 호감이 있는건지..아니면 그냥 확실치 못하고..

능청 부리는건지...몰겠어요..

한번은 이런적이 있었어요..

제가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구요...그냥 전 바쁜일 있나 싶어 생각했죠..

근데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조금있다가...

만약 싫다면 그렇게까진 하진 않겠죠...

제가 처음 만나구 헤어지고 나서.문자로 물어봤어요..

내 첫인상 어땠냐구...그랬더니 비호감은 아니라네요...머 그런식으로 말했구요..

제가 성격이 좀 급한편이라...

막 급하게 다가갔죠...문자로 막 이런저런 말 하면서요...

그랬더니 마지막에 하는 말이..너무그렇게 다가오지 말라면서..천천히...

이러더라구요...그래서 생각했죠...아 급한 여자는 아니구나...

암튼 제가 맘에 들어하는 여자가 이렇답니다..

B형 여자들 잘 읽어보시구...리플좀 마니 달아주세요..

참..제가월요일부터 금요일 4시까지는 빠짐없이 전화를 했었는데..

그 이후로 문자를 두개 보냈었는데..무슨일 있는진 모르겠지만..답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기분도 그렇고..좀 남자로서 계속 보내고..그러면은..줏대가 없다거나 존심도 하나두

없을거라는 생각에...

저녁엔 전화를 안했어요..

근데 그 애가 알바 끝나고 난 뒤에..문자가 오더라구요..

지베와써ㅡㅡ:잘자ㅡㅡ 이렇게요...

 

제가 항상 12시 어중간하게 전화할때는..집에 조심히 들어가라면서...그랬거든여..

전화로 못할땐..바로 문자로 집에 조심히 들어가라구 하면서..잘자라구..이렇게 문자 보내구..

암튼..제가 한번 전화안해봤더니 그렇게 문자가 왔어요..

그냥 그 문자 보고..답변 안했어요..

지금까지 안했습니다..

 

전 그 여자랑 잘해보고 싶은데...

이런 여자의 마음이 궁금해요..저한테 어떤 맘을 갖고 있는건지...

그럼 리플들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