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음식점 정말 싷다 ><""

음식은 깨끗이 2005.11.05
조회242

저는 경기도 시흥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올 봄에  추*령 감자탕(묵은지)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묵은 김치에서 벌레가 나와었는데 아줌마를 부르닌까 휴지로 얼릉 싸가지고 가더니 그냥 먹으랍니다

나올수도 있다고 헐 참나 18  그래서 못 먹겠다구 하면서 나가려고 하닌까 주인왈 돈 내고 가랍니다

거의 먹지도 않은 음식값을 내라고 해서 못 준다고 했더니 그럼 밥값이라두 주라구 하면서 욕을 합디다 .  그래서 그것두 못 준다구 하닌까 18 찾으면서 재수가 없다면서 일하는 아줌마한테 소금 뿌리라구 하더니 밖에까지 쫒아 나와서는 마구 뒤퉁수에 욕을 합디다. 넘 열이 받아서 뭐라구 할려구 했더니 동행한 놈이 상대하지 말라구 말려서 그냥 나왔었습니다.  당연히 그 집엔 다시는 가지 않았구요

그런데 몇칠전 아는 동생놈이 그 집에서 음식 먹다가 머리카락이 나와서 뭐라구 했더니 미안하다는 말두 없이 그냥 언능 치우고 가버리더랍니다. 그래서 기분이 나빠서 음식그냥두고 나오면서 한마디 했는데 주인왈 와서 안먹으면 될거 아니냐며 뒤에서 욕을 하더랍니다.

그 집 무지 사람 많습니다.  솔직히 가계앞에서 이집 음식먹지 말라고 욕하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자기 식구가 먹는 음식이라구 생각한다면 그런식으로 음식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화신도시에 있는 음식집입니다.  이 글로 인해서 다른 체인점까지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엄연히 음식청결은 주인의 문제이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