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학업을 중단하고 사회에 나왔습니다.

잘살고싶어요2007.03.08
조회1,271

정말 취직하기 어렵군요.. 좁은 취업의 문을 뚫고 겨우 취직을 했습니다.

 

연봉은 2100 정도 되구요 아직 첫 월급도 안받은터라 실수령액이 얼마인지도 잘 모릅니다.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 70%밖에 나오지 않구요.

 

결혼도 했고 아이(4개월)도 있는 상태라. 정말 난감하네요. 와이프는 지금 휴직중이고 내년부터 다시 복직을 할 예정입니다.

 

와이프는 실수령액이 한달에 155만원가량 됩니다.

 

잘 살기 위한 재테크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