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나그네2005.11.05
조회162

오늘은 아침부터 집 건너밭에 콩대을 갓다가 하우스에 넣어낫지...
어젖께 해름참에 콩대 갓다가 넣으라고 생지랄을 떨던 엄마 말 무시허고
오늘 넣었구만...


달리 근게 아니라 건너밭으로 들가는 질서 동네 아짐이 콩대을 뚜들고 있드라고...
결국, 콩대만 밭 입구에 모타 놓고 말았고...


근디, 오늘 비온다고 기여히 어제 저녁에 갓다 넣으라고 생쇼을...
어쩌거나, 비가 와도 오늘 낮에 온단게 당연히 난 오늘 아침에 콩대을 갓다
하우스에 넣었고...


하우스에 다 넣었을쯤에 친구 엄마가 와갓고 밭에 콩대 좀 실어다 줄 수 있냐?글데...


그래갓고 경운기 몰고 털레털레 가서 실고 왔구만...


콩대을 내리고 있는데 친구 아부지란 사람이 질 가면서 계속 쳐다 보네...
저, 인간이 왜 쳐나 보나? 싶어갓고 모자 쓴채로 고개만 까닥 해 줬지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내가 살아 오면서 이 사람 아들한테 질레 버렸을 정도니가...
당연히 나두 당하고 못사는 스탈이라 필름 가버리면 한 소리 했것지...


그래갓고 돌아오는건 개수모?


가장 힘들었을 시기에 상처에 소금 뿌려 줘갓고 내 인생에 획을 그어 버린
친구지...


본래 대인기피증이 있는 성격을 타고 낫는데 대인기피증을 가중 시켜 버린
친구였구만...술도 알콜중독으로 되게 술에 의존허게 만들었고...
그 에비에 그 자식...


우리 아부지란 인간과도 이 사람허고 친구지만 사이가 안좋드만은 그 아들대에도...


이걸두고 대가리에 먹물 들었다는 의사들이 '성인아이증후군'이라 글드만...
가정폭력을 보고 자란 아이는 커서 학습효과로 마눌라 패고 살고
폭력적인 아이도 이 때문이라면서 학습효과와 유전 때문이라드만...


솔직히 표현허면 학습효과가 2라면 유전적인 원인이 8이지...


만약, 그렇게 애기 했다간 당연히 전국민을 비난 하는 꼴이 된게 미미한 이유인
학습효과도 들먹였고...


의사가 그외 한 가지 이유을 더 대드만은 별로 시헌찮은 이유 같아서 기억도 안나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이참에 승무원 살해해갓고 구속 상태서 조사을 받던 택시 기사?
수배 내려진 사진 보다 마자 '참...그 사람 잔인허게 생겼다?'란 생각이 들드만...


얼마전에 모중학교 홍군 살인 사건서도 가해자 최군 얼굴본게 잔인헌 사람같다고
생각이 퍼뜩 들드만은...


택시기사 같은 경우 누굴 달마냐?면...


얼마전 출감헌(지금 출감 했나?)김x촌허고 꼭 달마드라고...
조폭 세계서 횟칼을 첨 썻다?고 명성이 자자허제...


그 양반이 밤 세계을 지배한것은 잔인한 면 때문에 밑에 따르는 애들이 많았지만
밑에 애들을 잘 다뤘드만...


동생들 결혼식 같은데 가면 축하헌다고 1억씩도 축의금으로 줘블고...


수입을 혼자 독신헌게 아니라 분배을 잘헌거지...


어쩌거나, 학원폭력 가해자을 보면 그 부모중에 한 명은 그 부모에 그 아들이다는
생각이 들정돈께...


가해자인 아들은 자잘못을 모르고 보복 폭력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을 허고 인터넷에 지 아들 관련 글 등이 떠돌면
고소헌다고 생지랄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이고...


근래에 인터넷에 올라온 사촌 언니한테 몇 달동안 폭력을 당한 글이 올라 오는데
사촌 언니란 뇬허고 그 부모을 보면 분명 부모중에 한 명을 달맜을거구만...
딸은 엄마을 달믄다고 엄마을 달맞을 가능성이 놓고...


여그서 예외는 있제...


드문 경우데 자식이 부모에 좋은 점만 쏙쏙 빼갓고 달믄 경우...


애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그렇게 친구 아부지란 사람한테 인사허면서 그 사람도
기분이 나빴을 거구만...


아침부터 해장술 먹었는디 술 먹으면 인상이 개 같아지고 눈은 게스름허게 뜨고
모자까지 푹! 눌러 쓰고 마지못해 고개만 까딱 해 줬으니 오죽 할라고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인사도 안받고 계속 걸어가면서 날 보네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어쩌거나, 친구네 콩대을 실어다 주고 찬물에 목욕을 했제
땀도 낫지만 물을 미리 받아 나갓고 그리 차갑지 않드라고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목욕허고 컴터로 홀라헌디 엄마한테서 밭에 폿 실러 오라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고 전화 오드만
진작에 애기했으면 목욕않고 밭으고 갓지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머든지 당신이 애기허면 네'로 일관 할 줄 알드만...


하긴, 그게 사육의 기본 수칙이지...
글다가 필요 없다 싶으면 남 보다 더 못허게 대 할라들고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다혈질에 기본 수칙도 되지...

 

당연히 그렇지 않은 다혈질도 있고...


그렇게 콩대을 그 밭에 남의 하우스에 다 넣은 시간이 오후 3시데 다 넣고 나니가
비방울이 떨어지네...


어제 콩대 갓고라고 생쇼을 허드만은 뭔 짖거린지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아차! 위에 친구 아부지란 사람?내가 무슨 잘못을 했은게 그렇게 쳐다봤다?고
생각헐건디 잘못을 했는갑지...


헌디, 다른 양반들은 왜 무방응?
눈치을 보면 내가 동네에 있기 싫다?고 돈 해달라는걸 알것인디...


어쩌든, 그 에비에 그 아들이 거그서 나온 말이구만...


다시 콩대 애기로 넘어가면은 집에 와갓고 엄마한테 '아짐네 콩대 실어다 줬는디
얼마 안된게 돈 안주면 말고 돈 주면 담배값만 받소'랬드만은...


'흥허~(비웃음)콩대 실어다 주고 집에 고추 꼭더리 따 주기로 했어?'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뭔 이런 개 같은 경우가 다 있는지...


당신들끼리 애기 다 해 놓고 난 무조건 콩대을 실러 갓어야 헌다는 소리네?


내가 사육 당하는 동물로 아나?


그렇다고 건망증과 기억력이 없어갓고 나 한테 애기 안했다면 모르지만
엄마 일 시키는 스탈이 원해 그 따위 짖거리지...


자신 보다 못헌 성격을 타고 났으면 군림 할라고 들고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자신 보다 강하다 싶으면 종이 되는 성격 같으니라고사육 허는 엄마의 기본 수칙?


어이가 없어갓고...


당신이 몇 천년 살것도 아니면서 뭔 짖거린지?


하긴, 몇 천년 안산게 되는데로 살자?로 살고 싶나?


그렇게 살고 싶으면 횟칼 들고 설치는 조폭으로 나가시지?


에고...


답답한 인생이로다.


그나, 일기장에 오고 싶은 맘이 사라지데...


달리 근게 아니라 네이트 측 아니면 근래 사건 중 사촌언니 한테 폭행당한 사건에
글들이 올라온게 그런다는 생각이 들구만...


그전에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해당 사건글을 다음 폐이지로 넘어가도록 알바을 썼다는
말을 들었은게...


안글면, 네이트 측이 합병허거나, 다른데 비싼 값 받고 팔아 먹을 라고 알바 써갓고 글을 올
린다?는 생각도 들고...


요지는 진실된 글이 없은게 보기 싫다는거지...


후자 같은 경우가 아니라 전자쪽 생각에 더 치우친디 유독 사건사고가 있으면 일기장에만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온게 혼자사는 방 이야기.동거 이야기 등의 방엔 글들이 평소와
별반 차이 없는데 일기장만 그전보다 3~4배는 글이 늘어난거 같네


에고 모르것다...


비온디 사촌 언니란 뇬?벼락 맞고 디져 부러!!!!!!!!!